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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번째 방타이 후기 - 프롤로그, 1일차

익명_재빠른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안녕하세요. 울코 형님 아우분들 

 

방타이를 마친 기념으로 방금 집에 도착해서 쓰는 후기입니다

 

저번 방타이는 10월이었고 9개월 가량이라는 텀을 거쳐 이번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작년에 방타이를 하게 된 계기는 16년 말에 1년반 사귄 여친이랑 헤어지고

 

그 이후에 여친을 한명더 만났는데 나보다 누나였고 혼전순결이었음 진짜 모텔을 몇번을 갔는데, ㅅㄱ만 만지게 하고

 

자괴감도 들고 그래서 헤어지고 나이트등등을 전전하다 해외를 가보자 해서 알아보던중 우연히 울코에 접속하게 되어서

 

각종 레보후기 잼나는 후기등을 읽어보고 방타이 하기로 결심했어요~

 

이번년도는 저에게 별로 좋지않았던 해이기도 한데요

 

3월에 교통사고가 나서 발목이 몇군데 부러졌고

 

수술을 거쳐 5주동안 깁스, 깁스를 풀고 재활을 하던 도중에

 

어느정도 걸을수있고 막뛰진 못하지만 삘받아서 방타이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7월초에 12박예정으로 잡았었는데, 운이 좋게 6월초에 로또 3등이 당첨되어서 

 

미리 답사겸 방타이를 다녀오게 되었어요 사실 전 바다를 좋아하고 저번 방타이때도 파타야를 좋아해서

 

7월초 방타이는 거의다 파타야 일정으로 잡았기에, 이번 6월 5박6일 방타이는 방콕으로 잡게 되었습니다.

 

아참 이 글은 소설입니다. 제가 글짓기 하는데 취미를 붙여서 그만 . 

 

편의상 반말로 할게요 시작합니다.

 

--- 1일차 ---

 

안녕 형들! 위에 소개는 간단히 했으므로 1일차 후기 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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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가기전에 셀카한번 찍어주고!

 

 

비행기는 담달에 타이항공으로 가서 좃가 한번 타보자 해서

 

이스타 5시반 출발 ZE511편으로 타게 되었음! 도착하고 입국심사할때 사람이 없어서 정말 빠르게 나옴 시간대는 개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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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나폼 공항에 도착! 올만에 느끼는 태국 특유의 습함과 더움.. 내가 태국에 왔다는걸 실감나게 해줬지!

 

유심은 그냥 공항도착해서 ais 7일짜리 290밧인가 사고 티켓을 끊어서 택시를 탐

 

저번 방타이때도 그랫지만 택시기사가 500밧 부르길래 이번엔 400밧으로 흥정하고 출발

 

이것도 눈탱이지만 덥고 귀찮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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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레디슨블루 기본방 11만 조금안되게 박당 잡은듯

 

저번 숙소가 드림이었는데 드림갔다 여기오니 확실히 좋다는걸 느낌

 

위치도 괜찮고 소카 걸어서 2~3분 스독도 육교만 건너서 좀만 가면 되서 가깝고

 

테메는 걸으면 좀 걸리고 후덕지근해서 한번은 걸어서 갔고 한번은 택시를 타고 감

 

나나는 뭐 그냥 택시~

 

나나 가는길에 납짱 불러서 타봣는데 50밧인가 나오더라 택시는 창렬도 많고 가까운거리는 납짱이 괜찮은듯

 

단 rca정도 가는거리면 일반 택시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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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목표는 저번에 안가본 나나를 가서 스트랩스 와 옵세션을 가는게 목표였어

 

후기를 보면 술좀 먹고 들어갔다는 형들도 많았는데

 

난 그냥 직진. 나나지도 보고갔는데도 스트랩스가 어딘지 헤깔려서 찾다가

 

2층 구석에 있는걸 발견하고 들어갔는데 사람은 중국인으로 보이는 아재한명이 있었고

 

하얀 란제리를 입은 형?들이 들어오자마자 나에게 시선집중 물론 손님이 없었음

 

그중 가장 이뻐보이는 레보 한명 옆에 앉히고 이야기를 시작했지.

 

이쁘긴 이쁘더라 숏이라도 한번 해보고 싶은 심정으로 하지만 탐구차 온거라 가슴좀 쪼물딱 거리면서 호구조사 간단하게 하고

 

엘디어택이나 팁어택같은건 없었음 15분정도 있다가 옵세션으로 직진!

 

역시나 사람이 별로 없었고 한국인 50대정도로 보이는 아재분한 계셧고 몇명 없었음

 

들어오자 마자 스트랩스때와 같이 시선집중 그중에서 한명 앉히고 호구조사좀 하면서

 

가슴좀 만졌는데 돌젖은 아닌듯 그래서 지가 자기 레보인거 아냐고 묻길래 당연히 안다고 하고

 

팬티를 들어서 한번 만져봄 근데 잘숨겻더라 ㅋㅋㅋㅋ 좀 만지니까 암샤이 그럼

 

그리고는 나간다고 하는거 안보내주려고 하길래 꼭온다고 약속하고 마마상이 자기 팁달래서

 

팁까지 주고 나옴 이때가 한 1시반쯤 이었던것 같아~

 

그럼 역시 갈곳은 방콕 남바원 클럽 스독 !

 

이상하게 내가 스독에서 사진을 안찍음 찍었어야 했는데

 

도착해서 주류를 보는데 테이블 잡고 시켜서 2200밧짜리 보드카 한병 시키고 입장 믹서값은 500 팁 100준듯

 

약간 중간쯤 자리를 주더라 옆테이블 보니 이미 메이드된 까올리 & 푸잉 테이블

 

ㅅㅌㅊ 까올리 테이블 푸잉들만 있는 테이블 이렇게 있더라고

 

스독은 2번째 가보는거 였는데 작년에 좃목하다가 꽐라대서 한번 가본거라 탐험겸 갔지

 

역시 다리ㅄ이라 신나게 춤은 못추고 그냥 리듬만 타는정도 원래 클럽가면 광질하는거 좋아하는데 ㅠㅠ

 

옆테이블에 푸잉한명 맘에들어서 말걸고 라인땀 이야기좀 해보니 나를 별로 맘에 안들어하는것같아서 포기

 

저런애들 데려오면 내상일것 같더라고 내촉이

 

뻘줌하게 춤추고 담배피고 반복하다가 3시반쯤 되서 이대로는 안되겟다 해서 몇몇에게 말을 걸었더니

 

맘에드는 애들은 짝이 된경우가 많더라고 결국 스독 불이 켜지고 카드를 킵하고 쓸쓸하게 퇴장

 

첫날부터 새장국이구나 하면서 터덜터덜 걸어감 주차장쪽에서 푸잉들 관찰하니 레보도 있는것 같고 혼란스럽더라고

 

그래서 숙소로 터덜터덜 걸어가고 있었음 담배한대 피면서 

 

그러다가 여자두명 걸어가고 있는 무리를 발견 한명이 아담하게 생긴게 착할것 같더라고 와꾸는 뭐그냥..봐줄만한정도?

 

그래서 물어봤지 혹시 파트너 있냐고 그러니까 없대 그래서 나랑 같이 하겠냐고 물어보니 알겠다고 함

 

그래서 이년이 코타가자고 하려나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자기는 별로 안배고프다고 맥주랑 과자만 사서 숙소로 들어가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바로 옆 세븐일레븐에 가서 사려고 보니 12시가 넘어서 맥주를 안판다는걸 깜박했어 하지만 미니바에 술이 많으니 과자만 사서

 

호텔로 입성! 오면서 이야기 했는데 말도 좀통하고 착한 아이인것 같았어

 

그래서 들어와서 일단 씻고 바로 붐붐하면 재미가 없어서 맥주마시면서 노가리좀 깟지

 

무슨일 하냐고 물으니까 클럽에서 일한데 역시 워킹걸이었어 3천카 달라고 해서

 

내가 2500으로 하면 안되겟냐 물으니 알았대 한국 좋아하고 1~2번 정도 가봤더라고

 

그리고는 대망의 붐붐 키스하는척하면서 오른손으로 ㅂㅈㅇ 체크를 했는데 냄새가 하나도 안나

 

오 ㅂㅈㅇ 없는걸 신에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내가 먼저 ㅇㅁ를 해줬어 ㅅㄱ는 a컵이고 그냥 아담한 사이즈

 

귀부터 목까지 살살 ㅇㅁ해주다가 ㅅㄱ 혀로 360도로 돌리면서 챱챱 해주고

 

허벅지쪽 애무해주니 애가 부들부들 하더라고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ㅂㅃ까지 시전 

 

혀로 낼름낼름 빙빙 돌려가면서 달아 오르게 하고 날 ㅇㅁ하게 시켰어

 

ㅇㅁ는 그렇게 잘하는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성의있게 해줬어 길게 알까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콘끼고 삽입 먼저 올라타게하고 붐붐하다가 내가 올라와서 쿵쿵쿵쿵 피니쉬

 

15분정도 걸린듯 올만에 하니 양이 엄청나오더라고 후 역시 푸잉 ㅈㅂ맛은! 굿굿

 

그래서 푸잉백허그 해주고 자는데 한 2시간쯤 잤나 또 하고싶은거야 그래서 몸좀 계속 더듬어줫더니

 

얘도 달아올랐는지 다시붐붐 기분좋고 한발더 발싸 하고 꿀잠

 

일어나니 1시반 그리고 다시 푸잉 몸좀 더듬고 이번엔 뒤치기로 마무리

 

은근 합이 잘맞아서 좋았음 그리고 푸잉 집갈때 돈까지 챙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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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홍이고 3일째 스독갓을때 또본듯

 

ㅂㅈㅇ없고 마인드 괜찮으니 아담한 스타일 좋아하는 형들은 스독에서 한번 픽업해도 괜찮을거야

 

2일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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