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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번째 방타이 - 마지막날, 에필로그

익명_천재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후 후기쓰는거 너무힘들다 귀국하고 하루종일 후기쓴듯 ㅋㅋ 마지막날 고고!

 

그렇게 일어나서 1시쯤 됐나 체크아웃을 해야되 부랴부랴 짐정리하고

 

1시반쯤 내려가서 체크아웃 다행히 추가 요금은 안받더라고

 

레디슨 블루는 디파짓도 없음!

 

그렇게 오늘은 푸잉집으로 가기로함 이야기를 들어보니 푸잉은 콘도 바로 옆건물로 따로 사려고 이사준비중이고

 

아직 짐은 안들어옴 현재 짐은 언니와 동생이 사는방에 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같이 밥먹기로 하고 감

 

호텔에서 택시를 타고 20분~30분 정도 걸리니 나옴 트래픽 잼 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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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은 꽤 괜찮았고 콘도 내 편의시설 그리고 보안이 잘되있는듯 했음

 

갈때 알았지만 여기서 한국인한 5명은 본듯;;

 

푸잉집에 입성하니 다들 반겨주더라고 그 푸잉 언니의 딸이 있었는데

 

눈이 똘망똘망한게 참 귀여웠음 남편은 한국인인데 따로 안산다고 들었음

 

싸지르고 도망갔거나 타지역에서 일하고 있거나 둘중하나인데 그것까진 자세히 안물어봐서 모르겠네

 

이때 울코에 글남겼었는데 댓글로 그가 남긴 마지막 족적이라고 해서 흠칫 했지만

 

푸잉집 놀러간게 처음은 아니라 그냥 갔어 뭐 어차피 나란놈 죽여봤자 뭐 별거 없으니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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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볶음밥하고 치킨 다리랑 같이 주더라고 똠양꿍도 내오던데 똠양꿍은 못먹는다고 했어

 

막상 같이 밥먹으니 할말도 없고 뻘줌해서 호구조사좀 하고 그냥 가벼운 잡담정도만 했어 ㅋㅋ

 

그래도 푸잉이 옆에서 고기 살 다발라주고 양념장에 상추랑 같이해서 먹여주는데 좋더라고

 

티비엔 무슨 시트콤 하는데 무슨말인진 모르겠지만 은근 재밌더라고 푸잉한테 물어보니 엄청 유명한 시트콤이래

 

우리나라로 치면 예전 하이킥??

 

태국 티비로 광고도 좀봤는데 이쁜 연예인들 좀 많더라 ㅋㅋ

 

밥을 먹고 나와서 얼음이랑 물같은거랑 아이스크림 같은거 사고 푸잉 콘도로 이동!

 

어제 느낀거지만 간단하게 살거랑 택시비 그런것들은 자기가 다사더라고 

 

자기가 초대했으니 돈쓰지 말라 그런의미인것 같았음.. 3일 연속 만난것도 있고

 

내가 비싼밥 맥여서 그런가.. ? 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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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자취방보다 낫더라 ㅠㅠ

 

짐좀 들여오고 하면 괜찮겠더라고 갑자기 푸잉이랑 저 매트릭스만 있는데서

 

뒹굴거리다가 ㅅㄱ좀 만지니 기분이 좃터라고 그대로 잠들어서 일어나니 6시 반

 

푸잉이가 너 아시안티크 가고싶댓잖아 지금 ㄱㄱ 하자고 해서

 

대충 준비하고 아시아티크로 갔음

 

가니까 졸래 덥더라고 뭐 기념품 살건 많은듯 한국인 가족관광객좀 있고, 커플들도 은근 많이 보였어

 

가서 건전여행 했다는 사진 증거도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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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 같이 타고 싶었는데 무서워서 못탄다고 해서 결국 못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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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좋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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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도 한번 찍어주고!

 

푸잉이가 다트에 꽂혀서 다트에만 700바트를 꼴았는데 아쉽게 인형 상품은 못타감

 

돌아다니다가 마땅히 먹을곳 꽂힐때가 없어서 기념품 몇개만 사오고

 

다시 9시쯤 푸잉집으로 귀가했는데 

 

갑자기 급 붐붐 욕구가 와서 집에 들어오자마자 키스한다음에 매트릭스에 눕히고 폭풍붐붐 시전

 

푸잉이 올라타서 막 춤추듯이 흔들어 재끼는데 상상을 해서 그런가 10분만에 푹찍해버림

 

ㅅㅅ 하나는 기가막히게 잘함 ㅋㅋㅋㅋ

 

ㅍㅍㅅㅅ 했으니 푸잉이가  딜리버리 시키더라고

 

그래서 새우볶음밥이랑 치킨이랑 돼지고기좀 쳐묵쳐묵 하고 

 

드라마를 봄  The Crown Princess 이거였음 여주들이 다이쁘더라고 ㅋㅋ 

 

남자 푸차이는 최시원삘 나는 존잘남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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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뱅기시간이 1시55분이라

 

티켓끊으려면 시간이 좀걸릴것같아서 어차피 콘도에서 공항까지 40분도 걸리고

 

10시 30분쯤에 푸잉이 택시불러주고 빠이빠이 하고 헤어짐

 

아미슈 아라이유 시전 하시더니 라인하는거 슬쩍보니 크리스라는 외국애랑

 

언제 볼지 이야기 하고 있더라고 그러다보니 로맴기운 0퍼센트로 빠짐 ㅋㅋㅋㅋㅋ

 

어차피 금사빠 기질도 있고 감정정리하는데 있어서 빨리 잘 지워버리기 때문에 로맴매까지 갈일은 없는듯 나는

 

뭐 어쨋든 공떡이라면 공떡이지만 그래도 얘가 택시비도 갈때마다 내고 이것저것 사주는게 생각나서

 

엘베에서 3천밧 주니까 푸잉이 코쿤카~~ 하면서 뽀뽀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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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귀국할때 수완나품은 보기싫다..

 

2주뒤에 방타이 하긴 하지만 그래도 귀국길은 짜증...

 

나의 일정은 여기서 마무리

 

--

 

방콕에서 느낀점은 난 그래도 파타야가 조금 더나은것 같고 방콕의 장점은 역시 클럽 

 

발모가지만 안이랬어도 좀더 재밌게 놀았을텐데 아쉬운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 발모가지로 무사히 그래도 방타이를 마칠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오래걸어서 그런가 좀 부어서 지금은 후기나 쓰면서 다시 요양중 ㅋㅋ

 

그래도 ㅄ같은 내상 한번 당하긴 했지만 보징어가 없고 만났던 푸잉들은 그 내상년 빼곤 다 마인드가 괜찮았어서 다행인 방타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스독좀 짱나는게 얼굴이 너무안보임 ㅋㅋㅋ 그점에선 헐리가 나은듯 스독보단 대신 스독이 가격은 좋고

 

저같은 ㅎㅌㅊ의 조언으로서는 클럽은 술좋아하는거 아니고 솔플로 갈시에는 그냥 맥주 스탠딩이 좋은것 같고

 

테이블 잡아도 줄년은 주고 맥주잡아도 줄년은 준다고 생각함 좃목하면 뭐 테이블 잡고 놀아도 괜찮은것 같은데

 

테이블 잡게되면 근처에서만 놀게되니 시야가 좁아짐.. 맥주를 들고 다니면 광질을 할수 있고 시야가 넓어지는게 장점인듯

 

어차피 잘생이면 다되는거기때문에 방완얼 ㅠㅠ 저같은 호빗 ㅎㅌㅊ는 움니당

 

여튼 방타이가기전에 뻘질문들도 많이 했는데 울코형들이 많이 알려줘서 즐거운 여행이 되었던것 같음!

 

아참 그리고 그2천원짜리 아이크림 좋더라 ㅋㅋㅋ 가격에 비해 푸잉들 기분 급상승업 되는요인인듯

 

그럼 재미없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s 5박6일 4만밧쓴듯..쥬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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