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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카오산] 영까올리를 위한 초저렴하게 헌팅 정보 나눔

익명_Bali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여행 국가 태국 

0. ㅅㅌㅊ는 씨암스퀘어에 로컬 버스 타고 가도 낙슥사 꼬여서 낙슥사 집에 가서 당일떡이 가능하므로 뒤로가기 눌러라. 본글은 10년된 정보이므로 최신 정보는 부족하다. 그 간극은 알아서 메꾸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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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미토리를 잡든 알아서 해라. 카오산에 초저렴 도미토리 150밧부터 시작한다. 도미토리에 거부감이 없으면 스시녀 공략을 위해 일본배낭거지들이 많이 묵는 도미토리 찾아가서 묶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다.

   

2. 카오산 픽업

 카오산에서 저녁 10시까지 혼자 여행온 배낭여행 여성들을 노려라. 카메라 꼭 목에 메고 가라. 혼자 놀러왔으면 시간도 많고 진짜 심심하다. 말걸면 자연스럽게 맥주 한잔 가능하다. 물론 당간은 모른다. 케바케다. 스시녀들은 당일떡도 가능하다. 주변 라오스나 캄보디아 여행 정보를 잘 알고 있으면 유용하다. 혼자 온 여행객들은 카오산에서 좀 놀다가 라오스나 캄보디아 혹은 태국 남부로 태국 북부 여행을 하는 경우가 많다. 카오산 맥도날드 삐에로 사진 찍는 스시년들 많은데 가서 사진 찍어줄까? 하면 일단 경계하는데 니도 관광객처럼 보이면 경계 풀린다. 약속없는 나오늘한가해요 사인을 날리는 보폭을 구분하는게 중요하다. 노천바에 혼자 앉아있는 여자한테 말걸어도 같이 맥주 한잔하기 쉽다. 지난달에 옛날 생각나서 카오산 한번 가서 더 클럽 근처 노천 바에 앉아있는데 태국년 둘이 내 옆자리 앉아서 라이터 나한테 다섯번 빌려갔는데 한명이 너무 못 생겨서 각 안나와서 그냥 버렸다.

  

2-1. 카오산 더 클럽: (지금은 입장료가 생겼는데 예전에는 입장료가 없었음)

 이태원에 한국년들이 가는 것처럼 카오산 클럽에 태국년들이 외국 자지 빨아보려고 온다. 와꾸는 장담 못하지만 12시에 가서 새벽 2시정도까지 맥주 쳐 마시면서 대기 타면 한 두명정도는 걸린다. 재수 좋으면 스시년도 가능. 예전에 여서 스시년, 태국년, 한국년 다 꼬셔봤다. 그리고 RCA나 스독, 통로 클럽보다 훨씬 나은 EDM을 들으며 춤출 수 있다.

  

3-1. 쌈마이 클럽 맥주 코스:

 RCA는 안된다. 대부분 맥주 마시는 급떨어지는 파랑이 많이 출몰하는 클럽에 입장권 끊고 들어간다. 쌈마이 나는 Shock39 나 Mixx (최신 정보는 없다 미안타.) 등의 클럽들이 있다. 80% 이상의 워킹걸을 피하고 나면 방콕에서 좀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푸잉이나 타미야 재패니즈 카라오케 같은데 일하는 푸잉들이 너를 따먹으러 온얘들이 있다. 맥주 하나 들고 춤을 ㅁㅊㄴ 처럼 추면 그런 얘들이 쳐다본다. 워킹걸과 보는 눈빛이 다르므로 잘 캐치해서 픽업하면 된다.

  

3-2. 나나 넝마 주이 코스:

 나나플라자가 문을 닫고 거기서 일하는 얘들이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 카오산에서 로컬 버스를 타고 나나로 간다. 로컬 버스 노선표는 태거지에 가면 잘 나와있다. 로컬 버스가 7밧인가, 에어콘 버스가 14밧인가 그렇다. 나나에서 아쇽까지 가는 길에 노상 비급 주점들이 늘어서있는데 2시부터 나나에서 공치고 퇴근해서 집에 가는 아고고 푸잉들이 있다. 얘들이 나오는거 보고 따라가서 말걸고 노상 주점에서 꼬시면 된다. 어차피 얘들 퇴근해서 술좀 마시다가 집에가서 쳐잘 얘들이라 마인드가 대부분 괜찮은 편이다.

  

3번에서 집이 있는 푸잉을 꼬셨다면 밥정도 사주고 숙박은 걔네 집에서 하면 되고 집이 존나 멀거나 친구랑 살고 있는 푸잉을 꼬시게 된다면 4번을 보자.

   

4. 태국 로컬 모텔:

 새벽 4-5시 넘어서 태국 로컬 모텔로 가면 600-1000밧 정도에 방을 주는데 중요한건 새벽5시에 잡으면 다음날 점심시간까지 지낼수 있다는 것이다. 24시간+7시간. 고로 오늘 방에서 떡을 치고 담날 여자 하나 꼬셔서 점심까지 처리하면 방 한번 잡아서 2번을 사용할 수 있다. 존나 예전에 몇 군데 알았었는데 이건 니 스스로 알아내야 한다.

 

5. 3번 코스에서 여자를 못 건졌다: 

 날이 점점 밝아온다. 더 늦기전에 훼이쾅 야시장으로 향한다. 이 근처에 좇나게 식당이 많은데 여기 저기 클럽에서 술쳐먹다 나온 푸잉들이 새장국 먹고 집에 가기전에 들리는 식당들이 많다. 8년 정도 된 기억이라 특정 식당은 지정 못하겠다. 얘들 새장국 먹으로 좇나게 많이 왔었다. 여기서 마지막 픽업 시도를 하고 버스 타고 집에 돌아와서 폭딸치고 잠을 자면 된다.

 

 

 

ps. 카오산에서 2-3일을 헤매다보면 혼자온 스시년 최소 한년은 걸린다. 명심해라.

 

 

ps2. 카오산 로밍 알려준다. 1.5km 도보로 1회 도는데 18분 걸린다.

 

image.png.jpg

 

ps3. 카오산 근처 로컬 모텔

 

 

image.pn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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