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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여자를 만난 후기

익명_재빠른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지금도 살아 있는건지 의문스럽습니다.

흑마...

솔직히 말중에서 가장 힘이 셉니다.

 

백마나 일반 동양적인 말들과는 다르게

흑마는 확실히 다릅니다.

 

바지를 입고 있어서 그렇지 하체가 그렇게 튼튼한지

몰랐습니다.

 

본격적인것은 모텔에 들어가고 나서입니다.

무슨 말을 안했는데

허겁지겁 옷을 벗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릴렉스 릴렉스를 외쳤죠

전 여기서 남자입니다.

 

그런데 흑마인 이 여자는 옷을 다 벗고는

투게더 샤워를 외치는 겁니다.

 

이때부터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빨리 샤워를 끝내도 흑인 특유의 뭔가 쾌쾌한 냄새가 났죠

그리고 나서 빨리 침대로 오라고 하더군요.

 

침대에 가서도 계속 제 이름을 외치면서

i love you하면서 제 목을 조를면서

여성상위를 했습니다.

 

솔직히 안나올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안싸면 제가 목졸라 죽을 것 같아서

av야동을 생각하면서 간신히 사정을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이 여자가 왠만해서

저만큼의 체형입니다.

그래서인지 저보고 hey 나는 아직 만족스럽지 않다하면서

저의 머리를 본인의 psuuy에 갖다 밀어버리더군요

 

어 이 시궁창같은 냄새를 맡으며 저는 혀를 낼름낼름하면서

이여자를 기분좋게 해주었습니다.

 

그후에는 두번다시.. 흑마를 만나기가 솔직히 겁이납니다.

솔직히 토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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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재빠른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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