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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번째 방타이 후기 - 8편 (내상,새장국)

익명_땀흘리는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 10일 차 -

 

푸잉 먼저 집에가고 나는 한숨 더 잔후 대충 씻고 나옴

 

역시나 센트럴 마리나에 가서 뭐먹을지 고민하던 찰나였음. ㅋㅋ

 

 

30살 세번째 방타이 후기 - 3편 (내상,새장국) - 카사노바 Casanova 여행기💜 - 울프코리아 WOLFKOREA

 

 

미야자키에 가서 저거 시켜봤는데 맛있더라구 ㅇㅇ 여기 해산물은 생각보다 별로니 고기류 먹는걸 추천

 

저거 셋트 310밧에 음료수 40~50밧짜리 시키고 계산하니 400밧좀 넘엇던것 같음 부가세ㅇㅇ

 

저 메뉴는 디게 맛잇엇음 ㅋㅋ 허겁지겁 열심히 먹고

 

근처에서 커피하나 빨면서 보니까 폰이 너무 느려져서 8일 300밧짜리 사고 한번도 탑업을 안해서

 

2층에 있는 ais에 가서 200밧인가 300밧 탑업하고 탑업하고 나니 다시 빨라짐 ㅋㅋ

 

풋마사지 2시간 짜리 받고 울코도 하고 톡도하고 좀 자다가 5시반쯤 다시 호텔로 이동

 

첫날인가 수영장 잠깐가보고 안가봐서 혼자서 수영장을 가기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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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데인 수영장도 내기준엔 넓고 뷰도 괜찮았음.. 아마 이날은 짱개 관광객이 좀 많았고

 

가끔 양형들도 보였음.. 해져서 나갈려는 찰나에 김치 커플 + 김치 도 봄 

 

누워서 울코눈팅도 조금하고 이어폰 끼고 노래들으니까 너무좋았음 간만에 파타야 하늘도 보고

 

한국에 살면 하늘볼일도 없고 바쁘게 사는데 역시 파타야에 오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바다도 보고 하늘도 보고 개꿀..

 

아무것도 안하는게 젤좋음 ㅋㅋㅋ

 

그러다 어제 만난 형님과 동생이랑 다시 워킹에서 보기로함 ㅋㅋ

 

팔라스에 가서 엘디 한명 사주고 기억은 잘안남.. 기억속에 없는거보니 임펙트는 별로 없었던것 같음.. 그렇게 팔라스에서 좀 놀고

 

센세이션 가서 푸잉수량 많은것좀 구경하다가 역시 이날도 헐리출격 어제 남은 킵카드를 안가져와서

 

다시 레드 한병까고 둘러봄 이때가 1시좀안됏나 그랫을건데.. 1시좀 넘어서 돌면서

 

문제의 내상녀 라인을 따고 돌면서 나린이라는 푸잉 카톡따고 , 1.5층 초입 올라가는쪽에 몇일뒤에 같이 하게된 푸잉을 따고

 

입구근처에 푸잉 카톡을 땀.. 근데 이렇게 많이 얻으니 몇명은 얼굴이 기억도 안나는거임 ㅋㅋ 미치겠음..

 

형들은 라인 많이따도 꼭 얼굴은 기억해두자.. 디스카운트 작업하면서 얼굴 떠올리려고 해도 잘안떠올라서 미치는줄

 

1시가 넘어서 인지 맨처음애는 6천부른거 4천까지 깎고 나머지애들은 3~4천..

 

내기억속에는 처음 내상녀가 젤이쁜것 같아서 2시좀넘어서 콜 형님은 파트너 구했고 동생은 주로 공떡을 노리는애라 패스하고 피어에 간다고함

 

그렇게 헐리에 나와서 길거리 음식좀 사고 치맥을 하기로했음.. 택시타고 헐리근처 세븐에 내려서 맥주도 사고

 

문제는 이때 였음 걸어가면서 얘가 투덜거리는거임 그래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자기 비싼데 니가 너무깎아서 좀 그렇다고 하니까

 

난 마인드가 중요해서 5천주면 기분이 풀릴거냐 아님 니가 계속 그렇게 기분이 나쁘면 돌아가라고 했음 짱나서

 

그러니까 얘가 5천필요없다고 하면서 화내는거임 그래서 좃같아서 주머니에 천밧정도 있는거 주면서 택시비줄테니 걍 가라고 했음

 

근데 쌍년이 돈주니까 막 찢어서 버릴려고 하고 2천달라고 승질내는거임 그래서 돈 이거밖에 없다고 하니까

 

뭐 경찰에 전화하려고 하는거임 순간 포커페이스는 유지했지만 분란도 일으키고 싶지 않았고 쫄아서 .. 

 

호텔에 올라가서 2천밧 준다고 했음 ㅅㅂ.. 결국 주고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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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도 개죽순이니 아는형들은 알거야.. 나한테만 내상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내가 내상당했으니 공유하고자 함~

 

여튼 ㅆㄱㅈ 없는건 맞는듯 ㅇㅇ 다음날인가 피어에서 봤는데 내뒤에서 쌍뻐큐까지 날렷다고 하더라고 같이 갔던동생이

 

여튼 기분도 좃같아서 올라와서 담배한대 피는데 마지막으로 라인땃던 푸잉이.. 이쁘진 않음 그냥 적극적이길래 카톡땃음

 

3시넘어서 카톡이 왔음 어디냐고 하길래 그냥 호텔에서 혼자 쉬고싶다니까 자기도 파트너 없다고 같이 있다고 싶어 하길래

 

2천딜해서 호텔로 소환함 조명빨이 좀강해서 그런가 호텔로비에서 봣을땐 그냥그랬고 교정기를 안해서 이는약간 삐뚫어진 상태

 

그래서 자기 한국좋다고 한국남친 생겼음 좋겠다고 그러면서 베란다에서 바람좀 쐬면서 이야기 하다가

 

씻고 콘끼고 원붐붐 가슴 a~b정도에 ㅂㅈㅇ 없고 그냥 그랬음 그러다가 얘가 9시쯤인가 간다고 해서

 

모닝 붐붐하기엔 너무 피곤했고 그래서 돈주고 보내고 꿀잠 

 

- 11일차 -

 

그렇게 일어나서.. 씻고 역시 마리나로 고고 낮에 하는짓은 인나자마자 일단 마리나로 갔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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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옆에있는 아오이에서 한끼 먹고.. 나름 괜찮았음

 

300밧좀넘었던것 같음 내기억엔 ㅇㅇ

 

그렇게 이제 귀국전날까지 가게된 마사지샵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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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데 가격도 1시간반에 350 2시간에 450 풋기준

 

일반 길거리 로컬이랑 비교해서 가격차이도 크게안나고 마사지도 잘하고 에어컨도 나오고 괜찮았음

 

사람많아서 30분기다려서 받은적도 있고 까올리형들, 김치커플, 중궈,일본 다본듯 ㅇㅇ

 

위치는 허니바골목으로 들어가서 좀만 걸으면 있음 아참 옆에 라운더리하는데도 괜찮으니 마사지+빨래 같이 해결할수있음

 

2시간 풋마싸나 받고 호텔입성. 낮에는 거의 잘먹고 마사지받고 체력관리 한듯 ㅇㅇ 같이 좃목하던 동생도 체력관리 잘한다고 

 

막 그러더라고 ㅋㅋ

 

이날은 팔라스에 일찍가서 엘디도 많이사주고 그럴목적이었음 ㅋ 그래서 팔라스 9시전에 동생이랑 나랑가고

 

이형님은 오늘 막밤이셨음 ㅠㅠ 그래서 다른데 계신다고 1시간쯤 뒤에 온다고 하심

 

내가 이때 뭘했냐면은 파워후님 내상리스트랑 팔라스로 검색해서 내상나온년들 괜찮은 년들 해서

 

종이에다가 뭐 xxx번 내상 , xxx번 좋음 xxx번 ㅂㅈㅇ 이런식으로 종이에다가 써가지고 정리함

 

팔라스에서 폰보기도 힘들고 화장실잠깐가서 번호봐봤자 잘기억도 안나서 그냥 종이에다가 적음 ㅋㅋ

 

울코 내상에 나오던 401 426? 이쁘긴 하더라 ㅇㅇ 리얼

 

그렇게 마인드좋다고 써있던 450번 바로불렀는데 모델라인이었고 와꾸 평범하고 나름괜찮았음 말은 그렇게 많이안함 그렇게 보내고

 

끝자락에서 봉잡고 미친듯이 춤추던애가 신경쓰였음 ㅋㅋ 궁금해서 엘디나 사주려고 불렀음

 

500번이었는데 에일리 하위호환 버젼이었고 육덕스타일이었음 약간 총무였던것 같고 애가 분위기도 잘띄우고 적극적이고 재밌더라고

 

그래서 돌아다니면서 데낄라 팔길래 데낄라도 사주고 마마상 옆에있길래 마마상것도 사주고 소이혹에 온것마냥 물빨 재대로하고

 

그러다가 지춤추러 가야한다고 춤추러 보냈다가 20분뒤에 와서는 화장실간다고 다른애들 찾아보라고 함 ㅋㅋ

 

그러다가 팔라스 416이 눈에 띄어서 키도크고 눈도 이쁘장하고 검은 긴머리 웨이브? 팔라스 매일출근하다 싶이해서

 

얼굴은 좀익혔는데 근데 늦게오더라고 거의 10시다되가서 오던데

 

엘디 사줌 ㅇㅇ 진짜 이날 데리고 나가고싶었는데 도도하더라고 지가 잘팔리는지 아는애였음 그렇게 간단한 이야기하고 나와서

 

크하갔는데 귀염귀염한애 있는거 동생이 찜해서 엘디도 사주고 나와서 센세가서 브리져 오렌지 빨면서 물량 많은거 보고

 

진짜 센세가 물량은 더럽게 많음.. 그리고 형이랑 동생이랑 헐리간다는거 나는 헐리진짜 너무가서 .. 얼굴도 다팔리고 

 

다니면 잤던애들 다보이고 그래서 헐리는 패스하고 피어가기로함..  이때 단톡방에 24살 학식동생이 헐리든 피어든 어디든가고싶다고

 

방아다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고 해서 같이 피어로 가기로함 ㅋ 그렇게 3시쯤됐나 피어에서 만나고 나랑 학식동생은

 

같이 피어에감. 얘가 착하고 얼굴도 엄청희고 여자들한테 인기많을 스타일이었음.. 

 

그렇게 피어에서 만나고 다같이 맥주나 시키면서 놀았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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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많고 단발한애 였는데 얘가 테이블잡는데 적극적으로 구애하는거임 막하트날리면서 

 

근데 카톡보니까 까올리남친도 있는것같고 이렇게 적극적인게 솔직히 좀 수상하기도 해서 들러붙는거 미안하다고 패스하고

 

키크고 태국어잘하는동생은 크하 귀여운애랑 공떡각 재고 있었고 잘되가는 분위기..

 

ㅅㅌㅊ 24살 동생은 같이온 40대 형님 손에 이끌리면서 이테이블 저테이블 다니면서 술얻어먹고 다니고 결국 학식동생은 겁나취하게 됨 ㅋㅋ

 

나는 그냥 괜찮은년 없나 살피는데 크하에서 온 푸잉 한명 괜찮아보여서 카톡 따고 딜했는데 4천달래서 그냥 무시하고

 

다른애 찾아봤는데 아무리봐도 괜찮은년들이 잘안보여서.. 아 오늘은 새장국 각이구나 계속 생각했음..

 

학식동생은 끌려다니다가 옆테이블에 모자쓰고 노란옷입은애랑 잘메이드되서 공떡각이었고 키큰동생은 크하푸잉이랑 공떡각이었고

 

형님도 파트너 구했고.. 힘빠졋다 전투모드 돌입햇다가 반복 괜찮은애가 안보여서 5시쯤에 쓸쓸하게 키큰동생이랑 퇴장

 

학식동생은 술 꽐라되서 푸잉이랑 자기 숙소간것 같았고 키큰동생은 6시에 자기 콘도로 오기로 했다고 그럼

 

나는 쓸쓸하게 키큰동생이랑 썽태우타면서 헤어짐 ㅋㅋ 낼보자는 약속과 함께

 

내려서 터덜터덜 걸어가는데 새장국이 먹기 싫은거임.. 사실 근데 새장국도 한번 먹기는 했어야했음

 

자금이 약간 모자른것 같아서 근데 왠지 모르게 기분이 별로 안좋았음.. ㅠㅠ

 

쓰린 마음으로 호텔에서 꿀잠잠 역시 ㅆㅅㅌㅊ 동생들은 파타야에서 공떡 잘만하더라고

 

눈을 낮췃음 피어에선 될각이었기도 했는데.. 한번을 자더라고 맘에드는 애랑 자고싶은게 내신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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