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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딱이 방타이 후기 3일차

익명_한라산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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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동딱 에베레스트 마운틴 푸잉 버스터

 

 

아침에 개시끄러워서 일어났는데

 

문 반쯤 열고 자고있었고 필름도 끊겨서 호텔에 어케 온지도 모르겠고

 

어제 입던 바지 주머니 뒤지니 바트가 나오긴 하는데 내가 마지막으로 가지고 있던게 몇 바트인지 기억이 안나서 털린건지 먼지도 모르겠음

 

천바트 지폐 두장에 몇 백밧이 주머니 있는거보니 턴건 아니겠지?

 

사태파악하고 핸드폰보니 배터리 없길래 충전기 꼽고 다시 자다 10시반쯤 다시 눈떠져서 ㅈ식먹음

해장용 메뉴가 없어서 슬펐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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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들가서 씼는데 샤워기 필터 꼬라지봐라 3일차 샤워기 필터가 이래도 안써?? 머리카락 잃을거야?? 우리 젊음과 열정을 잃어도 머리카락은 잃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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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타이거파크랑 푸펜씨푸드 진리의성전 가보렸는데 비가 ㅈ같이 많이옴 옥상서 몽키트래블 예약하다가 피신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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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있는 아이스크림 하나에 50밧인데 개마시씀

 

매일 오렌지맛 하나씩 까먹구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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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이 있는 터미널로 대피

 

실내가 최고야 스콜ㅅㄲ야 봤냐??? 이게 '지붕' 이라는거다

 

센탄보다 볼거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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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돈코츠라멘에 교자 먹음 ㅋㅋ 교자 개맛있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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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좀 멈추고 나가려는데 이거보셈 개귀여움ㅋㅋ

 

피카츄 이브이 잠만보 셋 중 하나빌고 개당 100밧인데 옆에 애기들 있는데 시선 쌩까고 뽑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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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씨이발년아

 

뭔데 두개나 꾸득꾸득 처기어나오는데 아ㅏㅏㅏㅏ

 

더 뽑으려는데 100밧짜리가 없길래 관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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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걸어서 소이혹갔단 사진

 

소이혹에서 센탄마리나 쪽으로 가면 처음에 보이는 약국서 카마그라 7개짜리 7박스 1100밧에 샀음 유통기한 25년까지였었는데

 

갤애 누군 100개 1000줬다 누군 50개 1000줬다는데 약국도 보이는 곳 마다 물어봤었는데 대체로 50개에 1300정도 부르더라

 

소이혹 걸어가는데 불러는줘도 잡는 푸잉도 없고

시간도 6시인가 그랬는데 갤에서 언급이 많은데비해 까올리 얼마없더라

 

토박이랑 디자이어가서 떠들고 가위바위보로 난 절대 술 안된다고하고 콜라마심

 

 

NO

 

핸드폰 배터리 얼마 없어서 호텔가서 쉬면서

 

더 동에푸버 사진찍고 저녁은 푸팟퐁 먹으러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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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레게한 기사가 왔는데 냄새 진심 참기 힘들어서 창문 열고 밖 공기 마시면서 갔음

매번 ㅈ텔에서 서비스로 콜라랑 스프라이트 채워주는데 ㅈ텔 나오면서 택시 탈 때 마다 기사님한테 줬는데

 

내가 다 처마시고 싶어지는데 식당 들갈거라 걍 주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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뭄알러이가서 볶음밥이랑 푸팟퐁 커리 먹었는데

 

주문을 잘못한거 같음..

 

볶음밥 사이즈 물어보길래 플리즈 싱글 사이즈라했는데 미디움 준다길래 어까이했는데

 

햇반 세개는 부은거 같은양이 나옴 ㅜ

 

볶음밥은 남기고 푸팟퐁커리는 다 먹었는데

 

머드크랩이냐고 물어봤어야되는데 수영하는 크랩으로 먹을거냐? 물어보길래 게가 그럼 수영하지 장대높이뛰기 하나 싶어서 그래 달라했는데

 

보통 우리가 자주 먹는 그 게가 스윔크랩인가봄 쟤로 나와서 먹기 좀 불편했음 ㅜ

 

다 먹고 워킹 ㄱㄱ 핀업갔는데 어제 픽업한 푸잉이 다시 앵기는데 아니 또 여와서 보니까 이뻐보이네 밖에서 봤을 때는 처참한데 엘디 사달라고 졸르는데 오래 앉히면 내 쥬지센서 또 고장날까봐 엘디 하나사주고 얼렁보내려는데 푸잉 친구가옴

 

1일차에 픽업후보로 넣었던애임 얘 친한친구인가봄 얘 앉히니까 프리티프리티하면서 같이 나가라고보챔 ㅜ

 

안된다고 ㅅㅂ 너면 모를까 친구푸잉도 엘디 사달라고 조르는데 걍 까고나왔음

 

그 다음 머했지 파렌갔나?? 수량 처참한거 구경하고

 

판다가서 놀다 카톡 ㅈ목형 만났는데 푸잉이 안타까운 일이 발생해서 따로 놀기로하고 나옴

 

죄송해요 형님 ㅜ 아직 단톡방에 메세지 없는거보니 그래도 즐거운 밤 보내고 지금 점심이니까 즐거운 점심떡도 먹으셨길 아멘

 

그리구 갤에서 누가 ㅈㄴ 빨던 미스트도 가봤는데

 

ㅈㄴ 텅텅임 워킹 나가는 길에 클럽들 푸리입장이길래 그 2층 LGBT무지개조명 계단타고 올라가는 클럽이랑 808 가봤는데 걍 양키구장이던데

 

나와서 헐리 ㄱㄱ

 

뒤에 푸줌마가 끌고가서 지 친구 허리에 내 손 막올리고 껴안게하구 야랄났는데 그 친구 당사자가 내 친구가 많이 취했어요 미안해요라고 한국말로함 괜찮다하고 좀 노는데 내 테이블 위에 웨이터가 다른 손님 테이블깔아주길래 같에 쉐어했는데 내가 가진거라곤 머 병맥뿐이라 ㅋㅋㅋ

 

흔드는데 웨이터가 마휀라익유라면서 끌려감

결론은 얘랑 떡 먹긴했는데 이름도 모름 ㅋㅋㅋ

춘장립에 5대5 가르마 긴머리에 동네에서 몸 좀 팔아본 옷 입고있었음

 

가자마자 머 별 얘기도 없이 통화버튼 누르고 5000 찍음 아니 마휀라익유가 아니라 마휀라익머니하면서 끌고왔어야지 너무한거아냐?

 

나 오늘 체크아웃해야되서 일찍일어나야한다 노뿜뿜 댓츠 오케이 돈 마인드라 했더니 5000지우더니 나한테 금액 제시하라길래 걍 아무 숫자나 누름 31이였나 그랬는데 푸잉이 뒤에 00 두개 붙이길래 00 다시 지웠더니 노오 하면서 때림 ㅜ

 

아 마자 이 전에 다른 테이블서 게이푸차이둘 짱퀴 댄서랑 푸잉 둘이랑 껴서 놀았는데 어제 나 술떡 만들고 챙겨준게 얘네인거 같음 첨에 괜찮냐 어땟냐 이러길래 헐리 물 괜찮아 어때 브라더? 이런 얘기인주 알고 ㅈㄴ 헛소리로 대답함 암튼 게이들 근처에 있으면 집에 안전귀가할 수 있겠구나 생각하고 술먹는데

 

갑자기 드는 생각이 게이가 데려다줬었는데 난 정말 안전했을까? 무언가 무언가 일어났던게 아니였을까 생각들어서 술조절하고 노는데 게이들 먼저가고 다른 사람들도 빠지길래 핫한 시간의 미스트가 궁금해서 막날에 호기심 해결하고자 갔는데 양키, 짱깨구장임 10분도 못 있고 나와서 다시 판다가서 놀다 1층가서 반기절 중

 

춘장립바른 헐리푸잉 만났는데 자꾸 또 같이 가자고 앵기는데 내가 빨리 일어나야된다고 막 그러니까 내가 못 일어날거 같냐고 그럼 지금 가서 체크아웃하고 자기 집에 가서하자면서 전화버튼에 3000찍는데 ㄴㄴㄴㄴㄴㄴ 하니까 2000찍음 ㅋㅋㅋㅋ 새장국먹구 방콕가렸는데 창존심을 지켜주기위해 2000에 가기로하고 체크아웃하러 호텔갔는데

 

체크아웃은 뭔 ㅅㅂ ㅋㅋ 걍 호텔서 떡치구 기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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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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