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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타이 1일차 후기

익명_복근있는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안녕하십리까 형림들

 

8월에 왔다가 브로DNA가 살아난 틀딲입니다

 

지난 방타이때는 오랜만의 여행이라 내상조차 즐겼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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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우레우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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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좃가의 길은 험난합니다.

현지시각 1시 20분 도착

기내수화물, D 열이라 이미그레이션 1등으로 통과

위 시간대에 사람이 없는지 프리패스 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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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칼리스와 아지스로마이신 구매를 위해

부아카오로 이동하였다가 이번 방타이때 들려볼 부메랑도 답사해봅니다.

제가 가는 약국은 앱칼 박스당 250밭이라 살만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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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름이 오토푸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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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길에 AG 마싸가 눈에 들어왔으나

 

12시간의 여독이 안풀립니다.

 

숙소로 돌아와서 듬직해보이는 여성분에게 건전마사지도 받고, 해가 지기를 기다려봅니다.

 

8월과 비교하여 더운건 똑같읍니다..

 

본인 극한의 육수충으로 1일 4떡(X) 4샤워(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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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행선지는 소이쨋으로 잡았으나

썽태우 타러가는길에 혹성 들려서 가볍게 예열

 

개인적으로 8월보다는 좋아보였읍니다.

메이저 말고 마이너쪽에 눈가는 친구들이 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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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처음 생각한 소이쨋으로 이동


 

일단 첫 느낌은 작은 부아카오 느낌이였읍니다.

 

아시안은 거의 없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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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가는 친구가 있는곳에 착석

 

이싼, 22살, 쌍둥맘

파타야 넘어온지 3주 가량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이목구비가 좋았읍니다.

직접 이싼 음악 틀어서 빵뎅이도 흔들어주고 흥이 좋더군요

 

2시간정도 노는데 같이놀았던 시스터가

셀프 바파인 할테니까 같이 워킹가서 놀자합니다.

 

형림들도 잘 아시겠지만..

부아카오나 마이너바에는 내 눈에 들어오는 푸잉이 1명밖에 없기 마련이고

틀딲인 제가봐도 이 누님은 봉콧에 어울리는 분이라

정중히 거절하였읍니다.

 

저번 방타이때 느낀바가

일행 데리고 가는순간 주도권은 푸잉한테 넘어가는지라..

대화 안되고, 순간 어색해서 정적이 흘러도 둘이 있는게 낫습니다.

초보자 형림들일수록 무조건 입니다.

 

같이 가면 피곤한 상황이 언제든지 발생합니다.

단호히 거절하는데 혹시 내 푸잉이 찡찡거리면 자리에서 일어나실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 단독 계약성사

바파인 400, 롱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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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카딘 가서 대충 먹고

 

게임하러 귀가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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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매니아답게 역시 첫날부터 피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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