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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번째 방타이 후기 - 12편 (뚜ㄱ)

익명_여자많은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 15일차 - 

 

이번화의 주인공은.. 여러분들도 많이 아시는 ㄸㄱ 후기입니다..

 

파타야 첨헐리가서 멋도모르고 끌려서 픽했는데... 후기 쓰고 나니 네임드였어서 응? 했던 기억이 나는..

 

이날도 1시에 문을 다닫는 날이었고.. 헐리가기도 뭐해서. 페북으로 딜해서 만나기로 한... 경우 입니다

 

역시 기억을 못해서.. 같이 찍은 사진을 보여주니 기억이 난다고 해서 만나게 되었죠

 

저번에 후기쓰신분은 인증도 없고 그래서 다들 거짓말이라고 하셔서 판명이 났던 그....

 

다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이거쓰면 딸랑 2개 남네요.. 소설 쓰기는 정말 힘들것 같아요..

 

후기 달리는 이유는 시간이 지나면 자세한 기억들이 사라질거고.. 그럼 후기 퀄이 떨어질것 같아서 최대한 시간대는대로 쓰고 있습니다.

 

정보 공유 및 그저 재밌게 봐주셨으면 해서 쓰는 후기입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나름 길었던 방타이도 이제 2박밖에 안남게 되어서.. 하 2박이나 남았어 하면서 자위중이었고

 

이날은 약간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고 한방울씩? 그래서 뭐먹고 싶냐고 물으니 인디아 음식 먹고 싶대서

 

리얼리? 물으니 예쓰!!!! 이러길래 다시 되물으니 자기 싫어한다고 농담이라고 해서

 

한식집을 가기로 했음.. 역시 간곳은 도리원.. 저번에 갓을때 음식맛도 괜찮고 사장님도 친절하고 사람도 많이 없어서 좋았던곳

 

그렇게 양푼 김치찌개랑 제육볶음 시킴..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 5편 (뚜ㄱ) - 카사노바 Casanova 여행기💜 - 울프코리아 WOLFKOREA

 

 

이렇게 시켜서 620밧쯤 나온듯.. 한국에도 몇번와서 그런지 잘먹었음.. 한식도 ㅋㅋ

 

다먹고는 후식까지 챙겨주시고 차로 이동 스카이갤러리에 가고싶었으나 어제 갔다고 해서 .. 뷰는 그럭저럭이고 음식도 비싸다고

 

사진으로 보는게 낫다고 해서 무슨 마운틴? 거기로 갔음.. 사실 첫방아다때 끌려가서 가봤었는데.

 

약 1년만에 가려니 감회가 새록새록.. 내가 알기론 뷰도 좋고 근처에 사원도 있고 커피값도 저렴했던걸로 기억한다

 

차없으면 가기힘듬.. 택시 타면되는데 은근 많이 나올것 같은... 뭐 여튼.. 그렇게 출발했다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 5편 (뚜ㄱ) - 카사노바 Casanova 여행기💜 - 울프코리아 WOLFKOREA

 

 

 

 

산길을 지나서.. 조금만 올라가면 도착.. 데이트코스로 나름 괜찮은것 같다 뷰도 좋고.. ㅋㅋㅋㅋ

 

단톡방에 올렷었는데 이때 위치 물어보는 형들이 좀있어서 여기다가 공유 아는형들 많겠지 뭐 ㅋㅋㅋㅋ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 5편 (뚜ㄱ) - 카사노바 Casanova 여행기💜 - 울프코리아 WOLFKOREA

 

위치는 대략 이쯤이다..

 

그렇게 도착했는데 주차할공간이 없어서.. 2~3바퀴 정도 돌다가.. 겨우 주차할곳을 찾아서 주차를하고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 5편 (뚜ㄱ) - 카사노바 Casanova 여행기💜 - 울프코리아 WOLFKOREA

 

이날은 약간흐렸다... 그래도 경치는 좋고 나무도 많아서 힐링되는느낌..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하나시키고 푸잉은 홍차를 시킴 그리고 꿀바른 빵도 같이 시켰다..

 

푸잉이가 오빠는 머 친절하고 스위트하고 좋은데 여자가 너무많다고 그랬다.. 맨니맨니 거얼 노빌립미 역시 또듣고 귀에 딱지가 앉을듯..

 

뭐 사실 여자가 많은건 사실이긴 하니까.. 로맴매 하고싶었지만.. 정도 들고 추억도 많고 사실 세상엔 여자도 많고

 

울코하면서 수없이 봤다.. 로맴매가 어떤지... 뭐 여튼 그렇게 티격태격하면서 사진도 여러장찍고 그렇게 놀다가

 

4시좀 안되서 가자고 해서 자기 빨래도 해야하고 피곤하다고.. 그래서 내가 센트럴마리나 까지 태워달라하니 자기 양말사러 가긴해야하니 같이 내리자 해서

 

그렇게 차를 타고 센트럴 마리나로 이동! 가는길에 오늘 뭐할거냐 어쩌구저쩌구 물어봐서 오늘 헐리에 안갈거고 집에서 쉴것같다고 했다..

 

사실 헐리갈생각은 없었다.. 하도가서.. ㅠㅠ 물론 가고싶긴했지만.. 그렇게 센트럴 마리나에서 같이 내려서 헤어진후... 이날 헤어지고

 

보지를 못했는데.. 그점은 좀 아쉽긴 하다.. 또 봤으면 왠지 더생각 났을거고 오라오라가 더 짙게 올것같아서 괜찮다라고 지금도 자위하고 있다..

 

어떤 선택이든 후회는 남았을것 같았고... 여튼 내가 후기에선 안썻는데 1~2일인가 단톡방에 계신 동안이시고 목소리도 좋으신 형님과 만나기로 했다

 

이형은 소이혹 부아카오를 잘아는형이고 아고고도 자주간다고 했다.. 귀국전부터 잇었는데 친해져서 파타야에서 만나기로함 마침 콘돔도 10피스정도 남아서

 

줄겸.. 스킨콘돔 좋아요 여러분.. ㅋㅋ  마리나 스타벅스에서 만나서 커피나 하면서 담배나 피고 2박밖에 남았지 하면서 ㅋㅋㅋㅋㅋ 거리시길래 

 

형도 좀있으면 올거라고 ㅂㄷㅂㄷ하고... 흐린하늘보면서 아 떠나기 싫다 파타야를 외쳐주며 콘돔주러 내호텔 잠깐들렷다가.. 콘돔주고

 

소이혹 가신다고 하길래 그럼 올만에 나도 소이혹이나 가서 맥주나 먹어야지 했다.. 소이혹 입장하자마자 푸잉들이 소리도 좀 질러주고

 

형님이 버플바에서 엘디 엄청빨렷다고 그전에서 해결하자해서 마침 형이 토이박스에 괜찮은애 봐놨다고 괜찮으면 같이가자 하셔서

 

사실 나는 소이혹에서 그냥 맥주만 마시고 싶었기 때문에 토이박스로 직행했다..

 

형은 바로 엘디사주고 술은 못드셔서 콜라드심 ㅋㅋㅋ  나는 브리져 오렌지 시켜서 먹고 형이 앉힌 푸잉을 보니 음 진주급은 아니어도 나름 귀염상인 애였다

 

애가 적극적이어고 담배도 피고 있다가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다.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 5편 (뚜ㄱ) - 카사노바 Casanova 여행기💜 - 울프코리아 WOLFKOREA

 

저거 아마 4줄먼저 만들면 이기는 게임인걸로 안다.. 나도 몇판 했고 난 너무못해서 계속지고 ㅋㅋㅋ

 

소이혹푸잉은 겁나 잘하더라.. 맨날 하니까 잘하겟지.. 

 

그렇게 게임도하고 져서 데낄라도 좀 사주고 엘디 한명 사줬는데 원숭이.. 그래도 재밌게 놀다

 

6시쯤인가 갑자기 피로가 너무 몰려와서 형님한테 양해를 구하고 마사지받고 호텔가서 쉰다고 했다.. 그래서 담에 보자는 말과 함께 ㅋㅋ

 

그렇게 마사지받고 호텔로 와서 바다나 보면서 있는데 같이 있던 푸잉이 유얼론 낫고 헐리우드 오케? 이래서 알겠다고 했고

 

갑자기 나의 파타야 첫방아다를 떼준 푸잉이 생각났다.. ㄸㄱ... 그래서 페메로 인사를 하니 기억을 못하는 눈치여서

 

같이있던 사진을 보여주니 기억이 났다고 했다.. 엄마도 봣고 애기도 봤고 등등 하니까 좋아하더라

 

그래서 오늘 1시쯤에 만나서 같이 있자고 딜을 넣었다.. 6천 부르길래 나는 4천 불렀다.. 다시 5를 부르길래

 

다시 45를 불렀다..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 5편 (뚜ㄱ) - 카사노바 Casanova 여행기💜 - 울프코리아 WOLFKOREA

 

딜승낙! 45에 딜을 마치고 얘는 좀 쉬고있겠다 해서 이시간이 아마 10시좀 넘엇을것이다..

 

오늘 피어 3시까지 한다는썰도 있었고 그전에 시간도 남아서.. 바로 11시좀 넘어서 피어갔더니

 

사람 한두명에 웨이터만 있어서... 에잉... 하고 바로 팔라스에 갔다..

 

역시나 자리는 저 구석탱이.. 몇일전에 팔라스 리셉션 푸잉이 4~5시쯤 놀러왓었는데 얼굴이 낯이 익어서 라인까지 땄었고

 

같이 있자고 했는데 실패햇다.. 그래서 어제 주도산형 만낫을때 이이야기도 같이 했엇다.. 서빙하는 푸잉이 귀여워서 같이 있다고 했는데 실패했다고 말하니

 

이형도 나나에서 놀때 이런푸잉이 잇었는데 안줬다 라고 말씀하셧다 ㅋㅋㅋ

 

여튼 얘랑은 그냥 친해져서 라인도 가끔하고 그러는사이.. 오자마자 걔가 보여서 맥주시키고 구경하는데 자리가 ㅎㅌㅊ라 그런지 푸잉도 잘안보이고

 

데낄라 들고 온 푸잉들이 같이 앉고 싶다고 찡얼거렸는데 괜찮다고 보내버리고.. 그렇게 12시좀 넘어서 피어에 갔음 사람은 은근있었고

 

블루하와이 하나 시키면서 중간테이블에서 노래나 들으면서 서칭하고있었다.. 더괜찮은 푸잉이 잇을지도 모르니까 ㅋㅋ

 

그러다가 옆테이블에 일본인 1명 푸잉 3명이 있는 테이블이 있었는데 까무잡잡한 푸잉이 날 데리고와서 같이 술먹자고 했다..

 

첨에는 한국분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일본사람이었다.. 돈도 좀있는것 같았고 옆에 3명중에 젤괜찮은 푸잉을끼면서 재밋게 놀더라고

 

나도 그래서 가위바위보도 하면서 데낄라도 먹어주고 날 끌고온 푸잉말고 옆에 있던 푸잉이 괜찮아서.. 라인도 따고 ㅋㅋ

 

오늘 같이 놀수있냐고 하니 자기는 오늘 일안한다고 거절당하고 ㅠㅠ 옆에있던푸잉은 잘챙겨주고 마인드도 괜찮았는데 왠지 안땡겨서

 

패스 1시반쯤 나 피곤하다고 먼저가보겠다고 하고 피어를 나와서는.. ㄸㄱ한테 바로 호텔로비에서 보자고 했다..그러더니 자기도 지금 출발한다고

 

그렇게 여느때처럼 세컨로드에서 썽태우를 타는데 저녁도 안먹고 배고파서 한인식당 몰려있는 버거킹에가서 세트하나 포장하고

 

호텔쪽으로 걸어가는데 마침 ㄸㄱ도 그쪽길로 차몰고 있었고 날보더니 빵빵하면서 같이 차를 타고 주차장까지 갔다..

 

그렇게 잘지냈냐고 물었고 걔가 하는말이 너 여자 많아 나 알아.. 이거 푸잉단톡방에 박제된것이 분명하다.. 그래도 나는 매너있게 해줬고

 

그날만큼은 너가 내 여자친구 이다 라는 마인드로... 돈도 주기로 한건 꼬박꼬박 줬고 

 

첫아다뗀 몰랐는데 자세히보니 다리를 이상하게 하고 걷는것이 보였다.. 은근 신경쓰임 뭐 그건 크게 상관은 없었고 호텔로 갔서

 

햄버거 포장한거 냠냠 쩝쩝먹고 잘지냈냐? 어케지냈냐 애는 몇살이냐 마치 오랜만에 만난 친척동생처럼 안부도 묻고

 

남친생겼다더라고 , 여튼 그러다가 게임기 설치 되어있는거 보고 자기 게임 좋아한다고 하고싶다고 해서 게임도 시켜주고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 5편 (뚜ㄱ) - 카사노바 Casanova 여행기💜 - 울프코리아 WOLFKOREA

 

 

게임도 시켜주고... 게임 같이 하다가 시간이 좀 늦어져서 샤워하고 나오자고 했다.. 

 

그렇게 따로 따로 샤워를 하고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 5편 (뚜ㄱ) - 카사노바 Casanova 여행기💜 - 울프코리아 WOLFKOREA

 

 

잠옷을 입고 입고 나옴.. 프로답게 역시 짐을 한보따리 ㅆㄱㅈ고 옴;;

 

그렇게 샤이하다고 불다끄고 본게임에 돌입.. 역시 프로는 프로임..

 

ㅇㅁ라던가 이런게 좋음.. 서로 애무해주다가 알도 해주고 스틱도 해주고 촵촵해주더니

 

장갑끼고 자기가 올라옴 열심히 흔들다가 자세를 숙여서 ㅍㅍ키스도 해주고 입안에서 소용돌이 치는 느낌이었음

 

그러다가 자세를 바꾸고 정상위로 팟팟팟 하니까 신음을 오지게 지르고.... 나도 삘받아서

 

끝내버림... 그렇게 만족스럽게 끝내고 ㄸㄱ는 페북을 하고있었고 4시가 넘은시간이라 졸려서

 

잠에들었는데... 8시반이었나 9시쯤이었나.. 자기 부모님이 뭐 폰을 잃어버렸다나 뭐래나 해서 집에 가야한다고 시전

 

4500이니.. 내가 지금 500이없다고 4천만 주겠다고 하니까 급하다고 4천받고 인사하고 바로감

 

방아다때는 안깎고 바로 해서 그런가 4시까진가 같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남친도 생기고 그래서 마인드가 좀 바뀐것 같지만

 

같이 잇을땐 재미있어서 별 상관도 없었고 나도 피곤해서 아침엔 힘들것 같았는데 잘됐다는 생각에 다시 잠듬...

 

일어나니까 2시.. 아 후기 쓰기 드럽게 힘드네 ㅠㅠ 쉬었다가 마저 쓸게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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