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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번째 방타이 후기 - 2편

익명_미소년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후기를 쓰는게 자랑하려고 쓰는건 절대 아니고

 

정보공유 및 시간이 지났을때 글을 보면서 추억하기 위해서 쓰는 목적입니다

 

저를 ㅎㅌㅊ라고 생각 하시든 ㅅㅌㅊ라고 생각하시든 그것은 본인의 자유입니다.

 

저는 그저 최대한 사실적으로 있는일을 쓰면서 추억하고 싶습니다

 

사실 거의 밤새서 졸려 죽겠는데 커피한잔 빨면서 쓰는중

 

물론 소설입니다. 그럼 시작할게요~

 

-- 2일차 --

 

2시반쯤 같이 나가서 ㅁㅇ는 납짱타고 자기 집으로 갔고

 

나는 배가고파서 떠돌던중 앳마에서 소이혹가는길로 쭉 걷다가

 

편의점 오른쪽에 스시집이 보여서 들어가서 먹음

 

뭐먹지 하다가 10피스였나 12피스짜리 스시있는거 시키고 먹고 나옴

 

가격은 400밧쯤 햇던것같은데 맛은 그냥 그랬음..

 

밥을 먹고 뭘할지 고민하다가 바로 앞에 소이혹이 보이길래 진주 찾을겸

 

소이혹으로 입성함..

 

반팔에 반바지에 헝클어진 머리 반쯤풀린눈으로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천천히 걸으면서 탐색.. 어디서도 느낄수 없는 함성소리 ㅡㅡ;;

 

한번씩은 다 경험해보셧을듯 ㅋㅋ

 

그렇게 한두어바퀴 돌다가 사진속에있는 저기를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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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이는애 앉혀서 엘디 하나사주고 싱하 하나 시키고 간단하게 호구조사

 

큰 관심이 없었기에 나이나 이름 이런건 생각안나서 생략..

 

소이혹 몇일씩 가보고 느낀건데 낮에 할거 없을때 싸게 술먹으면서 대화하기는 참 좋은듯

 

그렇게 진주는 못찾고 돌던중에 그냥 그렇게 생기고

 

몸매도 육덕지고 키도 큰아이를 발견 물빨하긴 좋겟다 싶어서 앉힘

 

알고보니 바드님 후기에 등장하던 킴이라는애 였음 어디서 많이 봤다 싶어서

 

후기 뒤졌더니 나오더라구요 ㅋㅋ

 

호구조사좀 하니 나이는 20살이고 일한지는 1주일됐다고 함 ㅋㅋ

 

역시나 후기를 보니 일한지는 1주일됏다고 쓰셧음 ㅋㅋㅋ

 

푸잉들은 역시 숨쉬는것도 거짓말~ 삐빅

 

애가 가슴을 만져도 받아주고 딥키스를 해도 받아주고 골뱅이를 파도 받아주고 다받아줌

 

그렇게 엘디 두잔사주고 나도 맥주 두잔마셧는데 얼마 나오지도않음 ㅋㅋ 1시간반을 놀다가 내일또 오겠다는 다짐을 하고

 

나가서 소이혹 초입부분에 있는 어느바를 들어갔는데 귀여운애가 있어서 앉혀서 호구조사를 좀 햇더니

 

22살이엇나 그러고 노란머리임 자기는 롱은 안나가고 오로지 숏만 한다는거였음 

 

그렇게 적당히 물빨하고 나와서 5시반쯤이었나 앳마 들어가는 초입에 있는 마사지샵에서 마사지를 받음

 

방타이 하면서 첨으로 푸차이형이 타이 마사지를 해줌 역시 남자라 그런가 손맛이 좋음 그렇게 1시간반 받고

 

앳마와서 룸서비스 하나 시키고 씻고 쉬다보니 10시가 좀 안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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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헐리대신 워킹탐방을 가보기로 함 

 

저번 방타이때 바카라밖에 못가봐서 요새 핫한 팔라스도 가보고 싶었고, 수량이 넘치는 센세이션도 가보고 싶었어

 

그리고 단톡방에 어떤분이 추천해준 스카이폴을 가기로 계획함

 

일단 들어간 소감은 넓고 푸잉수량은 좀 모잘라 보였음

 

여기도 모델라인/비모델라인 나눠져있었고 가격은 1000/5000, 모델 2000/5500~6000 이었나 가물가물

 

모델라인중에 늘씬하고 이쁜애 있어서 앉혀서 이것저것 물어봄

 

흔하게 하는 호구조사나 등등 묻고나니 물을게 없어서 바파인 가격이 얼마나 되냐고 물으니까 저렇게 답해줌

 

그러면서 자기 친구 이쁘다고 엘디 사달라고 추천하길래 엘디 사줌

 

150번대였는데 정확한 번호는 기억이 안나고 아고고에서 픽할생각은 없었기에 적당히 이야기 하다가 나옴

 

넓어서 술먹기 좋고 괜찮은 푸잉 잘찾으면 적지만 있긴있다 평가는 별 5개중에 3개

 

그담으로 간곳은 센세이션 

 

팔라스와 함께 내상의 메카라고 불리우며 저번에 개념글에서 한국인들은 센세 가지말란글도 봤고

 

그래도 궁금은 했고 픽할생각은 없었기에 들어는 가봄 여기는 브리져 오렌지 팔길래 그거 하나 시키고

 

슬슬 구경함 진짜 수량은 엄청 많더라.

 

별로인애들도 있고 이쁜애들도 있고 푸잉들이 많아서 잘찾아봐야할듯

 

그러다가 약간 구릿빛에 눈이 초롱초롱한애가 있길래 엘디나 사주려고 부름

 

역시나 간단한 호구조사를 하고 번호를 기억해야하는데 아고고에서 폰을 잘못적게 하니까 번호는 정말 자주갔던 팔라스만 좀 기억나는듯

 

그래서 라인까진 겨우땃는데 얘가 라인을 안보더라고 ㅋㅋ 그리고 센세에서 나와서

 

드디어 팔라스를 들어감.. 작년방아다뗀 왜안갔는지.. 쩝

 

들어가니 약간좁긴한데 푸잉상태도 좋고 수량도 좀있고 여튼 팔라스가 최고였음 다른형들도 그렇게 느낄거임 대부분

 

유명한 442, 401번을 봄 ㅋㅋ 이쁘긴 하더라

 

둘러보던중 약간 김치처럼 생긴애가 있길래 앉힘 150번인가 얘도 내상리스트 잇더라 ㅋㅋ

 

어차피 엘디만 사줄거기땜에 노상관 하면서 적당히 호구조사하면서 놀았음

 

근데 150번 잘팔리더라 파트너랑 피어오는거 자주봄

 

150번 엘디사주고 쓰윽 둘러보다 바카라로 돌진 맥주하나 시키고 또보는데

 

시간도 1시여서 그런가 이쁜이들은 찾기 힘듬..

 

이날 이후로 바카라는 안갔는데 아마 10시쯤 갔음 좀 있었겟지..

 

여기서는 엘디 안사주고 쭉 둘러보다 나오니 1시반쯤 인썸니아로 들어감

 

역시 서양,인도형들 많았고 분위기는 좋음 김치도 꽤있었던것 같음 둘러보는데

 

손목 2회정도 잡히고 ㅎㅌㅊ푸잉이었음. 물이 넘 안좋아서 약 2시쯤인가 나오는데

 

ㅁㅇ가 어디냐고 톡옴 지금은 지웠는데 디스카운트 한거 울코에 올린거 봤는지

 

홀데인 체크인할때 연락와서는 당장지우라고 그럼 울코눈팅 오지게 하는듯

 

여튼 어디냐고 물어봐서 인썸니아라고 대답해줌 그래서 올거냐고 그래서 사천에 디스카운트 해주면 가겠다함

 

한국어 패치가 잘되어서 한국말 쓰는 재미도 있고 뭐 ㅂㅈㅇ없고 떡감도 나쁘지않아서 디스카운트 되면 하루정도는 더 있어볼만 하겠다 싶었음

 

그래서 ok하길래 헐리로 가서 20분정도 놀다가 벙거지모자애랑 세명이서 같이 찜쭘집? 을 감 헐리옆에있는 큰티비 있는곳을 

 

그렇게 부르더라구~ 난몰랐는데

 

그렇게 맥주 2병정도 시키고 그날 벨기에 대 일본 경기가 잇던날이엇음 일본이 이기고잇다가 벨기에가 대역전해서

 

개꿀잼이었던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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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벨기에가 골넣고 내가 좋아하니 ㅁㅇ가 왜 벨기에 응원하냐고

 

16강 올라간 아시아 팀 일본을 응원해야지 하면서...

 

일본이 우리한테 한 밉상짓을 설명하려고 했으나 귀찮아서 넘김

 

그리고 같이 이야기 하다가 지들끼리 이야기하다 나는 단톡방 사람들이랑 이야기도 하고 울코도 하고

 

다먹고 벙거지모자애는 새장먹은채로 납짱타고 자기 집으로 복귀

 

나랑 ㅁㅇ는 걸어서 앳마 1으로 감

 

앳마1 쇼파에 앉아서 뉴스를 보는데 그 동굴에 갇힌 어린애들 이야기 하는거임

 

페북으로도 보여주면서 한글+영어로 섞어서 설명해주고 그래도 언어는 기가막혀서 알아듣기 개편했음

 

대화하긴 참 좋았던것 같아. 그리고 노래도 듣고 좀 놀다가

 

씻고 4시쯤에 지가 혼자 올라타서 흔들다가 자세바꾸고 피니쉬 그렇게 꿀잠을 잠..

 

아침에 별로 하고싶지 않아서 2시쯤 깨워서 같이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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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소이혹은 낮에 저렴하게 시간떼우고 술먹기는 참좋음 아무래도 많이유명해져서 진주들은 장기로 예약되는듯 ㅇㅇ

 

워킹 와꾸탑은 팔라스! 넓고 시원하게 술먹고싶음 스카이폴이 좋은듯 와꾸 쏘쏘 에이스급들은 이쁨 

 

- 2일차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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