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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방타이 2일차 후기

익명_훈남브로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첫날 그렇게 푸잉을 아침에 보내고 난 후 우리 4인팟은 황제 마사지를 받기로 했어

 

근데 갑자기 방아다 한명이 "내 푸잉이 집에 갈 생각을 안하는데 어떻게 해?" 라고 연락이 온거야

 

그래서 우리는 "넌 로멤메를 시작했으니 너의 의견을 리스펙 하겠다" 이렇게 했더니

 

그럼 자기는 숙소에 남을테니 너네들끼리 일정 소화하라고 하더라고

 

그렇게 나머지 3명이서 황제 마사지를 받으러 갔어

 

손톱, 발톱, 눈썹, 면도, 마스크팩까지 하고 귓밥을 파내던 도중에

 

oppa~ many many 이러는거야...

 

내 귓밥이 ㅈ나 많았다는거지... 시발...

 

암튼 그리고 전신 마사지 해주는데... 와 진짜 돈이 1도 안아깝다는 생각을 했어 그렇게

 

쌍큼하게 마사지를 받고 나서 점심 먹고 어딕트로 향했어

 

예전에 넘모 좋은 기억이 있었던 곳이라 재방문을 했는데 시간이 일러서 그런가(오후2시) 언니가 별로 없었지만 그와중에 내 취향인(로리) 푸잉이 보이길래 바로 초이스를 했지

 

역시 프로게이머의의 손길은 달랐어

 

그렇게 기분좋게 한발 빼고 나와 숙소에서 잠깐 휴식을 취한 뒤

 

타니야 로드로 향했어

 

프롬퐁에서 살라댕까지 지하철을 이용해서 간 뒤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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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같아서는 10kg짜리를 먹고 4만밧 겟을 하고 싶었으나 현실의 벽은 높았어

 

암튼 그렇게 저녁을 먹고 길거리를 한바퀴 도는데... 내 취향인(로리) 푸잉이 눈에 들어오지 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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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신나게 노래부르고 2시간을 즐겁게 보낸 뒤 까올리들이 그렇게 좋아한다는 루트로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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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티켓을 사고 들어갔는데... 이쁜 푸잉들이 졸라 많아 보이긴 했어

 

근데 우리 멤버들은 이런 분위기에 존나 적응을 못해서 뻐끔뻐끔 구경만 하다 못참고 20분만에 나왔어

 

여기 형림들이 소위 말하는 영까올리 루트 폭격갑니다를 시전해 보고 싶었지만

 

우린 영까올리도 아니었고 ㅅㅌㅊ도 아니었길래... 그냥 맥주 한잔 먹고 나와서 다시 인력시장(테메)으로 갔어

 

그렇게 또 인력시장에서 인부를 구하는데 역시나 맘에 드는 푸잉이 하나 보이더라고

 

기본적인 호구조사를 하는데 역시나 처음엔 7천밧을 부르더라고

 

흠... 그래서 조용히 쇼부를 치는데 5천까지는 가능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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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또 나와 다른 멤버들은 각자 언니들을 픽해서 또 숙소에서 한잔 하기 시작했어

 

이제 뉴비 멤버들도 슬슬 적응하기 시작하는지 텐션이 높았어

 

새벽3시? 정도까지 술을 먹고 이제 언니랑 누웠는데 도저히 할 체력이 안되는거야

 

그래서 그냥 꼭 껴안고 하루를 보냈어

 

근데 이 언니 픽 할때만 해도 아침5시에 집에 간다고 했는데 7시 넘어서까지 안가는거야

 

그래서 너 안가도 되냐? 이랬더니 자기 9시 출근이라 8시에 나가도 된다고 하더라고

 

그 말을 듣자 어제 못했던게 생각나 슬슬 보비적 보비적 하다가 기분좋게 모닝떡을 시전했지 무어야

 

그리고 나서 자기 한국노래 좋아하니까 저녁에 코리아타운 노래방 가고 싶다고 얘기를 건넸어

 

그러면 저녁에 코타 앞에서 보자는 약속을 뒤로 하고 언니를 보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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