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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 40대 틀딱의 두번째 방타이(로맴매?1)

익명_향기로운브로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여행 국가 태국 

꿈을 요새 자주 꾸네.

 

12/8

소이혹 Sexy in the city 의 Mild에게 심하게 내상당하고 매니저랑 이야기하고 나서 화를 참지못해 씩씩거리며 성태우를 타려고 비치로드쪽으로 걷고 있었지.

내표정이 너무 안좋았는지 호객하는 애들도 나에게 말을 안걸더라.

 

FB_IMG_1672861318295.jpg

그녀가 단 한순간도 벗어놓지 않는 1년된 목걸이. 지금 저 목걸이는 나에게 있다.

 

맞은편쪽 Hot Shots 예쁜애가 날잡더라.

아니 이정도 급되는애가 왜 23시에 남아있지 싶더라. 키는 166.(힐을 신으니 나보다 키가 컸는데 작은 내키에 다리를 굽혀 키를 맞춰주려하더라)가슴은 조금아쉽지만 b...역시 나는빈유가 좋아하는 유전자를 갖고 있나봄.

맥주만 한잔 하려했는데 내상을 치유해줄것 같더라. 내가 지금 기분이 상당히 안좋다고 말을 했는데 꼬치꼬치 캐묻지도 않고 공감해주고. 혹시나 싶어 가격이나 물어봄.

바파550 2000

아니? 맞은편은 얘보다 수준 떨어지는 애들도 4000 5000인데? 그래서 일단 픽업함.

 

콘도 도착하니 음 신발이 내꺼보다 크다 ㄷㄷㄷ

물론 신발폭이 여성용이긴하더만 설마 달린건 아니겠지? 레보인가 싶었는데 달리지만 말아라 기도하고(자른애들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이것도 경험이다 싶었음)

애가 시력이 급나쁜데 안경 안챙겨와서 머리아프데서 샤워하는동안 타이레놀 사다줌

친구들이랑 영상통화하길래 쓰담 하다보니 휴 다행히도 달리진 않았더라 얘랑 얘네친구들이랑 담날 판다가기로 약속함

아 치유받는다. 여자맞어.

ㅅㅈ할거같아서 급 밖으로 뺐더니 안됨

그래도 최선을 다해주던데 걍 포기

껴안고 잠

 

12/9

요새 기침이 심하다 에어컨과 한여름의 일교차로 인해. 기침하니 걱정해주더라.

애가 새벽5시에 쓰다듬어서 깸. 장실다녀오니 잔다 ㅋ 그래도 잠결인데 쓰다듬게 해주고 내손을 자기 ㅅㄱ로 유도해주더라 치유받네

 

9시쯤에 깨서 더듬거리다 합체. 문신이 좀 그렇긴한데 애가 미소가 사람을 치유하더라

애는 페북으로 찬구들과 같이 살 콘도 구하며 일일이 답장하고 있고 나는 뒤에서 껴안고 ㄱㄱ

이 자세가 일반적인 동양인은 좀 힘든 자세같애 좀 길어야겠더라 ㅇㄷㅇ살때문에

그렇게 페북메세지오면 얘가 답장할땐 넣고만 있고 그렇지않을 땐 피스톤 자꾸하다보니 이 자세 또한 나름 매력있네

어제 ㅂㅅ못한게 애가 맘에 걸리는지 그만하자는데도 위로 올라오더라 아 나 ㅈㄹ의 원인을 찾았음 ㅈㅆ를 피하려고 그랬던거였어

중간에 빼려다 애가 계속 움직여서 ㅈㅆ

좀 미안하긴하더라

2000밧 공정거래. 이 외모에 이 키에 ㅅㄱ가 조금 아쉽지만 혜자.

 

터미널21 ㄱㄱ 얘 베프 어제 영통한 친구2명 합류 차마 푸드코트 가자곤 못하겠더라

일본식 샤브집 터미널에도 있더라. 3번째감. 역시나 맛없음.

애들은 맛있게 먹더라 그리고 점심타임은 살짝 저렴. 친구들이 계산하려는거 얘가 혜자라 내가 계산. Lyn이라는 메이커에서 애들 쇼핑하는거 구경하고 가챠  애들 하나씩 뽑아주고 성태우타고 소이6. 베프 둘은 버터플라이 들어가더라.

 

얘가 이따가 가게 놀러오라고 함. 커피마시고 돌아다니다가 가게찾아가니 내부 수리하는 분위기

급 화장실 찾다가 센탄까지 걸어감

 

그녀가 나있는데 온다고 함.

센탄 2층에서 그녀 친동생 Nin과 같이 만남. 엄마는 같은데 다른 아버지. 같은 가게에서 일함.

오락, 가챠하다가 영화보자고 해서 시간에 맞는 태국영화 발권.

한시간여 남아서 여자 둘의 쇼핑을 따라다님. 전세계 어디나 여자들의 쇼핑 따라다니는 것은 힘겨운 것 같음. 결국 센탄 지하에서 찜질복같은 옷 위아래 세트로 자매가 사서 갈아 입고 옴

귀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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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는거 싫어함. 업소에서 만날때를 제외하곤 쭉 노메이크업

 

20221209_193536.jpg

 

팝콘 카라멜로만 사려길래 말려 오리지널 카라멜 반반 삼

오 영화 영어자막있으니 두자매 웃을 때 같이 웃을 수 있더라 스피킹은 안되지만 리딩은 영어를 헛배운건 아닌듯. 전형적인 별 내용없는 킬링타임용 개그영화. 잼있더라.

무가타먹자는데 점심도 소화가 덜되어서 그냥 소이혹 위 마켓에서 이것저것 사먹었는데 맛은 쏘쏘.

동생은 바로 쉬러가고

나는 그녀와 콘도로

 

판다 같이 가기로 한 낮의 베프들이 홍콩애들 픽업하러 공항갔더라 그래 샤워하고 ㄱㄱ

아 얘랑 궁합이 너무 좋네.

근데 얘 샤워하다가 생리대 발견함;;(내상녀 Mild것)

19일간 너포함 4명과 잤다고 말함(물론 구라)

자긴 가게 옮긴지 1주일 되었는데 내가 3명째래 그리고 내가 손님이라고 생각안한데 이런 너무 고맙게.

 

자기는 19살때 방콕에서 납치 당했다가 탈출한 이후로 우울증이 있어서 친구들이 자기가 혼자있으면 엄청걱정한단다. 실제로 자살시도도 했었고 . (그때 탈출하다가 한쪽 발목에 엄청 큰 흉터 생김)그런데 친구들이 내가 좋은 사람같아서 믿을 수 있을 것 같대. 나도 어쩌다 여태 태국와서 함께 한 애들 중 가장 진주 같은 애여서 고맙다. 생얼로 돌아다녀도 어디가서 빠지는 미모와 몸매는 아니니까

한쪽팔의 지나지게 무서운 문신이 좀 걸리지만

아 등에도 문신있는데 이건 예쁜 문신이니깐

딴 애들은 아기 있는걸 보고 귀엽다고하면 그 순간부터 아이 이야기 가족 이야기만 하는데 얘는 오직 나에게만 집중해준다.

 

침대에서 꽁냥거리는데 친구들 파타야 도착한다고 연락옴 ㄱㄱ 어딘가의 태국식 레스토랑 (이후로 여길 3번은 간듯)

 

둘이서 이것저거 먹고있으니 친구들과 홍콩2옴

와 얘네들 걸신들렸는지 1인 1무가타 하더라

나도 사교성없고 얘네도 없어서 서먹서먹.

여자애들 당구치는거 구경함

하아 셋다 부아카오 취직은 절대 못하겠더라

그나마 그녀는 공을 맞추긴 함

40분? 50분 걸려 그녀가 이김

어? 음식값 2600넘게 나왔는데 여자 셋이 계산함. 오잉? 홍콩애들 매너 무엇??

너무 늦어서 찢어져 콘도로 옴

만지작 거리다가 잠 애가 피곤해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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