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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방타이 1일차 후기

익명_빛나는브로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원래 자주가던 형림이랑 2인팟으로 자주 방타이를 했었어

 

근데 그 형림 아는동생, 나 아는 형림이랑 해서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4인팟이 완성되었지 무어야

 

그렇게 티케팅 및 숙소를 잡고 3년만에 태국을 다시 방문했어

 

 

 

image.png.jpg

 

 

 

설레는 맘에 공항주차장에 차를 대고 이동했어

 

그리고 저녁6시쯤? 프롬퐁에 있는 숙소에 도착해 가볍게 짐을 풀고 저녁을 먹었어

 

나랑 자주 갔던 형림은 거의 현지인 수준이지만 추가 멤버들은 방아다라 가이드가 필요했어

 

우린 이 뉴비들을 델꼬 먼저 쏘카에 크하로 갔어...

 

방아다 ㅅㄲ들은 올탈한 푸잉들을 보고 거의 석상마냥 얼굴이 굳어서 눈동자만 굴리고 있었지...

 

그렇게 몇개의 아고고를 가볍게 지나면서 맥주 한잔 먹고 나나로 이동했지

 

나나로 향하는 길에 공정거래 카페(테메)를 그냥 지나갈 순 없잖아

 

그리운 냄새를 느끼며 맥주 한잔 시켜놓고 슬렁슬렁 구경을 하는데...

 

흠... 내 눈이 ㅎㅌㅊ라 그런가 존나 이쁜애들이 많이 보이는거야

 

근데 시간이 너무 일러서(8시쯤) 나나까지 구경하고 괜찮으면 거기서 바파를 하고 아니면 여기 와서 다시 생각해보자~ 이렇게 얘기를 나누고 아쉬운맘을 접고 다시 나왔지

 

그리고 나나에서 옵세션과 그 외 아고고를 도는데 역시 방아다들은 여전히 석상마냥 눈동자만 굴리더라고

 

그렇게 첫날 가벼운 쏘나테를 방아다들에게 안내를 해줬어 그리고 나서

 

난 아까 지나쳤던 테메의 언니가 너무 기억에 남아 다시 테메로 향했어

 

그와중에 나랑 눈을 마주쳤을 때 눈웃음을 살살 치는 언니가 있길래

 

기본적인 호구조사를 하고 하우머치를 시전했지

 

근데 롱 7천밧? 이러길래 화들짝 놀랐지 무어야

 

불과 코로나 전만 해도 5천으로 기억했는데 넘모 비싸진거야

 

그래서 너무 비싸다고 얘기했더니 조용히 귓말로 5천밧까지 쇼부를 보게 됐어

 

그렇게 나는 한명의 푸잉을 공정거래 롱으로 픽업했고 다른 방아다 친구들과 프로 형림까지 다 초이스가 돼서 총 8명의 대규모 레이드 팟이 완성됐어

 

우린 애초에 술먹고 놀기를 좋아하길래 숙소가서 한잔 하자고 했고

 

숙소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 먹을거를 좀 사서 술파티를 열기 시작했지

 

새벽3시가 넘는 시간까지 술을 마시면서 넘모 즐겁게 시간을 보냈어 (그와중에 소주팩 1박스를 챙겨온건 안비밀)

 

이제 다 각자 방으로 흩어지고 언니와 레슬링 한판을 했어

 

이 언니가... 흠... 생각보다 기술이 좋더라

 

방아찧기가 제법 매서웠어

 

그렇게 시원하게 한발 빼고 같이 꼬옥 껴안고 잠들었지 무어야

 

아침 6시?쯤 자기 이제 집에 가야된다고 해서 공정거래 스윗 까올리로써 쿨하게 계산하고 보내줬어

 

그렇게 첫날 일정은 마무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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