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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딱이 방타이 후기 5일차

익명_몰디브브로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나 어제 너무 많은 일이 있었구 힘드러써

 

일어나서 통통테메푸 모닝떡 먹구보냄

 

 

글고보니 이번여행서 첨먹는 모닝떡이였음

 

공정거래 5000주고 보내려는데 택시값 달라길래 지갑보니 천밧 오백밧뿐임

 

어제 집이 그 온눗인가 에까마이 다음역 거기인거 기억나서 bts타고 가라고 짤랑이로 40밧줌

 

쪼개면서 받아가구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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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호텔 이름 안적었는데 풀만 그랜드인가 암튼 아속에 있는 풀만임

 

조식 먹구 ㅈ만한 수영장 선셋에 누워서 후기 싸는데 아무도 안옴

 

수영장관리 직원 개꿀통보직일 듯

 

후기쓰고 호텔가니 방청소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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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들가기 전에 옆방 청소하던 푸잉 만나서 인사하며 귀엽다 싶었는데 귀여운짓하구감

 

배이비 내 배이비가 가지고 싶은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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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랑 개느리고 답답하고 작은 열차타고 아이콘시암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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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다 서브카로 가지고있지??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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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토미카매장에서 싸게 구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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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의 짐승도보고 파타야에서 넘어온 토니형도보고 파노라마로 찍은 커피우유강 작은사진으로만 봐서 잘찍힌주 알았는데

 

개씹 ㅈ망해있었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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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매장에서 카오카무랑 야채반죽튀김이랑 옥수수튀김 먹음 카오카무는 나나꺼보다 훨맛있었음

 

매번 카오카무는 소스 더 달라해서 소스에 마라먹는 수준으로 먹음 튀김은 좀 눅눅해져서 그냥 그런데

 

소스가 개맛있어서 소스맛으로 다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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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 오른쪽 시암마사지서 아로마 마사지 받음 시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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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샵에 있던 생체대걸레 짱기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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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보트타고 아시아틱으로 출발 나만 혼자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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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진자 아이콘시암은 혼자 두번째가도 재밋었는데 아시아틱은 별로였음 아이콘시암이 넘 볼게 많았음

 

그에 비해 아시아틱은 아이콘시암의 한층의 절반정도 둘러보는 느낌이라 어트랙션을 탈거도 아니라서 걍 훑어보고나옴

 

여기 학생들 엄청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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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서 쉬다 나와서 팀호완 ㄱㄱ

 

반대편에 테메 비비 앉아있는거 같았음 4년세월 맞으면 가능한 얼굴같은데 맞나 아닌가 긴가민가했음

 

비비야 여갤 눈팅하면 8시쯤 팀호완에 있었는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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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목 약속 잡고 나나놀러감 많이바꼇더라 빌보드 버터플라이 위치가 붙어있지않았나

 

이젠 서로 마주보는 위치에있음

 

렌보4도 5랑 인테리어 똑같이하고 붙여놔서 5간판만 보여서 4못 찾았었음

 

옵세션부터 들갔는데 푸차이 ㅈ도 없더라 걍 나옴.. 그 다음 스트랩스 ㄱㄱ

 

예쁜형이였던 누나 앉히고 얘기해보니 오늘 붓다 머시기날이라 기도하러가서 인원 얼마없다함

 

지는 이교도라 부처 안믿어서 출근했다고

 

쮸쮸 만지니까 아임 네추럴 ㅇㅈㄹ 난 이 가게가 무슨 가게인지 알고왔다 트젠 오케이라하니 머쓱해함

 

가슴 ㄹㅇ 촉감 개좋던데 어디서했냐 한국가서 했냐니까 태국에서 했다는데 이런 훌륭한 의사를 두고 돌젖 넣은 애들은 머임

 

내가 태국총리면 이 말랑촉감 쮸쮸수술 의료보험 받을 수 있게해서 관광수입과 출산율 올렸음 ㄹㅇ

 

엘디 한잔빨자 나가자고 ㅈㄹ함 숏만 얘기함 바파 1000인가 1500에 숏 3000이랬나

 

롱은 네시간만 나가고 6000이라길래 아침까지가 아니면 싫다하니 그럼 새벽한시에 오면 5000에 아침까지 있어주겠다는 얘기만듣구 나와서 스팽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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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120바트에 샀음 스팽키서 쇼도 보고 가지도 후려쳐보구 와꾸가 안나와서 그렇지 아고고가 잼긴함

 

어차피 아고고애들 롱 일찍 안나가려하니까 8시반쯤와서 쇼 보면서 놀다 11시쯤 다른 아고고서 픽업하는 것도 ㄱㅊ을지도?

 

진짜 못 진화 덜 된거 같이 못 생겼는데 머리도 총스럽게한 애 있는데 투명 사워부스 안에 들어가니까

 

실험체 포르말린 같았음

 

스팽키서 한참 재밋게 노는데 핸드폰 잃어버려서 연락안되던 로맴푸랑 연락이 됐었는데

 

지금 독일에 있고 남편이 있데 남편이 어느민족인지 물어보진 않았는데 사진보내주는거보니 좋아보이길래

 

행복하라고 아기는 17명정도가 적당하다고 추천해줌

 

얘도 4년 전에 만났는데 그 때 23살이였으니 시집 갈 나이네 싶었음

 

코로나가 내 사랑을 가로채감 ㅠ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내 글 보고 혹시 걔인가 생각하는 형 있으면 걔 맞음

 

얘 말고는 ㅈ같은년만 정보공유햇었음

 

심심한 위로 부탁드립니다

 

스팽키 나오고 랜덤1 가는데 피켓걸 개이쁨

 

안에도 그러겠지 했는데

 

걍 피켓걸이 넘사였음 옷도 비키니 아니고 사복입거있음

 

들가서 다시 나가서 피켓걸 불러다 엘디 사주고 라인 따구 내일 점심 같이 먹기로 했는데

 

지금 이 후기 쓰기 조금 전 이제 일어났다 ㅇㅈㄹ

 

버려질주 알고 점심 먹어서 다행이당 ㅋㅋ

 

다음은 3층 게이샤가서 샤워부스 앞에서 응딩이에 20바트 찰싹찰싹 붙여주고 나옴

 

렌보4가니 이제 좀 이뻐지드라

 

나중에 빌보드도 잠깐 가긴했는데 나나, 팟퐁 아고고vs파타야 아고고하면

 

렌보4 제외하면 수질이나 수량, 가격은 파타야가 개처바르는거 같음

 

소카까지 치면 잘 모르겠는데 소카 바카라말고 머 있나 크하는 픽업하기 힘들던데

 

암튼 렌보4서 좀 놀다 ㅈ목형 보내구 ㅈ목형한테 예쁘다고 얘기했던 지 대갈통만한 리본 달고 있는애 있었는데

 

ㅈ목형 가기 전까지 공산당돼지 닮은 아재가 잡고있었는데 뇌주길래

 

앉혀서 놈 엘디 한잔에 키갈까지 대주는 헤픈년wwwwŵww

 

ㅆㅆ하고 싶다고 나가자함 숏이 바파 1000 숏 3000인가 그랬는데

 

아침까지 얼마냐니까 8000부름 너무 화나서 데리고와서 아침까지 수면없이 박아서 혼내주고 싶었는데

 

돈 없어서 참움 ㅠㅠ

 

버리고 바로 통로 클럽으로 넘어가렸는데 아니 아무래도 그 지하 카페 안가면 넘 아쉬운거임

 

구경 좀 하다 가려구 들가서 한바퀴 돌아보구 책상에 음료 올리고 지켜보는데 옆에 푸잉이 말검

 

픽업 왜 안하냐길래 그냥 구경왔다 클럽갈거다라니까 자신도 오늘 일 때려치고 클럽갈거라고 같이 가자함

 

택시에서 얘기해보니 집이 멀고 친구랑 같이 다니는데 친구가 롱 픽업나가서 집에 못 돌아가서 시간 보내야한다함

 

처음에 블리스갔는데 테이블이 없어서 나오고 그 뒤에 어반인가 거긴 id카드 검사하는데 여권사진으로는 안된다면서 퇴짜맞고 바로 옆 Thay감

 

여긴 외국인이 5명도 안됐을 듯?

 

태국 노래만 ㅈㄴ함 태국노래 떼창하는거 반복되는 영어부분만 같이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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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블리스갔는데 테이블이 없어서 나오고 그 뒤에 어반인가 거긴 id카드 검사하는데 여권사진으로는 안된다면서 퇴짜맞고 바로 옆 Thay감

 

여긴 외국인이 5명도 안됐을 듯?

 

태국 노래만 ㅈㄴ함 태국노래 떼창하는거 반복되는 영어부분만 같이부름

 

사진 몇 장 찍었는데 보이는게 없네 걍 화면 안보고 처누르기만해서

 

1시 50분쯤되니 불켜지구 다른 클럽가자했는데 호텔가재서 호텔가서 1떡 먹구 잠듬

 

잠든지 얼마안됐는데 푸잉폰 전화 ㅈㄴ 울리는데 깨지도 않음 두번까지는 참다가 세번째는 깨워서 확인하라함

 

친구가 롱으로 나갔었는데 숏으로 바꿧다고 가야된다함

 

지금와서 드는 생각인데 그 때가 3시 넘어갔었는데 친구 푸잉이 개밥런한게 아닌가 싶음

 

그래도 챙존심 챙겨줘야되니 공정거래하려고 바지 호주머니 뒤져다 돈 끄내는데

 

2700 얼마 나와서 2000주고 천바트 더 주려고 금고 장롱 열고 끄내려는데 괜찮다면서 간다길래

 

호주머니서 나옴 600인지 700인지 다 쥐어주고 보냄

 

외모는 ㅍㅌㅊ정도고 떡맛은 ㅅㅌㅊ였었는데 여태 격은 테메푸잉 중 마인드는 젤 좋았었음

 

푸잉보내고 4시 전이니 xoxo나 파이널 머시기 가려다가 살짝피곤한게 무리하면 목 붓겠다 싶어서 디비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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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후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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