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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린이+방아다 방타이 후기 2일차 Part 2

익명_착한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제가 방타이 2회만에 형님들이 절대 하지 말라던 

로맴매를 하게 되는데 2일차에 그 푸잉을 만나게 됨미다

 

 

그럼 2일차 이어 써보겠슴미다

 

 

 

 

친구놈과 망고에서 숙제를 마친 후 

각자 정비시간을 갖기로 함미다

 

본래 플랜은 1시간30분 취침 후 보기로 했는데

3박4일 초단기충인 소추친구놈과 

저는 1분1초가 아깝슴미다

 

계획을 변경해 바로 씻고 전투복을 

착용한 후 나나로 향함미다

 

 

image.png.jpg

 

이때 툭툭이를 첨 타봤는데 매우 신이남미다

툭툭이도 잡아서 타고 진정한 여갤러가 된거 같아

뿌듯함미다

 

아… 나나플라자 8시에 가도 된다던 형림

누구심니까? 나오십쇼

 

8시에 가니깐 푸잉1도 없슴미다

푸차이 가드들은 들어오라고 하는데

춤추고 있어야 할 푸잉들은 없고

원숭이들이 화장을 하고 있었슴미다

 

원숭이가 화장하는 모습을 본 소추 친구놈이 

극대노 함미다

친구놈에게 1시간 뒤에 다시 오면

다를거다 달랜 후 나나플라자를 나왔슴미다

 

이 날은 토트넘vs아스날이 열린 날이었슴미다

나나 플라자 앞에 있는 펍에 들어가 북런던전을

보며 맥주 한잔 빨기로 함미다

 

ㅅㅂ거 우리 흥에게 패쓰가 안옴미다

인종차별 하는거 같슴미다

우리흥 교체아웃 되자마자 나와버림미다

 

얼추 푸잉들이 준비됐을거 같아

나나플라자로 다시 향함미다

 

 

image.png.jpg

 

N자가 짤렸슴미다

그냥 대충 찍었슴미다

 

2층 레인보우 부터 들어감미다

확실히 와꾸는 크하보다 좋슴미다

하지만 푸잉들이 성의가 없어보임미다

 

여긴 서양형림들보다 동양인이 많은거 같슴미다

 

저희 옆옆자리에 중궈형림들이 앉았는데 

중궈형들을 마마상이 겁나 반겨줌미다

단골인가봄미다

 

오자마자 푸잉 둘을 앉힘미다

마마상이 바쁘게 움직이더니

술을 겁나 갖고옴미다

LD를 오지게 쏘는거 같슴미다

 

저와 제 친구는 구석자리에 앉은체

중궈형림들 돈쓰는거 구경했슴미다

 

생각보다 재미도 없고 중궈돈지랄에

기죽은체 레인보우를 나왔슴미다

 

아!! 이날 옵세션에 관한 질문 글을 올렸었는데

ㄸㄲ충으로 오해받아 상처받았슴미다ㅜㅜ

 

방아다 친구놈 속이려고 옵세션 갔는데

이ㅅㄲ 눈치는 빠름미다

바로 나가자고 함미다

소추이지만 눈치는 빠른 친구임미다

 

나나플라자 흥미가 떨어진 저희는 밥을 먹기로 함미다

 

생각해보니 제대로 된 식사는 아침에 먹은

급식소가 끝임미다

배가고파짐미다

 

방타이하면서 3키로나 빠졌슴미다

형림들은 식사 잘챙기시면서 방타이 하시길 바람미다

 

뭐 먹고싶냐고 물으니 ㅁㅊㄴ이 한식이 먹고싶다함미다

방타이 2일만에 한식을 찾는 토종 한국인임미다

 

결국 툭툭이를 잡고 코타로 향함미다

 

아… 이때 방타이 2회차만에 존잘영까를 발견했슴미다

존잘영까와 푸짐한 형림 둘이 ㅈ목 하던거 같던데…

 

나나플라자 앞에서 오토바이 잡고 클럽간다던 영까

이 글을 본다면 넌 방타이 하지마라 ㅅㅂㅜㅜ

유럽을 가던지 한국에서 놀아 제발

 

존잘영까와 푸짐한형림을 뒤로한체

저흰 코타로 갔슴미다

ㅅㅂ 남자둘이 온건 저희밖에 없슴미다

 

그냥 코타 입구쪽에있는 식당 들어가

삼겹살과 콜라 시킴미다

 

코타에서 토트넘 유니폼 입고

푸잉과 식사 하시던 형림 보고계신가요??

부러웠슴미다

태닝한 일본녀 같이 생긴 아름다운 푸잉과

즐거운식사 하시던 모습이 보기 좋았슴미다

 

친구놈과 토트넘형림을 보며

우리도 얼른 예쁜 푸잉을 데리고 오자 다짐함미다

 

빠른 식사를 끝내고

바로 앞에 있는 테메로 향함미다

 

입구에서 비장하게 담배를 태우는데

레보형림들이 인사 해줌미다

매너 까올리 답게 가볍게 목례를 한 후

테메에 입성함미다

 

소추친구놈은 처음 보는 광경에 감탄을 함미다

한국에서 유흥 꽤나 즐긴놈이지만

이런광경은 처음 본거 같슴미다

 

가볍게 두바퀴를 돈 뒤 친구놈에게 주의사항을

전달했슴미다

 

1.와꾸에 따라 가격 측정이 된다

2.7000이상 부르면 그냥 포기해라

3.롱 픽업시 집 가는 시간을 미리 물어봐라

 

주의사항을 전달한 후 각자 마음에 드는 푸잉에게

거래요청을 함미다

 

입구 기준 왼쪽에 서 있던 슬림한 푸잉에게 

노빠꾸 바로 하우머치 날렸슴미다

 

롱을 원한다 말하니 자긴 온니숏이라고 함미다ㅜㅜ

ㅎㅌㅊ는 어쩔수없나봄미다

숏2500이라는데 저는 끌어안고 잘 푸잉이 필요함미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그런거다

정신승리하며 다른 푸잉에거 감미다

롱6000이라고 함미다

3년전은 5000이었는데 ㅅㅂ거 

제 와꾸가 그새 많이 망가진거 같슴미다

 

그래도 몇몇 푸잉들이 손을 잡아줌미다

하지만 예쁜 푸잉들은 도도하게 서있슴미다

 

갈길을 잃은 친구놈과 저는 테이블에 앉아 

작전타임을 갖기로 함미다

 

참 다행인게 이 친구놈과 저는 

좋아하는 스타일이 다름미다

저는 슬림하고 아담한 스타일을 좋아하고

친구놈은 쭉쭉빵빵한 스타일을 좋아함미다

 

테이블에 앉아 휴식을 갖는데 친구놈이

니 스타일 아니냐며 한 푸잉을 가르침미다

 

단발에 160정도되는 키

고양이 상에 슬림한 푸잉이 서있슴미다

보급형 헤이즈같이 생겼슴미다 제 눈에는…

 

바로 앞으로가 롱 하우머치 날렸슴미다

푸짐한 까올리가 깜빡이 없이 들어오니

깜짝놀란듯 6000을 부름미다

 

바로 나가자고 했슴미다

 

그 사이 친구놈도 늘씬한 푸잉을 픽업해

같이 나옴미다

 

친구ㅅㄲ 급했는지 200밧에 택시를 잡슴미다

친구놈에게 가볍게 욕해준뒤 다 같이 호텔로 향함미다

 

택시 안에서 호구조사 하는데

친구놈 파트너가 코타를 가자고 함미다

미친거 같슴미다

 

테메에서 나와 택시를 탔는데 코타를 가자고 함미다

제정신이 아님미다

 

저는 제 푸잉에게 우린 방금 코타를 다녀왔으니

가기 싫다 말했슴미다

 

제 푸잉이 친구놈 파트너에게 설명을 해줌미다

친구놈 푸잉은 영어를 1도 못했슴미다

 

태국어로 푸잉들이 이야기 한 뒤

제 푸잉이 OPPA 세븐일레븐 외침미다

 

편의점에 들려 맥주를 사와 제방에서 술을 마시며

텐션을 올림미다

 

제 푸잉은 도도하게 생긴거와 다르게 매우 다정했슴미다

자기 다리를 내 다리에 비비고 

슬쩍슬쩍 제 주니어를 쓰담쓰담 해줌미다

기분이 참 ㅈ슴미다

 

친구놈이 자기 푸잉이 6시간 있다 간다 했다고

언능 숙제를 하고 싶다 말함미다

 

아차 저는 푸잉에게 몇시간 있다 갈건지 안물었슴미다

그제서야 저는 푸잉에게 언제 집에 가냐고 물어봄미다

 

OPPA 업투유~

 

방타이 2회차 만에 드디어 업투유를 들었슴미다

마음이 한결 편해졌슴미다

 

이 푸잉 자긴 숙제하는것을 좋아 한다며서

몇번 할 수있냐고 묻슴미다

 

5번 할 수있다 외치니 비웃슴미다

사실 구라임미다

 

술을 마시며 텐션을 올리다가 숙제를 하기 위해 

각자의 방으로 흩어짐미다

 

제가 먼저 샤워를 하는데 푸잉이 자꾸들어오려고 함미다

 

아임 샤이를 외치며 나가라고 하는데

자꾸 들어옴미다 

저는 혼자 꼼꼼히 씻는게 좋슴미다

 

이번엔 화장실 커튼을 올려버리는 푸잉임미다

커튼이 올라가고 뻥 뚫리 유리창 앞에서 

샤워하는 저를 구경함미다

장난끼가 많은 푸잉임미다

 

각자 샤워를 한 후 숙제를 하는데

이 푸잉 제 인생 손꼽히는 숙제파트너임미다

 

유흥을 즐길 땐 

무조건 노ㅋㅅ 노ㅂㅃ 장갑 필착용을

고수 해온 저인데

이 날 저 세가지를 다 어기고 말았슴미다ㅜㅜ

지금 생각해도 미친거 같슴미다

하지만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똑같이 할거 같슴미다

 

상당히 숙제를 즐길줄 아는 푸잉이었슴미다

 

푸잉을 엎어놓고 숙제를 하는데 

이상한 태국어를 하더니 fuck를 외침미다

풕풕을 외치던 푸잉이 자기는 피니쉬 했다고 함미다

누가 손님인지 모르겠슴미다

 

푸잉이 자기 얼굴에 피니쉬를 해달라고 함미다

영상에서 보던걸 직접할수있던 기회였지만

얼굴에 발사하긴 미안해 그냥 입에 시원하게 피니쉬하며

1차 숙제를 마쳤슴미다

 

씻고나오자마자 이 푸잉 제 주니어를 잡고 

놔주질 않슴미다

바로 2차 숙제를 힘겹게 마친 후 

꼬옥 끌어안고 잠이 듬미다

 

이 푸잉 제품에 안겨 참 잘 잠미다

자는 동안에도 제 주니어를 꼭 잡고 자는데

너무 귀엽슴미다

이 맛에 방타이 하는건가 봄미다

 

잠이오질않아 여갤을 보는데 

친구놈에게서 담배피자는 연락이옴미다

 

함께 담배를 피며 서로의 무용담을 이야기해주고

방으로 돌아옴미다

 

문을여는순간 제 푸잉이 가운을 입은체 튀어 나옴미다

귀신인줄알고 식겁했슴미다

 

반쯤 감긴 눈을 비비며 어디갔다왔냐고 묻슴미다

친구와 담배를피고왔다 했더니

제가 사라진 줄 알고 걱정했담미다

귀엽슴미다

아마 제가 돈안주고 토낀줄 알았나 봄미다

 

놀란 푸잉을 달래주고 함께 잠에듬미다

 

아침 8시경 푸잉이 저를 깨움미다

출근해야한다며 집에 가겠다 함미다

 

공정거래6000을 건내주니 합장하며 인사함미다

 

여기서 푸잉이 그냥 돌아갔으면 깔끔했을텐데

이 푸잉 저를 세븐일레븐으로 끌고 감미다

 

렌즈를 뺀 상태여서 반심봉사가 된 저를 

푸잉은 심청이 마냥 제 손을 꼭잡고 

세븐일레븐으로 들어감미다

 

자는 동안 제가 기침을 했다며 걱정된다고

약을 사줌미다

물도 사줌미다

바나나도 사줌미다

요구르트도 사줌미다

빵도 먹으라고 하는데 괜찮다고 했슴미다

 

푸잉은 저에게 한봉다리 챙겨주며

약 꼭챙겨 먹으라는 말을 하고

택시를 타고 떠났슴미다

 

푸잉의 영업에 저는 넘어가고 말았슴미다

 

이 후 부터 1일 1푸잉 국룰을 어기게 되었고

저는 국룰을 어긴 댓가를 치루게 됨미다

 

 

 

2일차 2푸잉 3떡으로 마무리 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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