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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6 태국 방콕에 혼자여행간 남자의 이야기

익명_똘똘한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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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편 사진에 보이는 호텔 꼭대기 층으로 올라가서
맨 끝방으로 이동하면 나오는방이 펜트하우스 인지
뭔지는 정확하게 나는 모르지만 확실히 돈이 있는사람의

냄새가 나기 시작했고 가벼운 웃음또한 없으며
사람자체가 가벼운 행동을 하지 않았다.
나도 나름 한국에서 신라호텔이며 서울에 있는
모든 호텔을 가봤고 좋은 호텔도 많이 가봤다고 생각하는데

여긴 호텔이 아니라 그냥 개인집같은 느낌을 줬다.
냉장고에서 에비앙 생수를 나한테 건내며 그여자는 침대
나는 침대옆 테이블 의자에 앉아서 대화를 나눴다.

오늘 몇십키로를 뛰고 완주를 했다며 무슨 메달을
보여주면서 자랑하는데 이쁘다가 아니라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더욱 성욕은 사라져갔고 부담스럽다는
생각을 들게했다.

아무리 봐도 얘는 부자인것 같아서 나는 물어봤다.
차가 몇대야?
3대가 있는데 하나는 어쩌고 하나는 어쩌고를 말했다
나는 3대에 집중했는데 그 여자애는 그 3대의 용도를
말했고 사실 관심도 없었다.

무슨일을 하냐고 하니 치앙마이에 회사가 있고
카페를 몇개 가지고 있으며 뭐라뭐라 하는데 사실
들리지도 않았고 나는 태국에 살것이 아니고
딱히 내 취향도 아니여서 흥미가 떨어졌다

너무 자랑만 하는것 같아서 장단을 맞춰주니 한술 더떳다
충분히 이 호텔에서 자고 갈수가 있는데
그러기가 싫어서 내일 보자고 하니 얘가 하는말이

새벽 6시쯤에 가야만 먹을수있는 통 돼지구이를
먹자고 했고 나는 okay call 여기 5시 40분까지 앞에서
기다릴게 라고 하며 1층으로 내려가려는데

밤이 늦고 호텔까지 데려다주겠다며 같이 가자고 했다
주차장에 가니 포르쉐 카이엔이 있었고 나는 태어나서
그차를 처음탓다. 나는 이런차는 많이 타본척을 하며
애써 태연한척을했다.

차로 운전하니 정확히 3분정도 걸려 도착한 내 호텔은
처음본 그느낌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고 돈 존나게
벌어야 겠다는 생각말고는 딱히 섹x 생각는 들지 않았다.

복근이 있는 여자보단 귀엽운 뱃살이 살짝 있는 그런
여자가 나에겐 취향이라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았다.

나를 내려주고 들어갈때까지 먼저가지 않는 젠틀함까지
가지고 있는 저 여자와의 약속은 절대로 지켜야 겠다고
생각하고 알람을 20개나 맞춰놓고 잠이 들어버렸다

17화 계속
추천 댓글 관심입니다
*그여성분 라인 프사 (클라스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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