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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타이 뉴비의 솔직 담백한 후기 -1

익명_미국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안녕 형들~

 

나는 20후반 그냥 평범한 남자 라고 생각하지만 ㅎㅌㅊ겟지?ㅠ (키는 174 - 몸무게 66)

 

해외는 일본 한번 중국한번 그리고 태국은 처음이야

 

지금 술을 좀 많이 먹어서 몇주전에 다녀온 후기를 쓰고자 해 물론 꿈속이야기지 너무 생생해서 쓰려고

 

방콕은 기억도 잘안나고 별로 한게 없어서 생략하고 

 

파타야 부터 쓰도록 할게 

 

방타이 하기전에 울코 형들 후기도 많이 봤고 나도 한번 쓰고 싶어서 글로 남겨~

 

지금도 너무 가고싶은데 일때문에 내년이나 갈것 같아

 

방콕에선 미프 질좀 하면서 한두번 공떡도 하기도 했는데 와꾸도 기대 이하였고 

 

형들은 공떡 후기 별로 안좋아 하잖아?

 

파타야에선 바트질만 햇던것 같은데 로맴매, 클럽 , 소이혹, 아고고 다즐기고 왔어~

 

물론 방콕에서도 테메,스독도 가기도 했지

 

술을 좀 먹어서 좀 글의 문맥이 이상하긴 한데 감안하고 봐줬으면 좋겠어

 

그럼 시작할게 첫편은 사진도 거의 없어 왜냐면 파타야 둘째날에 폰이 망가져서

 

공장 초기화 상태가 되버려서 사진이 다날라갔거든.. 클라우드 쓸걸 그랫네 ㅠ

 

그럼 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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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택시를 타고 아속에서 파타야 에 호텔까지 도착햇어!

 

호텔은 어쩌다보니 소이혹 근처 호텔을 잡았고..

 

3시에 도착해서 너무배고파서 밥좀 주어먹고 그냥 근처 건전 발마사지 1시간 받고

 

취침.. 기상하니 9시쯤 되서 호텔 레스토랑에서 햄버거 하나 주어먹고

 

한국관 나이트라고 유명한 헐리로 갔어!

 

10시에 도착했는데 사람도 별로 없고 

 

500밧에 맥주 2병 입장료로 주길래 그거 받고 입장해서

 

그냥 입구 옆에 스탠딩 자리로 안내해주길래

 

그냥 흐르는 음악에 둠칫 둠칫 거리면서 노래 듣고 있는데 

 

생각보다 신나더라고 나는 한국에서도 클럽을 한번 밖에 못가봐서

 

방콕에서 오닉스, 루트, 스독, 이정도 만 가봤는데 신나더라고

 

그냥 맥주 빨면서 노래나 듣고 있는데 77번 웨이터가 와서 막 말도 걸어주고 그러더라고

 

좀 귀찮긴 했는데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왼쪽 두번쨰 테이블에 홀로 자리잡고

 

팝콘도 챙겨주고 이리저리 여자를 물어다 주는데 솔직히 졸라 귀찮았어

 

맘에 안들어서 다 패스하고 심심해서 울코 하고 있는데 솔플로 헐리 간형이 담배 ㅈ목 구하길래

 

같이 담배나 피러 만났는데 나보다 형같았는데 잘생겻더라 남자답게 주도산형 방가웠음~ ㅋㅋ

 

기억 할런지 모르겠네 여튼 나는 개초보 뉴비라 12시가 다되가니까 초조해지고 그래서 언능 푸잉이나 끼고

 

놀고 싶은 마음에 첨으로 한번 돌아봤어

 

괜찮은 애들 아이컨택 하니 눈 마주치는애들이 대부분 이었고 내 기억으론 한명인가 두명정도 

 

아이컨택 시도하니 눈 피하면서 친구랑 귓속말도 하더라고 ㅇㅇ

 

그러다가 키는 조그만 하고 셔츠 입고 청바지 입고온 귀염귀염하게 생기고 로리삘 + 한국인 같이 생긴애 한테 꽂혀서

 

대화를 시도해봣지 몇살이냐 어디사냐 등등 호구조사를 좀 하니까 자기 워킹걸인데 괜찮다고 해서

 

얼마인지 물어보니 5천카 그러는거야 난 이애가 정말 맘에 들었고 괜히 500, 1000밧 흥정하기 싫어서 

 

흔쾌히 콜하고 내 테이블로 불렀어 얘 픽업하기전에 생략한게 있는데 웨이터 아재가 킵술 남은게 잇다고

 

잭다니엘이랑 콜라 세팅해주면서 말아줬는데 뭐 팁이랑 이것저것 해서 1500밧은 쓴것 같아..

 

레드라벨 쌔거가 그정도 하는것 같은데 아마 가짜술이겟지?

 

여튼 담배피러 갔는데 주도산형 한번 더만나서 푸잉 소개시켜주니 괜찮다고 재밌게 놀라고 하고 그형은 테이블로 갔고

 

여튼 놀다가 밖에 나왔는데 역시 만났던 워킹걸은 다 차가 있더라고.. 난 겨우 아반떼 하나 몰고 다니는데 내차보단 좋아보였음.

 

여튼 푸잉이랑 나가서 간단히 술한잔하고 이런 저런이야기를 하고 호텔에 입성했어

 

그렇게 따로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쌩얼에 티에 츄리닝 바지입고 내 품으로 안기는거야

 

피부는 헐리에서 볼때보단 좀 동남아 스러운 피부였지만 귀염귀염하고 아담해서 안으니까 정말 좋더라고

 

그렇게 가볍게 키스부터 시작해서 ㅂㅃ빼곤 다 애무해준것 같아 그러니까 좋은지 신음을 내더라고

 

가슴은 진짜 작긴햇는데 a컵 ㅂㅈㅇ 없었고 여리여리해서 좋았던것 같아

 

그 담에 15분정도 애무받고 ㅅㄲㅅ 잘하더라고 도저히 못참겠어서 콘끼고 

 

바로 넣었어 첨에 뒷치기로 15분정도 계속 박으니 땀이 나더라고 김ㅊㄴ 허벌보지만 넣다가

 

좁보만나니 미치겟는거야 그래서 자세를 뒤집고 초집중해서 한 10분더했나 덜했나 해서

 

한번 사정하고 피곤해서 입으로 한번 더하고 자려고 누웠는데

 

설레고 그래서 잠도 잘안오는거야 마지막 연애는 한 1년가까이 된듯.. 일도 바쁘고 여자도 없어서.. 으..

 

여튼 자다깨다 하면서 한 12시쯤 인난것 같아 기상해서 씻고

 

초집중해서 발싸를 마치고 점심먹자고 해서 푸잉 차타고

 

파타야 터미널 21로 가서 일식집에서 밥을 먹고

 

내가 해변보고 싶다니까 차끌고 해변 위쪽에 무슨 사원도 있고 노점카페 ? 같은데가 있는거야

 

거기서도 사진많이 찍었는데 여튼 거기서 커피랑 디저트 시키고 이야기하고 손잡고 같이 사진찍고 그러는데

 

간만에 데이트 하는 느낌이 드는거야.. 뭐 내가 돈을 내고 픽업을 하긴 한거지만 그래도 그 느낌이란게 있잖아

 

그래서 많은 형들이 로맴매를 하는것 같아.. 여튼 커피도 다마시고 화장실을 갔다 나오는데 폰이 망가진거야

 

폰이 켜지질 않아 진짜 멘붕이 온거지 아 시발 ㅈ됏다 하면서 푸잉한테 폰 망가졋다고 말하고 그러니까

 

그 푸잉이가.. 자기 배가 아프다고 자기 집좀 들리고 옷갈아입고 폰고치러 가자고 해서 푸잉 집으로 갔지

 

 우리나라 5층 아파트 잇잖아? 엘레베이터 없는 동수 많고 거기에 내리더니 세탁소 앞에 정자 같은게 있는거야

 

거기서 기다리고 있으라는데 걸어가니 어떤 할머니랑 애기 한명이 있는데 자세히 보니 애가 한국인 처럼 생겼어

 

속으로 응 뭐지? 하는데 푸잉이 소개하는거야 내 엄마고 여기는 내아들이다 근데 애 아빠는 한국인이고 누군지 모른다고 했나

 

여튼 아빠 없이 혼자 키운댓어.. 속으로는 가슴이 답답해지고 좀 기분이 안좋아졌어.

 

나는 아마 결혼을 안할 생각이지만 누군갈 임신시키거나 그럼 꼭 책임을 져야겠다는 마인드는 잇걸랑

 

여튼 그 푸잉은 씻으러 갔고 나는 그애기랑 푸잉엄마랑 같이 뻘쭘하게 있고

 

그 푸잉 엄마가 물어보더라고 호구조사같은거 자기 딸 임신시킨 남자랑 같은 한국인인데 괜히 내가 미안하다고 해야되나 좀 그런거야

 

여튼 그 아이랑 푸잉 엄마랑 나랑 푸잉이랑 폰을 고치러 갔어 

 

거기서 옷도 사고 폰이 안켜진다고 대충 콩글리쉬로 설명하고 견적을 받으니 770밧이 나오는거야

 

그래도 다행이다 생각하고 30분정도 걸린다길래 근처 구경도하고 쇼핑도하고

 

자기 속옷사는데 같이 가서 속옷도 골라주고 -_-..

 

결국 우여곡절 끝에 폰도 고치고 6시반쯤 내호텔로 와서 이야기 좀하다가

 

오늘도 같이 있을거냐고 4천카 주면 쭉 같이 있어주겟다 햇는데 일단

 

피곤해서 좀 자고 일어나서 연락준다고 했어..

 

일단 1화는 여기까지 끊을게 아마 3~4화정도 까지 나오지 싶어

 

다올리고 반응 봐서 괜찮으면 번외편으로 방콕편도 하나 올리고

 

나는 파타야가 정말 좋았어 그 여유로움.. 바다.. 담에 가도 아마 방콕은 적게 있고 파타야에 좀더 머무를것 같아..

 

마지막으로 오른팔에 문신한 애니~ 보고싶다..ㅠㅠ 

 

쓰는거 너무 힘들다 쓰다가 술깬듯; 1시간이나 걸리네 ㅎㄷㄷ 

 

문맥도 이상하고 두서없지만 넓은 아량으로 바줬으면 해 형들~

 

- 2화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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