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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1 태국 방콕에 혼자여행간 남자의 이야기

익명_방콕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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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0분을 기다리고 여자애가 뭐 프로야 프로
손잡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닭장 이라고 해야하나?
방이 한층에 8개정도 있고 2층이 끝인줄 알았는데

4층까지 있는거 같더라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데
시설은 또 나름 갖췄고 한국 퇴폐처럼 냄새나는 그런느낌도
아니야. 한국 퇴폐는 하도 안가봐서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방을 들어가니깐 한국 안마방 같은 형식인데 여기가
조금 다른건 욕조가 있어 들어가자마자 여자애가 물을 채우더라고?
오호라? 이건 좋은건데 생각하면서 퇴폐의 국룰

들어가자마자 하는말 "can i smoke here?"
담배 한대 먼저 피는거 피고나서 본게임 시작하려고
아무런 거리낌 없이 벗으라는 소리도 없었는데 그냥 다 벗었어

그러니깐 웃으면서 누우라고 하더라고? 누웠는데 살이 너무
부드러운거야 그 이유를 조금 알아보니깐 사람 살이라는게
누군가가 많이 터치하면 부드럽게 변한다고 하더라고

아무튼 부드러웠고 가슴은 수술이였고 별 기대도 없이
경험하러 간거라서 "할테면 해봐" 라는 마인드로 받고있는데
뒷목부터 시작해서 오른쪽 발목까지 내려오는 용문신은
진짜 볼만하더라 키도 170정도에 몸매도 좋은데 섹시 그자체
이게 뭐야? 안왔으면 큰일날뻔했네?

립서비스 오일마사지 탕에 같이 들어가서 씻겨주고
아주 그냥 황제야 황제 너무 좋은데 가까이서 보니깐
얘 얼굴에 잡티가 있는거야 그것까진 너무 좋은데
입냄새가 ㅠㅠ 그 이쁜얼굴에서 나니깐 이런생각이 들더라

"이거 전에 들어온 남자애 립서비스 한냄새 아니냐고"
양치까지 했는데 정말 안좋은 냄새가 나길래 이생각을 했지
다시는 안와야겠다. 역시 일반인이 최고다

내 숙소에서 여기까지 이동거리가 거의 1시간 ?
40분정도여서 거리상으로도 올수있는거리도 아니고
다시 전철타고 돌아가는데 틴더로 계속 연락을 하는데

주말에 시간이 된다 아니면 너 여기 왜왔어?
언제까지 있어 이런 질문들만 대답하니깐 지치는거야 내가
그래서 숙소에서 수영한판 하면서 오늘은 쉬자 라는 생각으로
숙소에 들어와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와

너무 적적하고 심심하고 나 여기서뭐하나 라는 현타가
와서 밖에 나갈까 생각해보니 또 그건 귀찮은거야
괜히 비행기표 변경되나 확인하고 있고 (막상 한국가도 할거없으면서)

그렇게 저녁 11시였나?12시였나 할게없으니깐 잠이나 자자
생각하고 있는데 틴더에서 연락이 오더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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