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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번째 방타이 후기 - 6편

익명_재빠른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탸야 

 

어후 푹자고 다시 후기 쓰기 진행합니다..

 

아 물론 소설이며 제가 소설쓰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헐리에서 혼자노는거 뻘쭘해 하시는분들은 물어보면 제가 아는선에선 답해드릴게요 

 

이번편은 낮부터 저녁까지 한게 많아 내용이 좀 길어질듯 합니다

 

-- 8일차 --

 

그렇게 모닝붐붐까지 마치고 이제는 체크아웃해서 호텔을 옮겨야할 시간

 

ㅈ텔을 뒤로 하고 홀데인을 가는게 꽤 설레였다.. ㅎㅎㅎ

 

가기전에 아직 시간이 12시전이라 ktk 조식이 꽤 괜찮다는 소식을 들었었고 12시까지 하는걸 알았기에

 

같이 먹자고 했지만 더 잔다고 해서 나혼자 조식 냠냠하고 앳마 조식보단 훨맛났음.. ktk 조식 ㅅㅌㅊ..

 

 

 

 

 

 

편하게 차를 타고 홀데로 이동.. 홀데 신관 구관 있고 옆에 아마리 있던..

 

 

 

 

호텔자체가 크긴크던 방콕 홀데인 ㅈ텔과는 달랐음..

 

 

그렇게 체크인을 하고 디파짓 4천밧;; ㅡㅡ;; 충격 ㅋㅋ

 

 

 

 

 

 

 

 

 

한눈에 보이는 씨뷰! 여기서 앉아있음 바람도 엄청불어서 개시원하고 여기서 밥먹고 노래듣고 ㅋㅋㅋㅋㅋ

 

여기서 호캉스 재대로 즐기긴 한듯 ㅋㅋㅋ 가고싶다 파타야..

 

체크인하고 쉬는데 얘는 자기집이랑 앳마가 가깝다고 앳마좋다고 입에 마르고 닿도록 말함 ㅡㅡ;; (너좋으라고 여기잡은건 아님 나좋은거라고 잡음)

 

 

 

 

 

센트럴 마리나에 가서 과일도 좀 사고 얘랑 장보고 있으니 예전 여친도 생각나고 물론 다잊은진 오래지만

 

푸드코트에서 충전해서 밥대충 먹고 돌아다니다가 지가 잘아는 마사지샵 있대서 거기 가기로함.

 

 

 

 

 

같이 발마사지 1시간 반도 받고 ㅋㅋ

 

폰도하고 한숨자니 어느새 끝나있음 여기 어딘진 까먹엇는데 여기도 시원하더라.. 대신 좀비쌈

 

그리고 나서 얘차를 타고 호텔로 복귀 !

 

홀데 수영장도 되게 좋다고 들어서 수영장에 같이 가기로 함 이때가 6시쯤 됏던것 같음

 

오늘 뭐할거냐고 물으니 얘는 피곤해서 쉰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에게 유 맨니맨니 거어얼~ 헐리가지말라고 몇번이나 들은지 모르겠다..

 

사실 오늘은 헐리갈생각은 없었고 전에 헐리에서 라인따둔애 호텔로 불러서 놀다가 들어갈 계획이었다.. 이렇게 라인따둔애들이랑 몇번을 만난지 모르겠다. 엄청만난듯

 

덕분에 헐리를 안가고도 편하게 만날수 있고 트릭까지 제공하는 아주좋은 시스템 ㅋㅋ

 

여러분들도 헐리에서 라인 많이따세요 한 11시반~12시부터 라인 따두면 좋음 하루에 3~5개정도 목표로 따고 잘기억해둿다가 당일못자도 괜찮았던애였음

 

딜해서 바로 ㄱㄱ!

 

 

 

 

 

이렇게 먹고 수영장 아경도 보고 발도 담그고 낙슥이가 자꾸 떨어지라고 함

 

여자많다고 물아래로 떨어지라고 ㅋㅋ 자꾸뭐할거냐고 묻고 헐리갈거냐고 묻고 맨니맨니 거어얼 또들어주고

 

그래서 나는 유 까올리 매니 커스터머 ~ same same 이러니까 노오오오오오 하면서 ! 아임 워어낑!! 시전

 

역시나 내로남불 오지구요 ~ 피곤하다고 해서

 

7시좀넘어서 가라고 보냄 그래서 자기 공부좀하고 몇일뒤에 볼테니 여자 만나지 말고 잘 있으라고 ..

 

그렇게 푸잉을 보내고 라인땃던앤데 괜찮게 생겼고 (역시나 죽순이) 얘랑 자고 헐리가는 맨날 봄;ㅋㅋㅋㅋ

 

10시~10시반에 지차타고 나를 데려오는걸로 해서 5천에 쇼부를 봄 

 

어디가고 싶냐고 해서 배고프냐고 물으니 막 배고프진 않다고 업투유 하길래 일단

 

워킹스트리트로 갔다. 갔는데 차가 오지게 많아서 주차장 겨우 찾고 주차를 하고. 

 

이때 낙슥이가 딱 전화가 와서 다행히 페이스톡은 아니엇음 뭐하냐길래 암 타이얼드 암 슬립~을 외쳐주고 목소리는 방금 잠든듯한 목소리로 연기하고 끊고

 

워킹을 도는데 마땅한 식당도 안보이고 해서 워킹 초입 밴드공연하면서 간단하게 먹거리와 술을 파는곳으로 들어갔다.

 

 

 

 

첨와보는곳이었다.. 약간 로컬냄새는 났지만 뭐 워킹안에 있으니 다른인종들도 좀 보였고 뭐 나쁘진않았다..

 

 

 

 

같이 사진도 찍어주고

 

그러다가 시간이 1시쯤 되서 피어를 갔다. 들어가는데 까올리성님이랑 푸잉테이블이 보였고

 

나랑같이 있던 푸잉과 그 까올리형테이블 푸잉이랑 친한언니동생 사이였다.

 

좀있다 물어보니 다른테이블에 있던 푸잉도 헐리애 였고

 

그래서 얼떨결에 같이 합석을 하게 되었다.. 이날도 시샤가 되서 시샤도 얻어피고

 

피어가면 맨날 먹는 블루 하와이를 먹었다.. 사람은 별로 없다.. 피어 피크타임 물어보는 형들 많던데

 

피어는 좋은자리가 잡고 싶은목적이면 2시반~3시면 충분하고 재대로 놀고싶으면 3시반 이후에 놀면 그때부터 피크라고 생각하면 됨

 

시세는 3천 위아래고 확실히 헐리보단 적극적인데 와꾸는 좀 떨어지고 헐리에서 안팔린애들 + 아고고 안팔린애들+ 피어죽순이들 이정도로 옴

 

내푸잉이 옷을 긴원피스로 입고와서 자기 옷을 갈아입고 오겠다 함 

 

 

 

 

 

 

이건 당시 테이블 사진 ㅋㅋ 형님 시샤 잘폈습니다 30대 중후반으로 보이셧는데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훈훈하신분이었음..

 

그렇게 재밌고 놀던중 2시좀 안되서 피곤하셧는지 푸잉이랑 먼저 가신다고 했고 

 

나랑 같이있던 푸잉은 내가 화장실만 가면 폰지한테 맡기라고 하고 갔다오라고 하더라

 

내가 오늘 돈줄인데 딴푸잉한테 엮이거나 내가 도망가면 지가 새가 되니 그런거라고 난 알고있었음 ㅋ 

 

 

그렇게 재밌게놀고 2시반쯤 귀가

 

 

 

전에 이푸잉사진 올리면서 이푸알 물어봣는데 죄다 레보라고 해서

 

걸럿었는데 단톡방에 있던형이 얘랑 동서지간이라 레보는 개뿔 푸잉이라고 해서 ㅡㅡ 아낚엿네

 

오늘 픽업한거였고.. 하여튼

 

그렇게 씻고 침대에 돌입 .. 키스후 적당한 애무를 받고 하는데 콘끼고 하는데 별느낌이 안들어서.. 좁보는 아니었음 확실히

 

그냥 손으로 한발 받고 취침.. 일어나서 하려니까 안되었고 10시좀넘었나 방콕간다길래 보톡스맞으러

 

피곤하기도 하고 그렇게 보냄.. 쓰고나니 분량조절 드럽게 안되었네요 ㅠㅠ

 

-- 다음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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