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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린이 3회차 방타이 후기 1일차

익명_파타야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방린이 3회차 방타이 후기

 

형림들 안녕하십니까

방타이 3회차 방린이 입니다.

 

각설하고 4일간 꿈꿨던 소설 써보겠습니다

 

 

1일차

 

 

 

 

목요일 5시30분 뿌잉항공 타고 방타이 했슴미다

50일만에 재방타이라 설렘이 덜 할줄 알았는데

공항 가는 길은 언제나 설렘미다

 

 

제가 50일 만에 재방타이 하게된 계기는

 

2번째 방타이 귀국 전전 날 만난 푸잉과 로맴매에 빠져

이틀을 같이 있었는데 그 때 충동 발권을 해버리고 맘미다

 

그렇게 로맴매 푸잉과 50일 뒤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귀국했슴미다

 

2번째 방타이를 마친 후 로맴매 푸잉과

매일 라인으로 OPPA암미슈+곰돌이 토끼 끌어안고 있는 임티 주고 받다 어느 순간 현타가 강하게 왔고

 

로맴매 푸잉도 연락 빈도수가 줄더니

자연스럽게 방타이 2주를 남기고 대화가 끊겼슴미다

 

이때 발권을 취소 할까 0.3초 고민했지만

예약한게 넘나 아까워

마지막 방타이 한다는 심정으로 

3번째 방타이를 하게됐슴미다

 

이런 계기로 약 50일 만에 재방타이 하게됨미다

 

 

출국날 푸잉에게 연락해볼까 했지만

때려치기로 함미다

 

대신에 2번째 방타이 때 같이간 친구놈에게 전화를

했슴미다

 

친구놈이 저에게 떡에 ㅁㅊㄴ이라 욕을 함미다

지도 가고 싶은데 못 가서 많이 아쉬운가봄미다

 

그렇게 서로의 안부를 걱정해주며 전화를 끊고 출국함미다

 

 

image.png.jpg

 

 

 

6시간을 버티고 형림들에게 발기승인도 받고

기쁘게 ㅈ텔로 달려감미다

 

택시타기전 솬나폼에게 피는 담배는 정말 꿀맛임미다

 

400밧에 쇼부보고 택시타고 ㅈ텔로 감미다

 

아! 귀국할때 알았는데 ㅆㅂ 미터기 키면

방콕-수완나폼 300밧이면 옴미다ㅜ

 

그동안 400~500밧 주고 탔는데

역시 아는게 힘임미다

 

 

image.png.jpg

 

 

 

숙소는 가성비 ㅈ텔 노보텔임미다

디파짓 1박당 1000밧 뜯기고 체크인 함미다

흡연방 없는거 빼곤 노보텔 가성비 좋은거 같슴미다

 

가방 던져놓고 바로 테메로 향함미다

본래 계획은 카오산로드 가려고 했는데 

비가 쏟아져 플랜B 테메로 달려갔슴미다 

 

형림들 테메는 이제 놓아줄 때가 된거 같슴미다

수질이 영 별로 임미다

카레도 받는거 같슴미다

 

기차놀이 2바퀴 돌고 

최대한 현실과 타협해 괜찮은 푸잉 하나 데리고 나왔슴미다

 

롱5천에 데리고 나와

나 배고프니깐 맛집 알려줘 해서

푸잉 손 잡고 밥먹으러 감미다

 

 

image.png.jpg

 

 

 

테메에서 15분정도 택시타고 도착한 무카타 집인데

외국인 1도 없슴미다

 

푸잉이가QR코드 찍어 메뉴 주문함미다

신기함미다 

고기랑 새우 콜라 맥주등등

잡다한거 배터지게 먹고

500밧 정도 나왔슴미다

 

 

먹다가 도저히 다 못먹겠어서

 

푸잉이에게 너가 시킨거니깐

남기지말고 다 먹어 하니 

울상짓더니 억지로 먹으려고 함미다

 

농담이라고 하니 그제서야 젓가락을 놓는데

순진한건지 바보인건지 귀엽슴미다

 

푸잉이와 배 든든하게 채우고 숙소로 복귀함미다

 

숙소 갈때 푸잉이가 택시 잡고 쏼라쏼라 해서 

미터기 키고 갔는데 100밧도 안나왔슴미다

 

2번째 방타이때 테메에서 노보텔까지

200밧 주고 탔는데…ㅆㅂ

 

택시 푸차이 ㅅㄲ들 눈탱이를 얼마나 치는검미까

 

숙소 복귀해 서로 씻겨주며 숙제 하고

침대에서 보충수업하는데

 

제 꼬추에 피가 묻어있슴미다

침대에도 피가 묻었슴미다ㅜㅜ

 

 

image.png.jpg

 

 

푸잉이가 미안하다며 

수건에 물을 묻혀 닦으려함미다

 

서윗까올리 빙의해 괜찮다고 다독여줌미다

 

푸잉이에게 피곤하니 오늘은 그냥 자자 하고

그냥 푸잉이 끌어 안고 잠에 듬미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니 

푸잉이가 손편지를 써놨슴미다ㅋㅋㅋ

호텔 청소 하는 직원에게 

미안하다고 썼다함미다

 

마음씨가 착한 푸잉인거 같슴미다

 

 

image.png.jpg

 

 

저 편지와 함께 100밧 올려두니 

말끔하게 정리 되어있었슴미다

 

 

테메 푸잉을 보낸 후 터미널21에서 한끼때우고

Lek마싸에 풋마싸 받으러 왔슴미다

 

마싸 시원하게 받으며

낮걸이를 어디서 할까 서치하는데 그때

 

연락이 끊겼던 

로맴매 푸잉에게서 연락이 옴미다

 

"OPPA BKK?"

 

 

 

2일차는 잠시 후 이어쓰겠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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