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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번째 방타이 후기 - 2일차

익명_키큰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 2일차 시작 -

 

스독 어딨는지 잘모르는형 있던데 윈저호텔 검색해서 거기 지하로 가면 스캣독임~

 

2일차는 내가 미쳤는지 사진을 잘안찍어서 사진이 별로 없다 ..

 

내글 위에 어떤형이 글하나 썻던데

 

푸잉와꾸 엄청 기대하고 오면 아마 실망이 클 형들도 좀 있을거야 첫방타이 하는형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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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두개 들어주고 가는 한남 .jpg

 

푸잉보내고 또 자고 한 3시반쯤 일어났던것 같아 이날은 컨디션 그닥 좋지는 않았던듯

 

일어나자 마자 레디슨 에서 머메이드 가는 식당하나 있길래 가서

 

돼지를 전문적으로 파는 레스토랑에 가서 폭립하나 시키고 먹는데

 

900밧 나옴 ㅋㅋ 개비쌈.. 맛은 그럭저럭이었던듯 식당이름이 기억안나네

 

옥류 옆에있는 로컬 마사지샵가서 발마사지 받고 여기 시원해서 방콕 머무는동안 3번은 간듯

 

그리고 침대서 뒹굴거리다가 좃목 하기로 해서 9시반에 테메에서 일단 보기로함

 

이날이 불금이어서 그런가 여자 수량도 많고 까올리 중공군 일본인 위아더 월드 할정도로 남자수량이 많았음 ㅋㅋ

 

테메에서 이야기좀 하면서 아이스커피 빨다가 좃목동생이랑 10시에 루트 출격

 

좃목동생은 키가 크고 자기 스스로를 ㅎㅌㅊ라고 했지만 내가 보기엔 ㅈㅌㅊ~ㅅㅌㅊ 정도되는 훤칠한 청년 이었음

 

그래서 10시에 테메에서 루트로 출발 트래픽잼 걸려서 10시반에 루트에 도착

 

일렉존으로 가니 테이블이 거의 없어서 웨이터가 겨우 테이블 만들어주고 좃목동생이 가지고 있던 킵카드로 킵술을 시키고

 

나는 믹서비랑 팁이랑 대충해서 천밧주고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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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자리는 아무도 없었고 시간이 지나자 푸차이 1명 푸잉3명이 들어왔고, 왼쪽자리는 오크부대 뒤쪽은 기억안나고 

 

앞쪽은 짱개가 미리데려온 뭐 커플무리였어

 

전반적으로 노래는 좋았고 신났는데 역시 왼쪽다리가 말썽이라 그냥 손흔드는 정도만

 

옆쪽에 있는 푸잉 라인을 땄는데 그냥 그래서 그냥 같이 놀고 

 

좃목동생이 자기 신경쓰지말고 둘러보면서 픽업할수 있음 픽업하라고 했는데

 

사실 여기서 새되도 스독도 있고 그냥 노래들으면서 두둠칫 거리는게 신났음 ㅋㅋ

 

놀다가 좃목동생이 어제 같이 놀았던 푸잉있다고 해서 거기로 가고 

 

나도 와서 맘에들면 테이블 옮겨서 같이 놀자고 했어. 보니까 키도 크고 나쁘지 않길래

 

냉큼 테이블을 옮김 ㅋㅋ 그래서 간단한 호구조사하고 그러는데 보니까 이 푸잉이 날 맘에 안들어 하는것 같더라고 ㅋㅋ

 

그래서 눈치 채고 좀 돌면서 여자들 체크함 이날은 ㅅㅌㅊ까올리들이랑 김치녀가 많았는데

 

ㅅㅌㅊ 까올리들이랑 김치녀들이랑 많이 메이드되는 느낌이었음

 

옆에 있던 푸잉이 말을 걸더니 자기친구 김치녀라고 소개시켜줘서 그냥 간단하게 목례만 하고 두리번 거리러 다님

 

그래서 푸잉 2명 놀고 있는 테이블로 가서 같이 놀고 호구조사 정도 했는데 맘에 안든다고 해서 다시 돌아옴

 

결국 2시가 다되가고 좃목동생한테 먼저 스독가있는다고 함 

 

스독 입장하려는데 어제 술 킵카드한걸 분실해서 입장료 500밧에 맥주 2개들고 입장 ㅠㅠ

 

이날 아마 포르투갈 1차전 하던날인데 호우형이 3골 넣은 날이 었을거야.

 

그래서 들오자마자 맥주 두병 쭉쭉빨고 푸잉탐색을 하는데 

 

혼자 앉아있는 푸잉이 있는거야 옷도 섹시하게 입고 그래서 잠깐 조명비출때 얼굴을 봤는데 나쁘지 않아서

 

혼자왔냐고 물으니 이푸잉도 혼자왔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오늘 같이 놀지 않을래? 를 시전했고

 

푸잉이 좋다고 했다 같이 앉으면서 칵테일도 먹고 춤도 추고 그사이에 좃목동생이

 

푸잉을 데리고 왔음 푸잉친구랑 같이 테이블 가서 인사도 하고 내 테이블로 와서 내푸잉이랑 인사함

 

괜찮냐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더라

 

그렇게 3시반쯤 담배피러 가고 자리에 왔는데 푸잉이 없는거야 화장실 갔겠지 했는데 한 15분정도 지났는데 안오는거야

 

그러다가 스독이 끝날때쯤 왔는데 어떤 까올리를 데리고 같이 온거 그래서 그남자한테 한국인이냐고 물었는데

 

한국인이라길래 얘 나랑 놀기로 했다고 말함 그니까 그 학식처럼 생긴 까올리가 무슨말이냐고 빼액거리면서

 

푸잉한테 물어봄 푸잉은 난감해 하는 눈치였고, 나한테 귓속말로 묻더라고 나 워킹걸인데 괜찮냐고

 

4천에 해줄수 있냐고 묻길래 나는 여기서 뺏기면 기분이 더러울것 같아서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ㅇㅋ 렛츠고를 외침 그러는 사이에 불이켜지고 푸잉이랑 나감

 

푸잉이랑 나가는데 주차장으로 가더라고 자기 차있다고 나이는 25이라고 했고 한국어를 좋아해서 3개월정도 공부했다고 함

 

생각보다 한국말을 좀잘함 그래서 코타 ㄱㄱ 하길래 코타로 감

 

2층 어느식당인데 이름은 잘모르겠음 코타를 잘안가봐서 김치찌개에 소주에 감자전 하나 시키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함 푸잉이 폰으로 밥 잘사주는 예쁜누나? 그거에 빠진것 같더라고 막 정해인 정해인 거리면서

 

좋다 그럼 이종석도 좋다길래 나랑 동갑이다 시전하니 쪼개길래 꿀밤하나 맥여주고

 

마침 좃목동생도 코타로 와서 같이 또 인사하고 좃목동생 푸잉이랑 그 친구들 한 2명인가 같이 왔더라고

 

이때쫌 살짝 취해서 기억은 가물가물함 그래서 이야기좀 하다가 푸잉이랑 같이 호텔로 귀환

 

호텔로 오더니 푸잉이 갑자기 날 침대에 앉히고 아원튜붐봄 오~퐈 하면서 ㅇㄹ을 하길래

 

씻고하자고 해서 따로 씻고 물빨엘 들어감 엉덩이 탱탱하고 가슴은 c컵정도 자연산

 

배가 약간나왔는데 애교뱃살정도 자꾸 애무해주면서 오퐈 좋~아 오퐈 맛잇어 이러는데

 

먼가 웃겼음 그리고 나서 ㅂㅈ 찍어봤는데 역시 보징어는 없음 탁월한 선택 ㅅㅅㅅ

 

ㅂㅃ좀 해주다가 붐붐시전 넣어줘~ 넣어줘 맛잇어 이러는데 어디서 배운건지 참 ㅋㅋ

 

그러고 땀좀날때까지 하다가 피니시 시전

 

컨디션도 안좋고 졸음도 쏟아져서 자려는데 오~퐈 힘쌔? 10번 할수이쒀? 이러길래

 

노노 낫스트롱맨 암 매니매니 알콜 이러고 잠듬

 

얼마나 잠이 들엇을까 무슨 느낌이 나서 깼는데 푸잉이가 옆에서 ㄲㅊ를 흔들고 내꺼야 내꺼 그러고

 

빨면서 맛잇어 맛잇어 그럼 소세지 거리고 ㅋㅋ 미친 그래서 한 30~40분 흔들고 겨우 피니쉬하고 

 

푸잉이 보내고 난 다시 잠듬

 

-2일차 끝-

 

Tip : 스독 가려는 형들은 맥주들고 솔플하는거 난 괜찮아보임 개념글에도 있던데 맥주들고 솔플하는게 푸잉 찾기도 쉽고 그렇더라 .

 

      이푸잉 이름은 럭키라고 하는데 아는형들좀 있으려나 라인에도 럭키라고 되있고

 

     붐붐머신이고 나름 좁보이니 몸매따지고 보징어 싫어하고 붐붐머신 좋아하는 형들은 픽업하면 좋을듯

 

     스독 워킹걸인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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