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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번째 방타이 - 3편 (내상,정보공유)

익명_슬림한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 3일차 -

 

그렇게 ㅍㅍㅅㅅ를 하고 푸잉을 보내고 나를 또 보고싶지만 오늘 친구들이랑 파타야를 가기로 해서

 

다시 못본다고 했다. 난 알겠다고 하고 씻고 나오는 찰라에 좃목동생이 오늘 막날이라

 

같이 터미널21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koji라는 터미널21 일식집을 갔는데 먹을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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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밥을 다먹고 발마사지를 받으러 간대서 레디슨 건너편에 있는 더타이에 가서 

 

둘다 발마싸 1시간반씩 받고 난 잠들어 있는데 좃목동생이 갔다.

 

막날이라 무슨일이 있는거겠지 생각하고 발마싸를 마치고

 

어디가지 생각하다가 호텔 수영장으로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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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은 이날 첨 와봤는데 그리 크진 않았지만 뷰도 괜찮고 맘에 들었다. 왼쪽에 있는 공사중인 건물빼고는

 

그래서 레몬 말티니 한잔 시키고 울코하면서 노래들으면서 오늘은 뭐할지 생각을 했다.

 

그리고 숙소와서 잠한숨때리고 준비하고 보니 대략 9시반

 

오늘은 근처 소카에서 픽업을 하든 구경을 하든 하고 테메나 갈까 생각을 했다.

 

소카쪽으로 걸어가는데 크하가 바로 보여서 크하로 들어갔다.

 

사람들은 북적북적했고 올탈 푸잉과 수영복 차림의 푸잉들이 춤을 추면서 흐느적 거리는걸 보고있었다.

 

아고고는 역시 파타야가 더 좋은듯

 

(크하에 오면 안됐었는데)

 

구경하던 도중 수영복옷을 입은 151번이 들어왔다..

 

그렇다 문제의 내상녀다. 자기를 뽑아 달라고 눈웃음을 치면서 보는데

 

나쁘진 않았고 엘디정도 사주고 싶어서 옆에 앉혔다.

 

음료수 뭐먹을까 라고 푸잉이 물어보길래 업투유 시전했고. 데낄라를 한잔 시켰다

 

뭐 자기는 23인가 24살이랫나 그러고 내 몸을 자꾸 더듬으면서 유혹을 했다..

 

아이 라이유 오퐈 좋아~ 이러면서 그래서 일단 얼마인지 들어나 보자하고 하우머치 시전

 

바파 700에 롱 6천이라고 한다.

 

그래서 롱 6천은 비싸다고 해서 5천이면 널데려갈수 있을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오케이 하길래

 

나랑 얼마까지 같이 있을수 있는지 이야기했다. 5시까지 해서 미안하다 다음에 오겠다라고 했는데

 

그 151번이 날 잡더니 오퐈 업투유~ 시전해서 ㅇㅋㅇㅋ하고 바파인 하기로 맘먹었다.

 

마마상이 자꾸 선불로 요구하는거 호텔에 돈 두고 왔다고 하고 바파인만 지급하기로 이야기 했다.

 

그러니까 푸잉이 마마상한테 괜찮다고 말을 해서 결국 데리러 나오기로 했다. 나갈때 마마상한테 팁도 100밧줌 ㅅㅂ..

 

그렇게 나와서 자꾸 앵기면서 자기 친구들 루트에 있으니 같이 놀자고 그래서 시간도 이때가 10시반인가 11시였고

 

뭐 계속 클럽 달려서 발모가지는 말썽이었지만 알겠다고 했다.

 

푸잉이가 오빠 호텔가서 씻고 붐붐한담에 루트가자고 꼬셧다

 

호텔로 오더니 푸잉이가 올탈하면서 내껄 만지작 거리면서 렛츠고 샤워 오퐈~ 이러길래

 

알겠다고 하고 같이 샤워까지 하고 내 물건을 보더니 눈이 커지면서 굿굿 이러길래 나의 소중이는 더욱더 커져만 갔다.

 

씻고 나와서 본게임 돌입 푸잉이가 목부터 가슴까지 혀로 내려오면서 소중이를 마음껏 빨아준다.

 

나는 더욱더 흥분해서 가슴을 좀빨아줬고 얘가 젤바르더니 지가 위로 올라타서 붐붐시전

 

떡감은 나쁘지 않았고 이상태로 10분정도 붐붐을 하다가 자세를 바꿔서 내가 위로 올라갔다.

 

느낌이 좀와서 강강강으로 조지는데 푸잉이 오~이 이러면서 내 목과 가슴을 깨문다.

 

시발 하고 나니까 키스마크 존나 나있음 하 ㅠㅠ시발.. 

 

그래서 20여분만에 피니시를 하고 떡감은 괜찮았음 가슴은 의젖이었고

 

이년이 돈을 지금 달래서 고민을 하다가 ㅄ 호구마냥 돈을 줬다. 형들은 먼저 돈주지마...ㅠㅠ 돈먼저주면 내상 100퍼 호구력 ㅆㅅㅌㅊ

 

옷을 입는데 이년이 와서는 지 향수를 뿌린다. 다른 여자는 보면 안된다고 나만보라고 아이 라이유를 시전

 

이때까지만 해도 내상이라곤 생각 못햇다. 물론 키스마크는 좃같아서 와이셔츠입고 윗단추 까지 잠궈서 마크를 안보이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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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이다 걸러라.. 다시 생각해보니 내눈이 왜캐 낮았던가 라고 자책도 했고 ㅠㅠ

 

두번걸러라 말했다 크하 151번 ㅅㅂ..

 

루트로 갔더니 푸잉친구 두명이 테이블 잡고 놀고있었다. 이날이 아마 파라독스인가 태국에서 유명하다던데 걔네가 오는날이었다.

 

블랙 반쯤 마셔져있고 나는 블랙+토니조합으로 촌깨우 시전하면서 가위바위보도 하고 놀았다.

 

이때까지만 해도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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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잉친구들이랑 한컷

 

가위바위보도하고 공연도 보고 놀고 있는데 푸잉친구 한명이 또 인사하러 왔다.

 

생긴게 일본인처럼 생겼는데 스시+타이 혼혈푸잉이었다.

 

한번 인사를 하고 이년 친구 푸잉두명도 워킹이었는데

 

짱개놈하고 매칭되서 나가더라 결국 놀고 나서 2시쯤 되어서

 

내 호텔로 돌아갔다. 이때가 문제였다.

 

호텔에 도착하고 택시비를 내는데 푸잉이 좀 취한것 같았다. 내리라고 하니까

 

친구가 잠깐 불러서 30분 정도만 갔다 오겠다 했다.

 

이때 무조건 오라고 하거나 아님 숏값만 내고 보냈어야 했는데.. 호구력 ㅆㅅㅌㅊ 답게

 

알겠다고 하고 빨리 오라고 했다.

 

피곤해서 티비 틀어놓고 울코도 보면서 쉬고 있는데

 

이년이 답장이없는거임 30분이 넘게 지나도록 그래서 라인을 했더니

 

온다고 했다. ㅄ같이 담배피면서 기다렸다..

 

4시쯤이 되도 답이없다.. 그래서 친구푸잉 라인을 따놨는데 얘한테 라인을 해봤다

 

그러더니 그푸잉이 얘 많이 취햇다고 어쩌구 저쩌구 하더라

 

그래서 빡쳐서 알겠다고 하고 잠깐 스독가서 한타 줏을까 생각도 했지만

 

현타가 갑자기 오지게 와서 혼자 새장국을 냠냠 쳐먹었다.. 

 

* 형들은 절대로 선불 주지마..  아고고 에서 존나 맘에드는 푸잉있고 마마상이 선불로 달라고 해도 주지마 안된다하면 그냥 나와야됨..

 

  분명 수많은 후기도 봤고 선불로 주면 안된다고 알고 있었지만 막상 그상황이 되니 어리둥정 호구력 ㅆㅅㅌㅊ..상승

 

 - 3일차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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