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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탱이 치려는 방콕 푸잉 손절한 썰

익명_친구많은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여행 국가 태국 

 

첨에 집에 놀러오라 해서 함 가봄

혼자사는 집 겁나 좋아서 일단 놀랐고
여차저차 첫날에 거사치룸
파타야서 사먹던거랑 비교할것도 없이 얘랑 인생ㄸ 맛봄
사랑하니 어쩌니하고 여친됨
근데 얘가 태국내에선 좀 사는 애인거 같은데 돈 1도 안 씀


밥 택시 다 내가냄
밥은 비싼거만 잔뜩 먹고
툭툭 이런건 절대 안탐
지 잘난건 오지게 티내면서 돈 쓰는거 거의 못 봄ㅋㅋ


직업 가족 집 등등 얘기들어보면 나보다 더 잘버는거 같음
그래도 파타야에서 놀던거에 비하면 싸게 먹히는거 같기도 하고 해서 나도 기분좋게 계산함


문제는 이튿날에였음
방콕에 쇼핑몰에서 얘가 뭘 자꾸 사달라는 거임
최소 50만원 이상 100만원 가까이였음


두번 본데다 그동안 다 내가 냈는데 정심병자도 아니고 왜 사주냐
그래서 돈 없다 시전하니까 (안 사주는게 아니라 못 사준다)
바로 태세전환 나오더라


결국 저거 뜯어먹으려고 빌드업했던거 같음


지금 생각해도 얼탱이없네
디테일하게는 안 적었는데 빌드업 수준이 한 두번 해본게 아님
암튼 파타야로 돌아와서 지금은 즐거운 생활 이어가는중

 

조심해라 브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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