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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갔다가 헌팅당해서 눈떠보니

익명_배고픈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여행 국가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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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 66 가라고 해서 다녀온놈이다.
한 10시쯤에 가서 일단 아무생각없이 혼자온거라 맥주시켜놓고 놀고 그러다가 담배나 필겸 밖에 나왔다. 근데 아뿔싸!

라이터가 없더라 그래서 앞에 지나가는 길쭉한데 이쁜 푸잉한테 라이터 잇냐고 물어봤는데 전자담배더라 그래서 코쿤캅 ㅜ
하고 뒤돌았는데 어떤 게이친구가 라이터 빌려주면서 코리안 코리안? 하더라 존내 땡큐땡큐 ! ㅇㅇㅇ 코리안 이랫더니
주저리 주저리 말하게 되고 그렇게 좀 친해졌다

그랬더니 자기 친구들이랑 같이 술먹지않을래? 그러더라 당빠ok
근데 알고봤더니 아까 길쭉하고 이쁜 푸잉은 얘친구였슴 ㅋㅋ

테이블가니까 푸잉 한 3? 있더라 나포함 5명있었음
술을 계속 깔아줘서 맛있게 먹었고, 이제 끝날시간이 되어가길래 이제 뭐하지 이러고있었는데 푸잉이 자기들 이제 애프터 클럽 갈건데 같이 가자고 하더라 그래서 오케이 고! 했더니
벤츠 타고 가는거 더라 난 ㅅㅂ 택시타고 가는줄알았는데
음주운전 개 ㅆㅅㅌㅊ;;;  벤츠주인푸잉은 클럽에서 진짜 엄청
앵기더라 근데 개행복했음 ㅠ 가슴 개크고 얼굴도 나름 반반하고

암튼 그렇게 애프터 클럽 가서 재밌게 놀고, 그러다보니 난 술이 존나취한거야 ㅅㅂ ..  그래서 몸은 일단 가눌수 있는 정도얐슴 그래서 인제 뭐하나 했는데 다같이 배고파졌는지 다같이 새장국 먹음 ヲヲヲ ㅋヲㅋ ㅋㅋ 뭔 국인지도 모르겠더라
그리고 나서 다시 벤츠 타고 가는데 난 정신을 잃었음 ..

내가 다시 깼을때는 찌찌큰 푸잉이 나끌고 어디 가더라?
다시 눈떠보니까 내가 어떤 침대에 있었는데 그 푸잉도 같이 내옆에서 자고 있었음 ㅋㅋㅋ 개피곤해서 그냥 찌찌만 조물조물 하면서 잤다 ㅠ ㅋㅋ 아침에 오후에 일어나니까 잘잤냐고 하네~
근데 왜 콘돔 안가져왔냐 콘돔있냐? 이런거 물어보길래 아 떡칠각을 나는 술꼴아서 날렷구나 생각했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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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배고픈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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