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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방타이 3일차 후기

익명_털털한브로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이제 3일차로 넘어왔어

아침에 모닝 야스를 하고 보낸 푸잉은 저녁에 코타 앞에서 보자는 약속을 뒤로하고 보내줬어

 

그리고 난 우리 멤버들을 소집해서 호텔조식을 가볍게 즐기고

 

오늘 일정은 뭘 해야할까 고민을 했지

 

이틀동안 너무 유흥에만 집중한거 같아 이번엔 짜뚜짝 시장을 가기로 했어

 

마침 장이 열리는 주말이길래 다같이 지하철을 타고 시장에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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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가볍게 점심을 먹고 돌아다니는데 날이 넘모 더웠어

 

한낮에 35도정도 되니까 가만히만 있어도 육수가 줄줄 흐르지 무어야

 

암튼 구경을 하다가 "우리 4인 봉싸단의 시그니처 템을 사자!" 그리고 그걸 각자 케리어에 달자는 약속을 했어

 

그렇게 시그니처 악세까지 산 후에 집에 들어왔어

 

더 구경하고 싶었지만... 초응나 너운 날씨에 무너져버렸어

 

숙소와서 샤워하고 가볍게 마사지를 받은 후 난 우리 멤버들과 맛난 저녁을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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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맛나게 먹고 난 뒤 푸잉을 보기 위해 코타로 향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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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푸잉들의 시간 개념이 우리와 좀 다른면이 있길래 큰 기대는 안했어

 

8시 반까지 보기로 했는데 안오면 바로 나나로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때마침 푸잉이 연락이 왔어

 

자기 지금 가고 있고 10분정도 늦을거라고

 

그렇게 푸잉을 다시 만나 우린 노래방에 갔어

 

기본 소맥 세트를 시키고 놀려고 했는데

 

둘이서만 놀기 심심해서 어제 저녁에 같이 술먹은 내 친구들 델꼬와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여기 노래방은 언니 초이스 해야되지 않냐? 이렇게 물었더니

 

이 푸잉은 알고보니 여기 노래방 출신이었던거야

 

그래서 자기가 마마상한테 다 얘기할테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또 우리 멤버3명에 언니3명 해서 6인팟이 완성됐어

 

아마 내 글을 정독한 형림들이라면 멤버가 4명인데 한명은? 이런 생각을 할거야

 

그 형림은 첫날 테메에서 픽업한 언니랑 지금까지 놀고 있어

 

그렇게 놀다 보니까 내 푸잉이 이런말을 하더라고

 

"원래 여기 노래방은 무족권 언니 초이스해서 놀아야되는데 자기때문에 외부푸잉들도 받은거다. 그러니까 미안한테 한명만 옆에 앉혀줘, 자기가 돈 낼께"

 

그러길래 내가 이 언니 기 살려주고 싶은 마음에 푸잉 하나 더 부르고 술 매상이라도 올려주자라는 마음으로 술을 오지게 먹었어

 

흠... 어떻게 말하면 set-up 당한거지만

 

이미 이렇게 놀걸 감안하고 온거라서 큰 거부감은 없었어

 

더군다나 다음날 저녁에 뱅기 타고 귀국할 생각에... 오늘 화려하게 불태워야겠다는 마음이 더 큰거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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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코타에서 3시간을 재밌게 놀고

 

또 숙소와서 2차를 시작했어

 

놀기전에 내가 우리 멤버들한테 하나 요구한게 있었는데

 

푸잉 고를때 술 잘먹는지 물어보라고 했었거든.. ㅋㅋㅋ

 

역시 술 잘먹는 푸잉들이라 그런지 술이 쭉쭉 들어가드라

 

소주팩 챙겨온건 이제 오링나기 직전이고 거기에 맥주와 양주까지 오지게 마신거 같에

 

그렇게 또 새벽3시? 까지 놀고 하루를 마무리 했어

 

피로가 누적됐는지 아침8시쯤 일어났는데 푸잉이 집에 안가길래

 

너 집에 안가니? 라고 물어봤더니

 

자기 10시 출근이래...

 

흠..

 

오늘은 일욜이고 어제는 9시 출근이었는데? 이랬더니 오늘은 당직이라 10시 출근해서 stay 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럼 배고픈데 아침먹자

 

이래서 푸잉과 호텔조식을 때리고 다시 보비적 보비적 거렸어

 

그러다 보니 술이 깬 나의 존슨이 살아있음을 확인하고 모닝 야스를 즐겼어

 

그렇게 또 모닝 마무리를 하고 공정거래 스윗 까올리로서 3천밧을 주고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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