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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타이 뉴비의 방타이 후기 - 3(헐리x소이혹,로맴매?)

익명_뛰어난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오늘도 일마치고 술먹고 삘받아서 마지막편을 쓰고자 해~

 

노래 하나 듣고 이노래 좋더라 ㅋㅋ 어제 알게됨

 

 

 

 

형들 반응이 좋으면 방콕 묶어서 번외편으로 하나 정도 더 써보려고 해

 

역시나 좀 두서가 없고 재미가 없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추천준 형들이 많아서 쓰는데 보람도 있고 

 

나도 추억도 떠오르고 그럴수록 더 가고싶어서 고통 받는중 이야.

 

물론 한번더 말하지만 꿈이야기야 꿈~

 

자 그럼 3편 시작합니다 렛츠 꼬~

 

산호섬 다녀와서 넘 피곤해서 3시간정도 딥슬립하고 호텔 레스토랑에 있는 부페 괜찮길래

 

600밧 내고 부페로 왕창 배를 채우고 해산물도 있고 먹을거 많아서 좋더라고 맛도 생각보다 괜찮았어

 

그리고 11시쯤 헐리로 다시 향했지. 이번 픽업의 목적은 그냥 딱봐서 간안보고 맘에 드는애

 

픽업하기였어 ~ 내가 좀 태생이 간잽이라서 ㅠㅠ

 

이날은 아마 중공군이 엄청 많이 왔던걸로 기억해 뭐 단체로도 오고 그래서 진짜 일반인들도 많이 보이더라고

 

하튼 진짜 북적북적하고 정신도 없는 와중에 구석에 테이블하나 잡고 입장료 맥주나 마시면서 음악좀 듣다가

 

그냥 한번 돌아보기로 했어 

 

그냥 왼쪽 끝 화장실에서 오른쪽 화장실까지 걸어가는데

 

여자만 3명있는 테이블이 있는데 한명이 딱 눈에 띄는거야

 

약간 구릿빛에 화장은 좀 진하지만 귀염상에 가슴도 크고 나중에 이야기 해봣는데 자기는 가슴 칼로 손안댓다는거야 ㅋㅋ

 

한 3번인가 계속 강조하더라고 만져보니 참젖이었고 ㅋㅋ

 

여튼 갑자기 꽂혀서 보고 있는데 걔도 날 보더라고 그래서 그냥 가서

 

호구조사를 좀 했지. 역시나 워킹걸 이제 막날이라 돈도 많이 부족하고 그래서 그냥 일단

 

하우머치를 시전했지. 하우머치 하니까 오퐈~ 5천카~~ 그러는 거야.

 

한번 깎아보고 싶어서 4천카라고 한번 흥정해봤더니 ㅇㅋㅇㅋ 하는거야

 

그래서 11시 40분쯤이었나 그때부터 푸잉 테이블로 맥주랑 다 옮기고 같이 놀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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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래 많이 나오더라 ㅋㅋ 따르릉 픽미 역시나 티아라노래 등등 그래서 나름 신났어 역시 한국관~

 

걔네 테이블에 킵술 많더라고 그래서 웨이터한테 말해서 잭콕좀 타먹으면서 역시나 태국에서 진리인

 

가위바위보 게임도 하고 놀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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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잉이랑 한컷 ~

 

같이 있던 테이블 푸잉들이랑 내가 픽업한 애랑 같이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그건 깜빡햇네

 

여튼 가위바위보 좀 많이져서 잭콕 좀 타먹었는데

 

내가 픽업한 푸잉이 내가 술 약한거 알고 자꾸 못마시게 하는거야.

 

순간 한국에서 3년정도 사겼던 여친애가 생각나서 잠깐 추억에 빠졌지만. 

 

술 못마시게 챙겨준애는 얘랑 그 전에 사귀었던 여친 딱 둘이었던것 같아 ㅋㅋ

 

그래서 술좀 절제하면서 푸잉이 자기가 돈깎아줬으니 레드라벨 한병 사달래서 가격을 들어보니 1300밧이었나

 

기억이 좀 가물가물 하긴 한데 여튼 그래서 ㅇㅋㅇㅋ 하고 레드라벨 한병이랑 섞어 먹으면서 

 

푸잉친구가 춤을 정말 좋아서 나랑도 같이 춤 엄청 추고

 

내가 픽업한애가 부비부비 하고 싶대서 계속 부비부비하면서 놀고 정말 신나게 놀았지.

 

원래 주위 시선을 좀 신경쓰는편인데 정말 좋으니까 그런것도 눈에 안들어오고 앞테이블 뒤테이블 다 까올리형들 테이블이더라 ㄷㄷ

 

그렇게 1시반쯤 다른데서 놀자고 해서 테이블에 있던 푸잉 친구들이랑도 인사하고 밖으로 나왔지

 

늦바람이 무섭다고 클럽 잘안갔는데 태국갔다온 이후로 한국 클럽도 종종가는 물론 말도 걸기 힘들어서

 

춤만 추다 나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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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잉 차인데 역시 내차보단 좋은듯 ㅋㅋㅋ 으 ㅠㅠ

 

푸잉이가 워킹 근처 클럽가고 싶대서 난 ㅇㅋㅇㅋ하고

 

한번도 안가본 갤럭시 클럽 ? 거길 가봤지

 

한국인들은 거의 없고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있더라고 음악은 나름 신났고

 

맥주 4병에 물담배 까지 세팅하니 천밧정도 부르던데 자기가 가고싶어서 온거니

 

이건 자기가 내겠다고 하는거야~ 속으로 그래도 워킹걸이지만 괜찮다 이런 생각을 하고

 

진짜 신나게 놀았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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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다가 울테이블에 레보와서 같이 가위바위보 하면서 춤추다가 레보는 가고

 

푸잉이가 화장실 간대서 간다고 갔는데

 

갑자기 다른테이블인지 어디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다른 푸잉이가 와서

 

자기랑 놀자고 나가자고 했는데 이미 픽업도 했고 나가면 공떡각이긴 했지만

 

레보 or 보징어 등등 내상이라고 자위하면서 쿨하게 거절하고 화장실에서 갔다온 내 푸잉이랑 마저 놀다가

 

나가서 닭꼬치 케밥 등등 노점 음식이랑 술사들고 호텔로 귀가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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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쫄보라 사진찍기는 머하고 그래서 샤워하는 거라도 찍어봤어 ㅋㅋ

 

그렇게 샤워를 하고 딱 내품에 안는데 음 정말 좋더라고 아담한게 ㅋㅋㅋ

 

그렇게 5분정도 안고있다가 눈이 마주쳐서 바로 키스를 들어가고

 

푸잉이가 애무를 시작해주는데 오늘 노느라고 힘들었을거라고 간단하게 마사지 해주는데

 

시원하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마사지 아닌 마사지를 받고

 

ㄸㄲㅆ까지 해주는데 정말 천국에 갔다온 기분? 정말 좋더라고 ㅋ

 

노콘까시 ㄸㄲㅆ 애무할수있는 애무는 다 해주고 푸잉이 가글시키고

 

ㅂㅃ빼고 애무 간단하게 해주고 바로 본게임 들어갔지

 

푸잉이가 내위로 올라간다음에 ㅍㅍㅅㅅ 하다가 

 

푸잉이 등돌려서 하다가 근데 삽입할때 정말 꽉찬다? 이런느낌이 났어 얘도 좁보였던것 같아 나한텐 ㅋㅋ

 

그렇게 10분정도 하고 삘받아서 뒤치기 대략 10분정도 하고 못참겠어서

 

푸잉이 눕히고 눈을 바라보는데 너무 섹시하게 바라보고 있어서 그대로 2분내로 바로 피니쉬했어

 

정말 좋았지... 못잊을거야. 내가 만났던 푸잉이들은 죄다 비흡연이었는데 얘는 흡연자였어

 

나도 담배를 피니까 같이 발코니 가서 담배도 피고 .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푸잉이가 나 맘에들어서 픽업한거야 나 이뻐? 이러는데 이쁘다고 했지..

 

그니까 푸잉이 나도 너가 정말 맘에 들고 너가 픽업해줘서 고마워 남자친구가 있었다면

 

너 같은 남자면 정말 좋겠다고 한거야. 

 

그래서 그럼 그러면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푸잉이 살짝 훌쩍이면서 자기는 애도 있고 워킹걸인데 괜찮냐? 이러는 거야

 

들어보니 역시나 우리 까올리 엉아들이 싸지른 아이.. 파타야에서 3명을 만났는데 2명이 무슨

 

까올리 애가 있음.. 순간 또 빡칠뻔햇지만 훌쩍이는 푸잉이 달래주면서 사실 애가 있어서 걸렸지만

 

그 분위기 상황에선 그냥 괜찮다 나는 너 좋다 이말이 자동적으로 나오는거야.

 

나도 어느정도 맘에 동하는게 있으니까 그리고 그 분위기를 이어 한번더 하고

 

꿀잠을 들었지.. 사실 오늘 오후 12시 쳌아웃이었는데

 

내가 비행기가 새벽비행기라서 시간이 있어서 미리 카운터에 말해서 6시에 퇴실하고 싶은데

 

돈을 더 줄테니 늦은 체크아웃이 되냐고 물어보니까 된다는거야. 그래서 그렇게 처리했고

 

1시에 기상해서 역시나 진리의 모닝떡을 하고 푸잉이가 해외 놀러간다고 여권 만들어야 한다고 해서 태국 여권 만드는데 가주고

 

한식당에서 밥먹고 걔는 김치찌개 좋아한대서 김치찌개 먹고 나는 진리의 제육을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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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4시쯤 되서 푸잉이가 자기 본가에 가봐야한다고 부모님이 일있다고 애를 보러 가야한다는거야

 

그래서 난 너랑 같이 공항가서 더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니까 1주전에 결정된거라 어쩔수 없다면서

 

결국 헤어졌지.. 난 8시에 여기서 택시타고 출발해도 되고 시간이 남았어

 

진짜 애매하게 남았는데 갑자기 번뜩하고 든 생각 소이혹이 있는거야. 머든지 다되는 소이혹ㄷㄷㄷ

 

그래서 푸잉이 보내고 정신차려서 소이혹으로 갔지 꽤 이른시간에도 여자애들이 많은거야

 

소이혹 저렴한곳 물어본거 리스트보면서 진주찾기에 시작햇는데

 

틀니는 했는데 몸매 좋고 나름 봐줄만한애가 계속 와달라고 그래서

 

록시바였나? 맞을거야 거기 들어가서 엘디하나 사줬지 

 

와 근데 진짜 엄청적극적이야 내 온몸 다만지면서 오빠 나랑 놀자고 계속 그러는데

 

ㅍㅂㄱ 해서 알겠다고 하고 난 이미 체크아웃을 한상태여서 

 

알고보니 바위에 방이 여러개 있는거야 휴게텔 처럼 거기가서 방빌리는데 300밧이고

 

자기랑 숏탐 1시간 하는데 천밧이래서 지불하고 방에 올라가서 씻은담에

 

ㅍㅍㅅㅅ를 햇지 키스 노콘까시 애무 다해주더라 그리고 20분쯤 붐붐하고 피니쉬하고

 

헤어지고 한번 더하고 싶어서 또 서성이는데 키크고 몸매는 괜찮은 얼굴은 그럭저럭인 푸잉이가 있어서

 

엘디 사주고 잠깐 물빨하다가 또 올라가서 숏탐 뛰었지.. 시간은 저녁 8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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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나오는길에 찍은 소이혹 담에는 소이혹에서 한번 픽업해봐야지

 

생각보다 괜찮더라고 ㅇㅇ 물론 못봐줄애들이 엄청많긴 했지만 진주찾기 좋음 ㅇㅇ

 

마인드는 두말할것도 없고 ㅋㅋ

 

택시 타는길에 방콕에서 미프질해서 얻어걸린 정말 착한 낙슥이.. 2일정도 같이 있었고

 

아마 태국에서 제일 좋은 대학교도 다니고 부자 20살인데 차도 있음

 

만날때 마다 꼬박꼬박 더치페이 했었고 내가 돈준다니까 나한테 돈을 왜주냐면서 안받는다고 했었고

 

방콕에서 내가 처음 태국에 왓으니 내가 맛잇는데를 대접해주고 싶다고 했던 정말 착한 푸잉이야..ㅠㅠ

 

아직도 매일 연락하고 있어 .

 

여튼 공항에서 볼수 있냐니까 가겟다는거야 그렇게 10시반까지 만나기로 하고

 

푸잉이를 만났는데 교복을 입고 온거야 ㅋㅋ

 

감회가 새로웠지 이게 사진으로 보단 대학생 애덜 교복이구나 하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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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찍었어 ㅋㅋㅋ 아쉬워서 한 10장은 찍은듯

 

그렇게 엄청 배고파서 치킨집에서 저녁흡입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결국 헤어지고 나는 한국으로 돌아왔어..ㅠㅠ

 

태국에서 내상도 있고 레보랑 보징어는 안만났지만

 

그래도 파타야에서 너무좋고 마지막에 공항에서 낙슥이도 보고 그래서 엄청 좋았어

 

오라오라병 오진다 진짜.. 으 ㅠㅠ 클럽가면 워킹걸이긴 하지만 레이져 시선도 받아보고 첨으로

 

이런 경험이 없었는데 진짜 태국가서 느꼈고 정말 다시 가고 싶고 그리워짐 흑흑

 

아마 다음 방타이는 내년 비수기가 될것 같고 정말 어메이징 타일랜드 인것 같아.. 

 

여담으로 대전으로 이사와서 거기서 젤 핫한클럽을 갔는데 물은 진짜 좋은데 어린애들 진짜 많았고 이쁜애들 엄청 많더라 ㄷㄷ

 

거기서는 그냥 봐주는사람도 없었고 걍 혼자 노래듣고 술마시다 나옴 ㅋㅋㅋㅋ

 

태국가서 다시 내가 살아있는 기분을 느끼고 싶네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형들~ 반응 좋으면 방콕 번외편 간단하게 압축해서 써볼까해 ~ 

 

그럼 이만~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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