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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 후기 - 2

익명_천재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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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서 씀미다

 

마이크형림과 잘 가던중 비가 왔슴다

 

어째 불길한 예감이 들었지만 형림이 안심하람미다

 

금새 그치는 비라고 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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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형림말은 정답이었슴다

 

비는 파타야에 도착하니 언제 그랬냐는듯 환하게 개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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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그센포 파노라믹뷰 룸임다

 

룸컨은 갈때마다 항상 좋았고 욕조에서 보이는 바다는

 

이제서야 파타야에 왔다는걸 실감시켜줌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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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보이는 수영장은 근처도 안갔던것 같슴다

 

그센포는 특이하게 현지 태국분들이 더 많이 보임다

 

체크인 마치고 태국에서의 첫 마사지를 받으러 감미다

 

코로나 전에는 옐로우에서만 받았었는데 그센포 근처에

 

꽤나 크게 란나 마사지라는 곳이 생겨서 가볼까 하다가

 

가던데만 가는 틀딱 특성상 바다보며 커피 한잔 할겸

 

소이혹 옆 옐로 마사지샵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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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전 카페 명가 아마존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사들고

 

옐로 마사지에서 발 맛사지를 받슴다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받는 마사지에 

 

아 이게 태국이지 이게 8,000원이라고? 소리가 절로 나옴미다

 

이제 소이혹 구경을 감미다

 

대충 한바퀴 둘러보았지만 아는 얼굴은 한명도 없슴다

 

두번째 돌다가 적극적으로 영업하던 푸잉 손에 이끌려

 

한 바에 들어감미다

 

아메리카노 때문인지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 어딨냐고 물어봄미다

 

못알아듣슴다. 다시 천천히 또박또박 영어로 물어봄미다

 

못알아듣슴다. 몸짓으로 쉬싸는 자세를 표현해줌미다

 

인상을 쓰며 손가락으로 위를 가르킴미다

 

화장실이 위에 있나봄미다

 

캐셔 보던 아주머니 푸잉에게 가서 뭐라뭐라 하더니 저를 캐셔쪽으로 부름미다.

 

그러더니 저에게 갑자기 금액을 뭐라뭐라 얘기함미다.

 

속으로 화장실 쓰는데도 돈을 받나 싶어서 다시 한번 몸짓과 

 

영어로 소변보고 싶다 얘기함미다

 

갑자기 빵 터지더니 둘이 막 웃슴다

 

나중에 알고보니 제 몸짓이 붐붐을 원한다는 몸짓으로 오해를

 

하고 대낮부터 가게 들어오자마자 아무것도안시키고 

 

다짜고짜 붐붐하고 싶다는 ㅁㅊㄴ으로 생각했었다 함미다

 

어찌저찌 볼일을 마치고 제가 마실 맥주 한병과 LD 하나 

 

사주고 옆에 앉힘미다

 

젠장 영어를 못한담미다 외국인 여행객 상대로 영업하는 

 

곳에서 영어를 한마디도 못하는 애를 왜 데꼬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지만 그래도 이게 태국이지 하면서 여기서 영어 잘하며

 

너랑 친한애 데꼬 오라 해서 통역 시켜가며 셋이 놈미다

 

LD 두잔씩 사주니 둘다 앵기며 나랑 나가고 싶다 함미다

 

첫날은 아고고 픽업을 생각했기에 라인만 따고 대충 나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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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혹 옆에 야시장 생겼길래 가봄미다

 

야시장은 개뿔 볼것도 먹을것도 없슴다

 

그래도 팟카파오무쌉 시켜봄미다

 

의외로 맛있어서 다 먹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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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워킹 첫날 시작은 저는 무조건 윈드밀임다

 

그래야 다른곳의 푸잉들이 더 이뻐보이는 효과가 있슴다

 

아는 마마상들이 있어서 아가씨는 안앉히고 마마상들 LD

 

좀 사주고 구경만 하다 나옴미다

 

이제 본격적인 아고고 탐방이 시작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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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군데를 돌다가 누군가를 픽업해서 나왔을땐 

 

전 이미 이상태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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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168 감미다

 

팁주는거 귀찮아서 전 항상 어디를 가던 1,000바트를

 

20바트로 전부 바꿔서 저런 통이나 컵에 꽂아두고 

 

챙겨줄때마다 하나씩 꺼내줌미다

 

덥고 시끄럽고 술 올라오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호텔로 복귀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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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과 레드의 조합은 언제나 좋슴미다

 

 

 

- 여기서 끊어가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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