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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3 태국 방콕에 혼자여행간 남자의 이야기

익명_헌팅하는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새벽 3시 20분에 틴더 채팅방만 8개가 열렸다.
연락온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보냈다

Just arrived bangkok can we meet?
대부분은 안된다고 자야한다고 했다

이상하게 포기할수 없었다. 도착한날 짐도 안풀고 나온
저 호텔방이 너무 아까웠다. 좋아요 광클을 누르고 맥주 한병을
추가로 주문하고 있었다.

대화 답장은 무의미했다. 다들 잔다고 내일보자고 했고
나는 그런 답장에 답장조차 할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몇분후 27살 어떤 여자가 틴더로 말을걸어왔다.
Are you korean?

나는 맞고 지금 너무 무섭고 외롭다는 개소리를 시전하며
모성애 불러오기 스킬을 시전했다.

그녀는 집인데 갈수있다고 택시타고 가면 30분정도 걸린다고 했다
얼굴? 한국에서 평타정도에 얼굴이였다. 이정도면 나이스

맥주 한병같이 하고 방에들어가서 자면 딱이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희망회로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이상하게 떨리지도 않는다. 죽어도 좋다는 마인드인가?
맥주 3병째 마시고 있으니 그녀가 카오산로드 시그니처인
맥도날드 앞에서 보자고 한다.

지나오면서 봤지만 죽어도 모른다고 팟타이 노상가게로 오라고 한다
내가가면 3분이지만 걔가 날 찾는데는 10분이 넘게 걸렸다

마침 그친구가 나를 발견하고 말한다
"Hey!"

언제봤다고 ? 마치 10년된 친구를 보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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