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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타이 2일차 후기

익명_땀흘리는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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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뷰보단 나은(?) 푸잉뷰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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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거라고는 맥주와 세웬뿐인 저에게..

친구 녀석이 호강을 시켜줍니다.

둘다 팍치 씹어먹는 콘타이라 태국음식은 다 맛있읍니다.

샤부시라는 체인이고 뿜뿌이에게 좋은 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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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여행컨셉 잡아주고요




 

금일의 목표는 부아카오 내 쏘메인, 부메랑 이였읍니다.

 

썽태우를 타야하기때문에 혹성을 지나쳐봅니다.

 

2일차까지 느낀바 ​나이트위시 계열 손님이 줄어든거처럼 보입니다.

혹성 체류시간도 짧고, 개인적인 느낀바라 사실과는 다를수도 있읍니다.

 

바파 2천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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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에 어제 못본바가 있어서 지나치는데..

페북에서 눈여겨보던 친구가 ​있었지만 안보는게 나았읍니다.

 

육수 흘려가며 트리타운까지 걸어가니 6:30 가량 되었고

 

잠깐 이슈가 됐던 area52 부터 모든 비어바 성업중이였읍니다.

 

'부아카오 진주 찾기'

 

부아카오에 관심 두시는 형림들께...

사실 부아카오에 진주 그런건 없읍니다.

 

후기 보고 가셨다가 육수만 흘리시고

돌아가시는 형림들이 대다수라 생각합니다.

 

목적을 조금 다르게 두고 오시면 좋을거 같읍니다.

 

소이혹은 좁은공간 내에서 물빨하시는 장소

(본인은 되려 소이혹에서 잘 못놉니다.)

 

부아카오류의 비어바는 넓은 공간에서의 높은 자유도

포켓도 쳐보시고, 이싼애들 있으면 이싼음악 틀어달라하고 빵뎅이 흔들면서 친해지면 알아서 커스터머 대접 잘해줍니다.

LD어택 따위는 없는 수준이며, 1잔을 사도 고마워 하는걸 느낄 수 있읍니다.

​ ​(와꾸 안따지시고, 세기말 분위기의 폐쇄적인걸 원하셔도 추천)

 

#조금은 취해서 가셔야 없던 용기도 생기고, 푸잉들도 그나마 눈에 들어옵니다.

 

내 눈에 딱 들어오는 푸잉은 워킹에 많으니 아고고로 가십시요.

이런곳은 다소 부족하지만 춤추고 흥겹게 놀다가 술도 먹고 친해지면 이뻐 보이게 되더군요.

 

진주는 없읍니다.

진주로 만드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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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일정때 LK 에서 봤던 푸잉이 보러갔는데 없어서

놀림용 기념 사진 한장 박고 퇴각합니다.



 

아... 시간을... 잘못 분배하였읍니다....

 

방아다 형림의 행적을 뒤쫓아 쏘메인과 부메랑까지 돌았으나

저녁 7시라 다소 이른 시간으로 수량이 없어보여서 빠른 퇴각했읍니다.

 

그립고 또 그리운 KINK 도 8시 오픈인듯합니다...ㅠ


 

워킹으로 넘어갑니다.

아고고는 제 경험치가 허접해서 딱히 쓸게 없읍니다.

 

아고고 공정 거래 성립

바파 2000, 롱 4000

 

롱 4000 이라길레 의아했는데

일한지 진짜 얼마 안된친구라 잘 몰라서 그냥 부른듯요.

6시 30분에 알람은 맞추던데 아직 자고 있읍니다.

보징어도 없고, 운수 좋은날이네요.

역시 워킹픽이 잠자리 만족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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