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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카이저슈트라쎄(Kaiserstrasse), 에프카카(FKK Sauna), 오아제(Oase) 썰

익명_훈남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프랑크푸르트 
여행 국가 독일 

 

내가 초등학교랑 고등학교 시절을 프랑크푸르트에서 보냈고 성인이 되어서도 여행을 몇번 갔을만큼 내 마음속에서는 제2의 고향으로 느껴지는 곳인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야. 축구 좋아하는 형들은 알겠지만 차범근과 차두리가 둘다 뛰었던 Eintracht Frankfurt가 이 도시 팀이야

 

유럽여행을 가게 되면 독일에 가게 되었을 때 꼭 들리게 되는 도시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지

 

 

내가 살았던 시절은 이미 10년 전 일이고 나중에 성인이 되고 나서도 몇 번 더 가서 밤문화를  즐기긴 했지만 세월도 많이 흐르고 코로나 시국에 

 

많은 변화가 생겼겠지만 내 기억력 속에 남아있는 정보들을 바탕으로 한번 풀어볼테니 혹시나 나중에라도 프랑크푸르트에 가게 된다면 

 

조금이라도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 중앙역(Hauptbahnhof) 근처 카이저슈트라쎄(Kaiserstrasse) ☆

 

대표적인 홍등가로 알려진 카이저슈트라쎄야. 옛날 우리나라의 청량리 588 같은 곳이라 보면 될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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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이런 분위기인데 밤이 되고 네온 사인이 켜지면 외국어를 못하는 사람이라도 분위기상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 눈치 챌 수 있는 분위기로 변하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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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같은 거리가 이런 분위기로 바뀌지...

 

저렇게 네온 사인이 켜져 있는 건물들이 다닥 다닥 붙어 있고 오래된 건물들이라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보통 1층에서 높은데는 4~5층으로 되어 있는데

 

계단으로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내 마음에 드는 여자를 고르기 위해 몇 건물 탐방하다 보면 떡치기도 전에 지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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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입구를 지나서 계단으로 올라가게 되면 

 

층마다 방들이 있고 방문이 닫겨 있는 경우에는 아가씨가 손님을 받고 있던가 일을 안하는 상황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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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이렇게 아가씨들이 호객 행위 하려고 문을 열고 자기 방앞에서 손님들을 꼬시고 있는 상황이지

 

 

보통 1층에서 2층까지가 물 좋은 에이스급 백마들이 있고 3층 아시아계열 4층이나 5층까지 가면 폐급 백마나 남미 흑인계열이 포진해 있지

 

5층까지 한 번 올라가보면 다음 건물은 아마 3층까지만 가게 될거야...정말 특이한 취향을 가진 형들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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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의 내부는 대충 이렇게 생겼다 보면 되고...

 

 

중요한 화대는 구글에서 한번 검색해보니 예전보다 크게 바뀌지는 않았지만

 

20분 정도에 아가씨에 따라 30~50유로 정도해. 중요한 것은 떡치러 들어가기 전에 아가씨랑 다 협희를 끝마치고 들어가야돼

 

한국은 1시간 끊으면 ㅇㄹ도 해주고 떡도 한번 치는게 국룰이지만 아무런 상의도 없이 여기 돈 내고 들어가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어

 

ㅇㄹ은 노콘으로 해줄 것인지 나는 특별히 애널도 해보고 싶다 등등 자세한 것을 미리 다 쑈부 보고 시작해야 해

 

한시간은 60~120유로라고 나와있고 원샷인지 투샷인지는 역시나 다 쑈뷰를 보고 해야 하기 때문에 아가씨마다 가격이 다르다는 것 명심하고

 

유튜브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서 관련 동영상 몇개를 찾아보니

 

아가씨들도 자기 방을 이 건물주한테 렌트하고 장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손님과 아가씨와의 내용은 당사자들의 협의하에 매번 케바케로 다른것 같아

 

렌트를 할 경우 일할 때 필요한 비품이나 이런거는 건물주가 지원해주고 진상이 났을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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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진상처리 하는 전문가형이 출동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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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밖으로 쫓겨나게 되지...

 

 

이 홍등가의 경우에는 가격이 낮기 때문에 인종 나이 할 것 없이 별의별 사람들 구경 다 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 구경삼아 한번 둘러보고 진주를 찾게 되면

 

진행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 곳은 아니야. 

 

내가 고등학생 때 총각딱지를 떼었는데 바로 이 거리의 어느 건물에서 태국누나랑 했지.

 

같은 동양사람이라 이 누나는 아마도 내가 당시에 처음 하는 건지 눈치를 채고 귀여워 보였는지 정성껏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해준 것 같아

 

그래서 마음 속으로 아직도 고마워 하고 있어 ㅋㅋ

 

 

 

 

☆ FKK Sauna ☆ 직역하자면 ㄴㄷ 사우나 클럽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아직까지 내가 가본 다른 나라에서는 보지 못한 독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스템인데 여기는 개인적으로 강추야

 

싸고 좋은 것은 없다고 위에 먼저 언급한 홍등가에 비하면 지출이 큰데 비해 여기를 한번 가보게 되면 홍등가는 아마 다시는 안가게 될거야

 

프랑크푸르트에는 두곳이 가장 유명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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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lace라는 곳은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우선 접근성이 매우 좋지

 

시스템은 보통 입장할 때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가는데 내 기억이 70유로 정도였던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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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지불하면 개인 락커키랑 까운 슬리퍼를 제공하는데 탈의실로 가서 다 벗고 샤워타월 큰 거 하나 두루고 들어가면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내부를 볼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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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를 내면 음료수 하나는 공짜로 주는걸로 기억하는데 바에 가서 뭐 하나 마시면서 어슬렁 어슬렁 돌아다니면 출근한 아가씨들이 

 

너에게 눈길을 주면서 접근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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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문제 될까봐 꼭지는 내가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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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이렇게 미어터지게 손님이 많은 적은 없었는데 보니깐 New Year party 같은 뭔가 특별한 날에 찍은 것 같다

 

보통 아가씨가 손님 비율이 3:1이나 4:1 정도였던 것 같애 

 

소파 같은데 앉아 있으면 보통 먼저 와가지고 말이 안통해도 너를 유혹하면서 한번 하러 가자고 할거야

 

화대는 보통 30분에 50~70유로 였던 것 같고 역시나 아가씨랑 자세한 서비스에 대해서는 쑈부 쳐야 되는 시스템이야

 

 

내 기억에 The Palace는 후발 주자인데 접근성도 좋고 시설도 최신으로 돈지랄 해서 프랑크푸르트에서 지금은 거의 탑으로 자리 잡은 것 같고

 

 

내가 맨 처음 갔던 곳은 Oase 라는 곳인데 독일 말로 오아시스임

 

여기는 도심에서 떨어져 있어서 왕복 택시비만 해도 돈이 꽤 나온다 (독일 택시비가 비쌈) 

 

하지만 프랑크푸르트에서 제일 유명하고 원조 FKK Club이라는 것에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 못할듯

 

우선 부지가 엄청 넓어서 야외에도 수영장 자쿠지 등등 진짜 사막에서 오아시스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질거야

 

 

사진으로나마 구경을 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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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다른데 비해서 부대시설에 엄청난 투자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부러 노리고 이렇게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거리가 멀다보니 가서 한번 떡치고 돌아온 적은 없던 것 같다.

 

최소 2~3명이랑 떡치고 온 것 같은데 한번 떡치고 현자타임 오면 마사지 받거나 수영하거나 싸우나 하거나 시간 좀 보내다가

 

우연히 지나가다가 또 급 꼴리게 만드는 애 발견하고 또 하고 이런식이었던 것 같애

 

 

가격이나 시스템은 팰리스나 오아제나 거의 비슷 비슷하고 내 기억에는 오아제가 여자들이 손님에 비해 늘 훨씬 많아서 

 

떡 한번 치고 소파에서 쉬고 있으면 진짜 시도 때도 없이 와서 살 부비면서 여자들이 널 유혹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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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거의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란제리 입고 돌아댕기고 

 

거의 백마가 주류인테 가끔 동양인이나 인도계열 히스패닉 흑인도 섞여 있는데 자기 인종중에서는 탑티어급으로 여기서 수질 관리를 하니

 

수질 하나는 실망 할 일은 없을거야

 

 

나는 현자타임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서는 소파에 앉아서 지나다니는 애들 구경하는게 마치 빅토리아 시크릿쑈 맨 앞자석에 앉아 있는 기분이더라

 

그냥 행복했어!!!!

 

보통은 돈으로 사먹고 나면 현자타임 오고 다음날 쯤 되면 돈이 아까운게 대부분인데 여기는 뭔가 지출하고도 만족감이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서 커진 기억이...

 

 

오늘 글 쓰며서 구글에서 사진 찾다가 깨달은건데 한국사람들 중에서도 이미 엄청 많이들 다녀와서 후기도 많고 정보도 넘쳐나서 궁금한 형들은

 

구글에서 조금만 더 찾아보면 사진도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애

 

 

다음 글은 출장안마를 마무리 짓을지 아니면 해외탐방 필리핀을 쓸지 잘 모르겠는데

 

초반에 비해 반응이 시들해지니 나도 사람인지라 의욕이 급 떨어진 것 같네...

 

 

그래도 또 재미난 글로 다음에 다시 찾아오도록 할게!

 

오늘 하루 모두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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