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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음식과 여자가 함께하는 태국여행기썰 2부

익명_재빠른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여행 국가 태국 

지금부터 내용은 3일차 부터야 그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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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루트에서 같이 놀던애들이랑 헤어지구 호텔 돌아가니 3시가 넘어서 바로 뻗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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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중천에 떠서 일어난 뒤에 호텔 1층에 붙어있는 Chu 라는 브런치카페에 가서 밥 처먹었다.

역시나 외국물 좀 먹은 식당이라 가격은 창렬임 저렇게 먹고 한 250바트 정도 나옴 (한화 8천원정도) 맛은 괜찮더라.

 

 

아 근데 역시나 밖에 존나 덥고 전날 술먹고 늦게자고 피곤해서 그냥 호텔 다시 올라가서 다시 낮잠 잤음 ㅋㅋㅋ  난 일정 빡빡하게 돌아다니는 것 보다

 

프리하게 내가 쉬고싶을 때 쉬면서 내 체력에 맞게 보고 싶은거 보고 하고싶은거 하는게 좋더라. 그래서 내가 패키지 여행 극혐한다 이기야

 

 글케 존나 퍼 자다가 한 5시쯤? 일어났다. 

 

이 날은 또 어플로 알게 된 다른 태국 여자애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친구랑 같이 있다고 하니까 얘도 자기 친구 데려온다고 해서 얘 일끝나고 호텔 근처 실롬 쪽에서 저녁에 맥주 한 잔

 

하기로 했다. 그 때까지 할 거 없어서 걍 무난하게 카오산에 군것질이랑 맥주 한잔 하러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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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여행자거리로 유명한 카오산로드다 이기야 안가본 게이들 있으면 가봐라 존나 시끌벅적하고 여행 온 맛 난다. 

 

서양애들 천지인데 양년놈들 덩치 ㅆㅅㅌㅊ... 난 안그래도 호빗인데 존나 부러웠다 ㅜㅜ

 

 관광지라 물가는 좀 창렬인데, 그래도 한국 물가 대비 싸니까 이것 저것 사 먹으면서 군것질로 배 채웠음.

 

길거리에 포장마차같은게 존나 많은데 거기서 꼴리는거 걍 막 사먹으면 된다. 위에 꼬치구이는 돼지고기 양념쳐서 숯불에 구운건데, 우리나라 불고기 맛 난다.

 

ㅋㅋ 저거 옆에 있는 밥이랑 같이 먹으면 씹꿀맛이다. 가격은 한 꼬치에 300원 정도고 밑에 껀 흔하디 흔한 길거리 팟타이인데 요리사가 요리하다가 똥을 비볐

 

는지 존나 구려서 먹다가 버렸다. 개인적으로는 카오산로드보다 람부뜨리로드 쪽 팟타이가 맛있는 것 같다. 팟타이는 특별한 향신료가 들어가지 않고

 

맛도 그냥 담백해서,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다 매콤한거 좋아하면 고춧가루 좀 뿌려서 싱하 맥주랑 같이 먹으면 맛난다 이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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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어느정도 채웠으면 술을 마셔야 되지 않겠노? 카오산로드에서 가장 핫한 럭키비어쪽 가서 그 반대편 술집에서 맥주 마셨다이기

 

원래 태국맥주인 싱하 먹을랬는데 ㅈ리핀 산미구엘 싸게 행사하길래 그걸로 마셨어 병맥인데 용량 존나크더라 630ml ㅋㅋㅋ한국 맥주보다 훨 진하고 맛있어

 

여기 분위기는 노래는 거의 클럽수준으로 빵빵하게 나오고 서양애들 헌팅의 장이다 ㅋㅋㅋ 양놈들이랑 놀고 싶어하는 한국여자들 몇몇 좀 보이고

 

그 외에 태국 여자애들 조금 있고 동양 남자들은 거의 없다. 여기도 밤 열두시 넘어가면 테이블 다 치우고 길거리에서 걍 일어서서 춤추는 길거리 클럽된다.

 

음악은 존나 진짜 왠만한 클럽 뺨싸다구 때릴 만큼 선곡도 좋고 스피커도 빵빵함 ㅋㅋㅋ 그냥 카오산 걷다가 노래 좋다 싶으면 여기 근처라고 보면된다

 

우리 바로 옆테이블에 주먹이 내 팔뚝만한 트젠 성님 2명이서 맥주 타워 시켜놓고 우리 흘끔흘끔 쳐다보던데 노무 무서웠다 ........

 

다행히 우리는 열 한시에 태국애들이랑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대충 맥주 먹고 구경하다가 10시 쯤 택시타고 실롬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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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이름은 무슨 eat drink woman man 이었나? 그랬는데 총논시 BTS역 근처였던 걸로 기억한다 ㅋㅋ  걍 조용한 호프집이야.

 

11시쯤 술집가서 태국여자애랑 걔가 데리고 온 친구 만나구 맥주 타워 시키고 놀았는데,

 

내 파트너 여자애보다 얘가 데리고 온 친구가 내 스타일이었다 ㅜㅜ.. 내 파트너는 병원에서 일하면서 모델일도 같이 하는앤데 나보다 키도 크고

 

몸매는 개 좋은데, 얼굴이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ㅜ.ㅜ 

 

같이 온 친구는 27살 누나였는데, 학원에서 한국어 공부 하고 있다고 한국말 조금씩 해서 존나 귀여웠는데 내 친구 붙여줬어 사진에 얼굴 조금 나왔네 ㅋㅋ

 

여기서 넷이서 3L 타워 두 개 마시면서 존나 재밌게 놀았는데, 술을 우리가 산다니까 얘네들이 옆에 KFC가서 치킨 버켓사오고 포장마차에가서 오징어 구이도

 

사 갖고 오더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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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고양이도 치킨 살점 좀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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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맥주 존나 마시다가 갑자기 벌레튀김 파는 포장마차 아저씨가 나타났는데, 내 파트너 애가 벌레 먹어봤냐면서 갑자기 사러 나가는거야

 

나 원래 번데기도 잘 안먹는데 존나 당황해서 사지 말라고 하니까 존나 잼있어 하면서 메뚜기랑 밀웜 튀김 두봉지 사 갖고 오더라 ㅜㅜ

 

시발 치킨이랑 오징어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벌레튀김은 사진만 찍어봤지 먹어본 적은 없었어.

 

내 파트너랑 같이 온 누나랑 먹는거 시범 보여주면서 막 먹이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먹었는데 ㅋㅋㅋㅋ 아 시발 벌레 주름이 기억속에 아직도 생생하네

 

밀웜은 진짜 번데기 맛인데 덜 텁텁하고 메뚜기는 그냥 바삭하고 짭잘하기만 하더라고 걍 과자였음. ㅋㅋㅋㅋ 한 번 먹고난 다음엔 맥주 마시면서

 

우걱우걱 먹으니까 존나 재밌어하드라. 글케 즐겁게 마시다가 새벽 한시 반 정도되니까 술집 문닫을 시간 됐다고 해서 네명이서 같이 술집에서 나오고 

 

내 방 호텔에서 2차로 맥주 또 마시자구 했어

 

이제 부터는 좀 정신없어서 사진이 없었는데 ㅋㅋㅋ 썰주화라고 ㅁㅈㅎ 주면 ㅁㅈㅎ 달게 받는다 이기야. 

 

편의점가서 맥주 사갈려고 했는데 태국은 술 파는 시간(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저녁에는 마트랑 편의점에서는 12시 넘으면 술 못삼)

 

이 정해져 있어서 그 시간 지나면 가게에서 술 못사거든 ㅜ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길거리에서 파는 애한테 조금 더 비싼 돈주고 사서 내 호텔로

 

다 같이 가서 맥주까면서 섹드립 치고 놀다가 그 누나가 ㅆㄹ섬 괜찮냐고 막 장난 쳤는데 친구 파트너고 해서 놀다가 각자 방으로 파트너 데리고 갔다..

 

친구만 없었으면 ㅆㄹ섬 각이었는데 아쉽다이기.......ㅋㅋㅋㅋ

 

그 누나 가고 방문 닫히자마자 내 파트너 나한테 존나 키스하고 샤워 한담에 바로 빰빰함 ㅋㅋㅋㅋ 술기운 때문에 빨리 안싸고 오래하니까 존나 좋아하더라

 

끝나고 나서 좀 자다가 스면 하고 스면하고 해서 한 3~4번 정도 하고 아침에 택시 태워 보냈는데 자기들 차 있으니깐 차로 같이 파타야 놀러가자고 계속

 

라인 왔는데 결국 여행중에 계속 다른애들 만나느라 또 안 만났다 ㅋㅋ

 

글케 배웅해주고 나서 호텔 돌아오니까 진짜 잠도 못자고 몸도 지치고 피곤해서 바로 또 낮잠 ㄱㄱ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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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케 쳐 자다가 12시에 일어나서 또 나의 급식소인 터미널 21가서 돼지고기 바질 덮밥이랑 똠얌국수 사묵었다.

 

역시 밥은 고슬고슬하니 태국밥이 스까먹기 딱 좋아 찰지지 않으니까 재료 본연의 맛이 안 망가지고 다 잘 느껴진다 

 

글구 여기 진짜 똠얌국수 존나 맛있더라

 

PIER21 푸드코트에서 국수코너에 있는 똠얌국수 진짜 잘 만든다 무조건 가서 사먹어라 딱 달지 않게 시원하게 잘 만듬. 

 

두 개 배 터지게 먹고 나니까 또 졸려서 호텔 돌아와서 또 낮잠 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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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글펌

 

낮잠 자다가 일어나서 짜뚜짝 주말시장가서 쇼핑도 할겸 둘째 날 클럽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파티했던 씨나카린위롯다니던 태국여자애랑 다시 만났는데, 

 

애가 그닥 반응도 별로고 라인으로 답장도 느리고 간보는 것 같아서 쿨하게 집에보내고 짜뚜짝시장에서 호텔로 돌아왔다.

 

그렇게 저녁이 되고 이번엔 터미널21 안가고 호텔 근처 골목에 있는 로컬 태국음식점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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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름은 순서대로 쏨탐(파파야샐러드), 똠얌꿍, 새우볶음밥이고 추가로 팟타이도 시켜먹었다.

 

여기 트립어드바이저에도 등록되어 있는 식당이던데 가격대비 맛있었다. 현지인들도 많이 있는걸로 봐서 좀 인기있는 식당인가봐.

 

쏨탐은 우리나라에서 김치 먹듯이 먹는 반찬이라고 보면 되는데, 무 채 썬 것처럼 보이는게 파파야인데 아삭아삭 하고

 

전체적인 쏨탐 맛은 새콤 매콤 달콤해 ㅋㅋ 나는 진짜 좋아하는데, 느끼한 음식먹을때 쏨탐 같이 먹어주면 존나 어울리더라. 

 

걍 볶음밥이랑 쏨탐만 먹어도 개 맛있음. 글고 역시 밥먹을 땐 맥주가 빠질 수 없지 않겠노 

 

게이들도 태국 놀러오면 괜히 하이네켄이나 아사히 같은

 

다른나라 맥주 비싼 돈 주고 먹지말고 싱하맥주 사 먹어라 값도 싸고 한국맥주보다 진하고 맛있다

 

저녁먹고는 간단하게 호텔 근처 팟퐁 야시장 구경이나 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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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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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내가 여기서 사진을 안 찍어서 내가 갔던 곳 구글사진 퍼왔다.

 

저렇게 생겼는데, 짭 명품시계,벨트, 운동화, 옷 등등 부터 음식, 악세서리 등등 파는데 가격 씹창렬이니까 눈으로 구경만 해라.

 

근데 애초에 팟퐁이 야시장도 유명하지만 아고고바로 유명하다. 아고고바는 걍 스트립바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가서 맥주한잔 하면서 여자들 구경하다가

 

맘에 드는 여자 레이디드링크 사서 옆에 앉히고 얘기하고 만지고 놀다가 맘에 들면 돈주고 픽업하는 곳이다.

 

난 어차피 돈주고 할 생각이 없었기에 처음오는 친구 구경시켜줄려고 야시장 한바퀴 돌고 괜찮아 보이는 아고고바 들어갔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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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펌

 

아고고바는 이렇게 생겨가지고 밖에 여자애들 나와서 호객하는데도 있는데, 그냥 아무데나 맘에 드는데 들어갔다가 안에 물 별로면 걍 맥주 안시키고

 

바로 나와도 상관없으니까 여기저기 들어가봐도 된다. ㅋㅋ

 

들어가면 여자애들이 비키니 or 망사 만 입고 너 보면서 봉잡고 흔들면서 자기 데려가 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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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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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펌

 

이런데서는 사진 못 찍으니까 구글에서 좀 퍼왔다. 

 

일단 괜찮아 보이는 아고고바 들어가서 맥주 두병 시키고 소파에 앉아서 푸잉(여자)들 구경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존나 뻘쭘해 하길래 나 먼저  

 

하얗고 이쁘장한애 픽해서 레이디드링크 사주고 놀았다. ㅋㅋㅋ 옆에 앉히니까 나도 처음에 뻘쭘했는데 지가 내 손 가져가서 지 가슴이랑 밑에 존나 만지게 하

 

길래 맘 놓고 주무르고 맥주마시면서 놀다가 혹시나 해서 너랑 자는건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2시간 2500달란다 ㅋㅋ 그래서 여전히 에미가 없내 라고 생각하고

 

  한 20분 그냥 만지고 놀다가 친구랑 같이 있던 푸잉은 도망가고 친구 혼자 있길래 나랑 놀아준 푸잉한테 팁 200바트 주고 나왔음 ㅋㅋ 친구는 처음

 

  경험해봐서 존나 신기 해 하드라 ㅋㅋ

 

 이번엔 그냥 재미로 간거지만 아고고바 갈 생각 있는애들은 팟퐁 말고 쏘이카우보이나 나나플라자로 가라 ㅋㅋ 역시나 거기가 낫다.

 

다음날은 차 렌트해서 먼 곳 까지 운전해서 가야 되기 땜시 이날은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호텔들어가서 일찍 잤다.

 

근데 자기전에 미프라는 어플로 알게된 또 다른 태국여자애랑 대화하다가 걔한테 같이 나랑 내친구랑 내일 부터 차로 여행 갈건데 

 

같이 가지 않겠냐고 떠 봤는데

 

자기도 깐차나부리 가보고 싶었다고 같이 가겠다고 하더라고.  ㅋㅋㅋ 근데 사진 보니까 나보다 키 커보여서 (나 168호빗임) 키 몇이냐고 물어보니까

 

지 172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 호빗인데 그래도 같이 여행 갈거냐고 괜찮냐고 하니까 상관없데 ㅋㅋㅋ 그렇게 또 여자애랑 같이 다니게 됐어.

 

이 친구는 존나 신기했던게 한국어패치가 되어있어서 한국어도 잘하고 영어랑, 불어까지 하더라고 글케 낼 보자고 하고 잠이 들었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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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터 5일차인데,  19~23일 까지는 태국에서 혼다 시티를 렌트해서 방콕 주변 도시 돌아다녔어.

 

아침에 렌트카 인수 받았는데 차 노무 ㅈ더라 풀옵션인거 같았어 실내도 그닥 안 좁고 차도 조용하고 잘 나가더라. 가격은 1일 렌트에 1300바트고

 

내 명의의 신용카드가 없어서 현지교민렌트카 회사에서 현찰로 빌렸어.

 

처음엔 우리나라랑 운전석이랑 주행방향 반대라서 자꾸 시발 차선변경하는데 와이퍼 키고 차 타면 안전벨트 멜려고 자꾸 왼쪽 허공에 헛 손질하고

 

골목에서 역주행 할 뻔도 했는데 한 30분 운전하고 나니깐 익숙 해 지더라 ㅋㅋㅋ 태국애들이 한국보다 운전 더 부드럽게하고 양보도 잘 한다 이기야

 

방콕에서는 차 좀 막히는데 방콕 빠져나가면 거의 막힐일이 없었음.

 

여행 일정은 방콕 > 아유타야 > 칸차나부리 > 방콕 할려고 했는데, 어제 같이 가기로 했던 태국여자애가 이 날 시험이 2시 반에 끝난다구 해서

 

시간이 애매해서 아유타야 재끼고 그냥 터미널 21에서 3시에 만나서 바로 칸차나부리로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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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탄 친구인데 이거 또 얼굴 올라왔다고 짤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아니겠지

 

이렇게 만나서 셋이서 출발했는데 칸차나부리랑 후아힌에서 또 저 여자애랑도 존나 재밌는 스토리가 있다 ㅋㅋㅋ 과속하다가 경찰한데 단속당하고 ㅋㅋㅋ

 

지금 너무 스압이라 칸차나부리에서 부터는 다음걸로 나눠서 올릴게 끝까지 한방에 쓰다보면 하루 다 걸리겠다 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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