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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번째 방타이 후기 - 7편

익명_파타야브로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귀차니즘 병에 걸려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그래도 후기는 마저 다 마무리 해야되서 힘을 내서 써봅니다..

 

그럼 시작해봅니다 ㅎ 아 물론 소설입니다 ㅋ

 

- 9일차 -

 

같이 있던 푸잉이 방콕에 보톡스 맞으러 가야한다고 약속있다고 어쩌구해서

 

10시에 쯤에 보내고 잠좀 더자다가 1시좀안되서 기상

 

대충 씻고 배고파서 나감..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9일동안 한식 먹지도 못해서

 

한식먹기로 결정! 차이나타운 건너편에 한인식당 쪽으로 발길을 옮김

 

사실 동원각을 가려고 했으나 오늘 쉬는날이라고 하길래 

 

어디갈지.. 고민을하다가 도리원이란 곳으로 발길을 옮김..

 

다른 몇군데 유명한데 있었지만 이곳이 별로 사람없을것 같아서 여기로 감

 

태국인 엄마아들로 보이는 한테이블 까올리-푸잉 한팟 그리고 아재 한테이블 이렇게

 

사람은 별로 없었고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350밧짜리 제육볶음을 시킴..

 

 

 

 

맛도 괜찮았고 반찬도 여러가지 나와서 좋았다..

 

갠적으로는 추천드림 ㅋㅋ 그리고 다먹으면 수박도 나옴.. 주인장도 친절하고

 

그렇게 다먹고 뭐하지 하다가 소이헉으로 발길을 옮김 더워서 그냥 아무데나 들어가서 

 

브리져 오렌지 한잔 마시고 나와서 근처 마사지 샵으로 옮김

 

어린푸잉이 마사지 해주는데 꽤 시원했다. 돈좀있는 푸잉들이 왜 교정기를 하는지 이 푸잉을 보고 알았다

 

치열이 너무 고르지 못함.. 차라리 교정기 끼고있는 모습이 나아보였음

 

그렇게 1시간반정도 마사지를 받고 출출해져서 근처 맥날에서 세트 하나 포장하고 납짱타고 호텔로 복귀

 

 

 

 

 

여기앉아있음 개시원하고 바다도 잘보여서 테이크아웃 해서 여기서 자주먹음..

 

홀데가라 두번가라..

 

밥다먹고 노래들으면서 담배나 뻑뻑피면서 뭐할지 고민중에 단톡방에 있던 형이

 

자기 헐리에서 막날에서 라인딴애 있는데 귀엽게 생겼고 한번 해보라고 추천해줘서 라인을 받고

 

오늘 1시쯤에 보자고 약속을 잡음.. 사실 내계획은 워킹갔다 헐리가서 더맘에드는애나 싼애들 있으면

 

걔로 건질까 하는 생각 이었음.. 일종의 보험이랄까. 여튼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고

 

워킹을 가려는데 단톡방에 태국에서 좀거주하고 태국어 잘하는 동생이랑 같이 워킹-헐리 트리를 타기로 했다. ㅈ목 결성!

 

그래서 9시좀넘어서 만나기로 했다. 근데 이동생이 어제 같이 만났던 형님이 있다고 해서 3이서 보자고 해서 그러기로 함

 

라인프사로 봣을땐 포스있고 그래보였는데 만나보니 성격도 좋고 착하고 키드크고 훈훈한 동생이었고 

 

다른 형님은 푸근하고 인상좋으신 40대초반정도로 보이는 형님이었다. 

 

이때가 한 9시 반좀 넘었던것 같다.. 역시 팔라스만한데가 없어서 바로 팔라스로 가서 둘러보고 ..

 

단발머리에 문신좀 있고 괜찮아보이는애 엘디 사주면서 호구조사.. 시간이 지나고 피어에서 많이봄 ㅋㅋ

 

그렇게 팔라스에서 놀고 크하를 갔는데 방콕 크하랑은 다르게 작기도하고 올탈은 하는데

 

진짜 와꾸가 원숭이 수준 앞에서 일본옷입고 호객 하는애들이 젤 이쁘더라.. 그래도 술은 생맥주 작은거 85밧쯤

 

팔길래 술먹기는 좋았음. 나오고 런웨이 가서 엘디 한명사주면서 잠깐 물빨좀 하다가 동생 형님 나 이렇게

 

같이 헐리 출격 이때 시간이 12시쯤..

 

 

 

 

그렇게 엔빵해서 레드 한병까고 

 

헐리를 너무자주와서 그런지 그냥 그런 표정으로 손가락질 하고 있는 푸잉들도 보이고..

 

아마 단톡방에 박제되어잇을텐데 내가 보이니 쟨가 보다하고 손가락질 하는것 같았다..

 

1.5층도 가보고 1층도 걸어가보고 화장실도 왓다갓다하는데

 

잤던애들 개많이보이고 1.5층올라갓다 화장실가려는데 손목잡혀서 같이 가위바위보 하면서 양주원샷도 하고

 

결국 라인으로 보기로 했던애를 불렀다. 그래서 4천에 딜하고 나헐리에있으니 잠깐 놀다 같이나가자 라고 했고

 

1시반쯤인가 좀넘어서 푸잉이 도착 2시쯤 헐리를 나갔다.

 

같이온형님이랑 동생은 짝을 못찾아서 바로 피어에 간다고 했고 그전에 다들 배고파서 슈퍼스타가서 한잔했다.

 

 

 

 

여기서 메뉴 4~5개 시키고 소주2병 시켰는데 2000밧정도 나온것같다 맛도 맛있고 넓직하니 좋았음..

 

 

 

 

음식 꽤맛있엇음.. 다먹을만했음 ㅋㅋ 저 새우는 타이푸드라는데 저거 고추먹다가 진짜 매워서 디질뻔햇다..

 

술이 다깨던데 ㅋㅋㅋㅋㅋ 다신 태국식고추는 안먹기로 다짐..;;

 

 

 

 

같이 사진도 찍어주고 그래도 얘가 젓가락 숟가락 다챙겨주고 술도 한국식으로 잘따라주고

 

세팅도 잘해줘서 같이있던 형동생도 얘 마인드 좋다고 칭찬했다. 

 

겪어보니 애교도 있고 괜찮았음

 

그렇게 2시반쯤인가 3시쯤 그사이. 형동생은 피어에가고 나는 홀데인으로 복귀 푸잉이 더놀고 싶다고 했으나

 

은근 피곤하기도 했고 발목도 좀아파서.. 호텔로 가기로 했다

 

그렇게 호텔로 입성하고 씨뷰보면서 열도 좀식히고 씻고 본게임에 들어감

 

ㅅㄱ는 자연산  a~b정도 되는것같고 몸매도 나쁘지않고 다만 약 ㅂㅈㅇ있는데

 

그렇게 신경쓰일정돈 아니었음 씻으니 바로 없어지는 ㅂㅈㅇ라고 하기도 애매한.. 원래 심한거는 박으면서도 솔솔올라오는데

 

그런건 없었음.. 이날 술을 많이먹어서 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콘빼고 하다가 밖싸 시전.. 

 

그렇게 잠들고 모닝ㅂㅂ도 무사히 마치고 11시쯤 귀가시킴..

 

다음편은 방타이일정 유일한 내상 + 다음날 새장국스토리 2일을 묶어서 쓸게요~

 

 

- 9일차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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