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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꽁떡 유람기> 자카르카 관심 있는 형들 꼭 읽어봐

익명_여행하는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자카르타 

1. 일단 형들의 이해랄 돕기 위해 간단히 내 소개와 자카르타에서

꽁떡 유람하게 된 계기를 먼저 적을게

 

떡 유흥으로는 태국에 압도적으로 장기적으로 많이 가는 편이고

태국이 지루할 무렵 또는 비자 문제로 베트남 위주로 라오스 캄보디아

가끔 가는 준틀딱이야

 

태국 가면 보통 단기일 땐 1일 1만밧~1.5만밧 정도 쓰고

장기일 따는 1만밧 이하로 쓰니까 태거지는 아닌 것 같아

 

영까도 틀딱도 아닌 준틀딱이고 남들 쓰는만큼 쓰는 중산층 ㅅㄲ의 경험담이라는 거 참고하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

 

 

2. 자카르타를 가게된 건, 태국에서 만났던 인니 년이 있었는데 (직업은 의사였어), 그 년이 내 좃맛이 그리웟는지, 자기가 비행기표 사준다고 오라고 해서 태국에서 인도네시아 넘어간 적이 있어

 

이때 나는 예산 5-6천만원 정도 잡고 1년 가량 동남아 여기저시 들쑤시고 디니면서 온갖 보지를 탐닉할 때였지

 

자카르타 정보글은 아래에 닉네임 ㅇㅇ으로 썼으니까 여기에선 특이한(?) 경험 재미 위주로 써볼까해

 

 

3. 자카르타 공항 입성

공항에서 인니 공무원이 한국인이냐면서 웃으면서 존나 살갑게 맞아주더라

태국 자주 가지만 십ㅅㄲ들 좃같은 무표정으로 여권에 도장 찍어주지나?

베트남 씹ㅅㄲ들은 더 좃같이 사람 맞이하고

근데 자카르타는 공항 도착부터 살갑게 미소로 맞아주니까 은근 기분 좋더라고.

 

4. 숙소 도착

숙소는 날 초대한 인니년이 잡아줬어.. 난 숙박비만 그 년한테 줬고.

한국의 홍대 태국의 스쿰빗 느낌 나는대로 잡아달라고 했어

밤마다 나가서 놀아야 한다고. 그 동네 이름은 기억이 안 나네..

 

근데 도착하니까 경비같은 애들이 총 들고 지키고 있더라?

순간 좀 쫄았어…

그리고 그 인니 년한테 지키르타 안전하다며 ㅅㅂ련아 했었던 것 같아

내가 시발 치안 좃같아서 마닐라를 안 가는데..

하아 시발.. 밤마다 술 쳐먹고 마오 되서 이 년 저년 찝쩍대고 새장국에 씁쓸히 숙소까지 걷기도 하고..

일단 무엇보다.. 꿀통을 찾아서 밤마다 발품 파는 재미를 추구하는 내 입장에서 좀 짜잉 나더라..

 

5. 무슬림 년과의 떡 그리고 문화 충격

대충 저녁 쳐먹고, 숙소 가서 떡 치려는데, 그때가 몇 시였지..

암튼 샤워하고 나온 년이

당연 침대로 올 줄 알앗는데

갑자기 그 년이 우리나라 상복 같은 옷을 입더니

벽 보고 절 하고 그러대…

문회 충격이었다..

그거 보고 나니까.. 좀 잘 안 꼴리더라..

 

6. 꿀통을 찾아서.. 빽차.. 그리고 추격전

비행기표 사준건 고마원데 나도 내 인생이 있는거고

한번 눌러줬으니, 이제 그 년은 쌩

꿀통을 찾아 헤메기 시작했다

동네 이름 같은건 기억이 안 나

대충 당시 울코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구글맵 하나 들고 수색작전 했음.

 

*참고로 내가 방인니 할 당시 라마단 기간였어

인니 입국 후에서야 라마단이 뭔지 알게 됐고.. ㅅㅂㄹ ㅅㅂㄹ 하면서

개ㅅㅂㄹ 하면서 그 년을 더 안 만나게 된 이유였지

라마단이 뭔지 모르면 구글링 

 

 

조또 문 연 데도 없고.. 그러다가 어찌어찌 해서 떡촌 비스무레한 곳에 자정? 쯤 도착했눈데

길거리 년 둘이 접근하더라고, 그래서 얼마냐 뭐 흥정하고 잇는데

 

갑자기 ㅅㅂㄹ들이 튀기 시작하네?

뭐지? 했는데 저 뒤에서 뻘건 사이렌 단 차가 오더라고

 

같이 뛰기도 이상하고ㅋㅋㅋㅋ 그냥 멀뚱히 쳐다만 봤지

 

한 년은 오토바이 잽사게 타서 시동 걸고 다른 한 년이 뒤에 타려는데..

빽차가 가까워지니까 뒤에 미쳐 못 탔는데 오토바이 몰고 그냥 째더랔ㅋㅋㅋ

남은 한 년 가까이 빽차가 왔는뎈ㅋㅋㅋ 와 시발 ㅈ나 꿀잼엿닼ㅋㅋ

웃기기도 하고… 나도 뭐 어떻게 되는거지 좀 긴장됐는데 

성매수를 한것도 아니고.. 걔들이 접근 먼저 해서 그냥 가격 얘기한것 뿐이자나? 난 꿀릴 것 없다 당당하자 좀나 혼자 주문 외는데..

 

빽차가 그냥 지나쳐 가더라???

뒤에 타려다가 못 타고 넘어짐 년은 힐 벗겨지고 바닥에 엎어져잇고…

 

하아.. 일단 얘네랑은 안 하는게 신상에 이로울 것 같아서

그냥 ㅃㅃ 하고 술집 같은 간판 켜진쪽으로 갔지

 

 

7. 첫 픽업? 술자리?

거의 체념 상태였고.. 에이 첫 탐방인데 정보 수집으로 만족하자 하고

술집 들어갔는데 예상보다 빠르게 이쁜 마담삘 년이 존나 어려보이는 년 소개해주면서 데리고 가라고 ..

난 마담 년이 더 맘에 들엇는데..

암튼 직전에 겪은 사건(?)도 잇고 해서 ㅅㅁㅁ 조심해야겠다

그리고 일단 인니 떡시스템부터 파악하자 해서

나 ㅅㅁㅁ 할 생각 없다 그냥 얘기나 하면서 술 마시고 싶다 했는데

그래도 좋다고 해서 두 년 다 델고 내 숙소로 갔지

마담년은 영어가 되서 말이 통하는데.. 마담년 진짜 이뻣어 내 스탈엿음

이런 식으로 생겼었어

그리고 그 년한테 딸려있던 년은 존나 어려보엿는데

영어 1도 못했어.. 당연히 걘 대화에서 나가리지..

와꾸도 내 스탈이 아녔고..

라오스나 캄보디아에서 흔하게 볼 수 잇는 꺼무잡잡한 쪼끄만 년 스탈

 

이 년하고 면세점에서 사온 양주 밤새도록 빨면서

인니에 대한 정보들을 얻었지 떡촌.. 가격.. 관광.. 기타 등등

 

그리고 해가 뜰락말락 할 무렵..

이 마담 년이 자꾸 그 어린 년 사먹으라고 하더라고

근데 그 날은 이미 떡 생각이 없어진 밤이라 

 

안 한다고.. 내가 첨부터 안 사먹는다고.. 하지 않았냐

 

뭐 그러다가 실랑이가 됐는데..

택시비랑 지네 여기서 시간 썼으니까 그 돈 달라대?

 

아니 싯팔 나도 동남아에서 유흥 좀 햇다는 새낀데

 

택시비 용인, 근데 시간에 대한 건 좀 아니지

내가 첨부터 사먹겟다고 햇으면 몰라고 분명히 안 한다

그 어린 여자 맘에 안 든다 말 햇고

난 니가 맘에 든다 했는데 그 년은 지는 마담이라고 지 몸뚱이는 안 판대서 그냥 술만 먹자 한건데 지들도 ㅇㅋ 해놓고

 

ㅅㅂㄹ이 돈 안 주니까 급태도 돌변. 지 남친이 깡패고 어쩌고부터 시작해서 협박 해대길래

 

시발 내 숙소는 가드들이 총 들고 비키고 있자나?

조까고 ㅅㅂㄹ들아 가드 부른다고 꺼지라 하면서 가드 부를라고 하니까 짐 챙겨서 떠나더라

 

대충 10만원가량 달라 햇던거 같아

 

시발 년들이 점잖게 대해주고 인도네시아 처음이라 이것저것 물어보니까 존나 쫄보 개호구로 봤던 듯

 

 

암튼 그 년들이 그렇게 꺼지고 평화가 찾아오나 했는데…

 

 

8. 협박

ㅅㅂㄹ이 메신져로 존나 또 협박질 하대?

 

첨엔 남친 깡패 드립으로 협박하다가 안되니까

 

경찰 신고 드립

 

근데 뭐 내가 ㅅㅁㅁ 한것고 아니고 하려고 한 것도 아니고

난 안 한다 안 한다 하는데 ㅅㅂㄴ들이 강요한 상황이지나?

쫄리지 말자

그리고 시발 그 돈 받겠다고 여기 쳐들어와서 총싸움 할 것 같지도 않고

이성적으로 존나 생각하니까 꿀릴 필요가 없더라고

 

조까고 니 맘대로 하세요 ㅅㅂㄹ아 했지

 

근데 막 이상한 사진 보내더라

 

뭐 경찰이 지네 집에 찾아왓다나 어떻다나…

 

동남아 년들 머리 나쁜건 아는데….ㅋㅋㅋㅋ

아니 뭔 구라도 신빙성 잇게 쳐야 믿어주짘ㅋㅋㅋㅋㅋ

 

그래서 응 경찰서 가서 조사 잘 받아~ 하고 쌩까고 그냥 잠

 

자고 일어났는데 연락 또 오대?

 

이젠 구걸 모드… 계좌번호 찍으면서 몇 만원이라도 보내주면 안되냐고… 하아 시발..

그럼 처음부터 구걸 모드로 나오던가 아니면 말이라도 이쁘게 하면서

차비에 조금 더 주면 안주냐고 먹고 살기 힘들다고 꽁쳣다고 하면

몇 만원 진작에 줫지

시발 다짜고짜 협박 모드로 나오면 나도 가오가 잇고 존심이 있는데 좃같지

 

그리고 괜히 돈 보내줫다고 또 이상하게 엮일고 같아서 그냥 차단 박음

 

 

9. 떡집 찾아 삼만리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떡집을 탐색하는데 .. 라마단 때에 다 닫앗더라

그냥 위치 시스템 가격 정보들만 잘 알게 됨…

 

그리고 첫 픽업(?)부터 좃같은 경험 하고 그러다보니 별로 사먹고 싶지도 않더라

 

그냥 좃같은 나라 같고…

 

 

10. 떡관광 유흥 포기. 순수 관광(?)

 

순수 관광이나 하다가 태국 컴백 하자 맘 먹고!

근데 혼자 돌아다니긴 싫고 미프 틴더 존나게 돌렷어

 

와 .. 이 부분에서 신세계더라

 

이건 뭐… 가이드 해주겟다고 달려드는 년들이 수두룩 빽빽이야

 

심지어 인니 남자 ㅅㄲ들까지 가이드 해주겟다

같이 저녁 먹자 하는데..

 

순간.. 이 나라는 셋업의 나라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전날 그 어린 년 안 사먹길 존나 잘 했다 생각했다

 

뭔 게이 ㅅㄲ들의 나라도 아니고 자꾸 남자 ㅅㄲ들까지 만나자고 하니까

좀 그렇더라고

 

갑자기 면접관 입장이 되어서 어느 년이 안전하게 가이드 해주려나

일단 대학생 아니면 무조건 걸렀고

 

뭐 그렇게 해서 일반인들을 만나게 됐고

 

간혹 남자 애들도 만났다 이건 정보 습득 차원에서

떡이나 유흥에 관해서는 일반인 여자가 아니라 남자한테 물어보는게 맞지

 

ㅊㄴ들한테는 인도네시아의 어둡고 좃같은 부분들에 대해서 배웟다면

일반인들한테는 밝고 … 밝은 부분에 대해서 배웠다

별로 좋은 부분은 없는 것 같더라

 

내가 느끼기에 인니 일반인들이 신분(?) 상승 그런 욕구 열정이 컸던것 같아

남을 짓밟고 온갖 구라와 악행으로 돈 벌려는 베트남 ㅅㄲ들에 비하면 전투적이고 그런 느낌은 없었고 순박해보였어

먹고 마시고 놀자판인 태국 애들에 비하면 열정적였고

그러면서 인도네시아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등 공부하게 됐는데 인미 애들 좀 불쌍하더라고.. 이래서 좃같은 정치나 좃같은 종교 속에서 태어나면 인생이 좃같아지는 거구나..

다시 한번 그래도 한국에서 태어난게 럭키 하네.. 뭐 생각하면서

숙소도 유흥 밀집 지역에서 좀 착한(?) 동네로 옮겼지

 

관광에 대해서 쓰자면 쓸게 없다..

 

 

11. 대학생들과의 꽁떡 시작

 

인니 중에 한국말 유창한 년들 진짜 많더라..

그전까지 인도네시아 관심도 없어서 1도 몰랐으니까..

bts 비롯해서 존잘 생긴 배우 형들이 동남아 떡쟁이들을 위해 대단한 업적을 남겻구나 생각하면서

 

유흥 ㅊㄴ엔 관심 없어지고.. 일반인들 만나면서 건전하게 점심 먹고 떡치고 저녁 먹고 떡 치고 아침에 떡 치고 점심 먹고 떡 치고

 

태국에서의 꽁떡 라이프는 까맣게 잊게 만드는 내 인생 최고의 추억을 매일 매일 만들어가면서 태국 돌아가려는 마음은 사라지고

 

인니가 체류 한 달 였나? 암튼 그거 풀로 채우고 가자로 맘이 바뀜

 

 

12. 인니 무슬림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인니에 대해서 알아가다 보니 99퍼가 무슬림이라는데 얘들은 왜케 잘 대주는겨..

의문이 생겼는데..

걔네들이 말해준 바에 따르면 현지 남자하고 혼전에 떡치는 부분이 상당히 제약이 많더라고

지방 가면 혼전 성관계 햇다고 마을에서 년놈들 끌어내서 채찍질 하는 나라자나.. 그런 잡다한 것들 알고 나니

왜 얘네들이 길거리에서 손도 못 잡게 했는지 이해가 팍팍 가더라

 

여자도 사람인데 잘난 남자 만나서 떡치고 오르가즘도 느끼고 알콩달콩 사랑도 하고 싶고 그런건데

무슬림 이 좃같은 종교는 그걸 억압하니까

 

외국인 남자 만나서 그걸 푸는거지

 

 

13. 히잡 판타지

대체로 데이트 하러 나오는 년들은 아니 거의가 히잡을 안 쓰더라고

그리고 밖에서 헌팅(?) 비스무레 하게 해도 히잡 쓴 애들은 안 먹혓음

 

히잡 쓴 년이랑 하도 싶은데..

 

그래서 그때  메인 섹파이던 20중반 대학 갓 졸업하고 한국회사에서 일하는 년한테 너 히잡 있냐? 너 히잡 쓴 상태에서 하고 싶다 히잡가져와라

하니까 히잡 가져오더라고

그거 머리에 두르고 뒤치기 하는데.. 생각만큼 꼴리지는 않더라

 

 

14. 내 생에 최초의 에스엠

근데 그 년이 자기도 해보고 싶은거 있다갈래 뭐냐니까

회초리로 때려달래 ㅋㅋㅋㅋㅋ

시발 회초리가 어딧어 ㅋㅋㅋㅋㅋ

고민 끝애 옷장에서 그 쇠로된 옷걸이 잇자나 그거 펴서 회초리 만들어서

내 허벅지 위에 엎어트려 놓고..

근데 존나 어색하더라곸ㅋㅋㅋㅋㅋ

그래도 최대한 연기력을 동원해서 몇 대 맞을래

아냐 더 맞아야 해 뭐 그 지랄 하면서

엉덩이 때려줬눈데

와… 이게.. 엉덩이에 회초리 자국만 그 살이 빨갛게 부어오르면서..

피멍이 들기 시작하는데…

이거 진짜 꼴리더라…..

걔는 아프다고 그만하자면서 …. 도 .. 맞을건 다 맞음…

진짜 울더라..

와 우는 부분에서 더 꼴려…

진짜 때리다가 삽입도 안 했는데 쌀뻔 햇다..

나중에 다 때리고 삽입해서 물 뺀 후에

부어오른 엉덩이 만져주는데.. 그 느낌도 너무 좋았어 ㅠㅠㅠㅠㅠ

 

이 부분이 제일 좋았다……….

 

 

15. 대놓고 헌팅

이제 인니 떡생활에 너무 익숙해지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새로 옮긴 호텔 리세셔니스트 년이 이쁘더라고..

걔도 나한테 관심 있는 끈적한 눈빛 존나 보내고…

연락처 따고…..

걔가 일하는 동시에 내가 묶는 그 호텔에서 일 안 하는 시간에

불러다가 떡 치는데…

와 그것도 기분 묘하고 존나 꼬릿하더라……

 

쇼핑몰 다니면서 연락처 따서 거서 일하는 애들 따먹고

진짜 지상낙원이 따로 없었다….

 

 

16. 돌싱녀와 여행

그렇게 어린 애들 위주로 존나게 따먹다가 채팅으로 20후반 년을 하나 알게 됏는데 직장인엿어

근데 얘가 차가 있다는데 메리트엿지

 

자카르타 존나 볼 데도 없고 이 기회에 여행을 하자 해서

 

빠르게 진행 주말에 같이 반둥인가 거기로 여행 가기로 함

 

근데 ㅋㅋㅋㅋㅋ

 

아니 차에 왠 초등학생 애가 하나 타 잇네??????

 

자기 애래… 근데 데리고 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맡길 데도 없고…..

 

내 추측인데.. 그 무슬림 사회 특성상.. 애 뗘놓고 돌싱맘 혼자 여행 가기가 존나 부담스러운 상황이라 애랑 같이 여행 간다 하고 데리고 나오지 안앗나싶음…..

 

하.. 참 많은 생각이 들더랔ㅋㅋㅋㅋ 이거 방은 어떻게 잡아야 하고….

 

이러다가 걘 애랑 둘이 자고 나 혼자 자고 그렇게 되는거 아닌가..

 

존나 어이없기도ㅠ하고…..

 

암튼 여행을 가긴 갓음

그리고 나름대로 그 남자애랑 재밋게 놀아줫다…

잘 앵기더라…. 나와 그 소년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는 애 엄마의 므흣한 표정… 갑자기 내가 애 아빠가 된 것 같은 느낌….

 

하앜ㅋㅋㅋㅋ 진짜 인상 깊엇다……..

 

방은 하나만 잡으라 길래 그냥 하나만 잡앗다

호텔은 애들 놀이기구 있눈 데로 최대한 키즈호텔 느낌마는데로 잡앗고

 

이제 밤…..

 

하아.. 이거 애가 완전 애기도 아니고.. 알거 아는 나이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 존나 난감하더라….

 

근데 애를 먼저 재운다고 하는데…. 애가 자더라????

 

난 지금도 그 얘가 그때 진짜 잤나… 하는 생각이 듬….

 

그리고 씻늠데 같이 샤워 하재서 애 재워놓고 샤워부스에서ㅜ같이 샤워하는데…. 아.. 생각해보니 애 옆에서 하기 좀 그르니까

같이 샤워하자 햇나보구나 하고.. 샤워 하다가 그 안에서 뒷치기 팍팍팍

 

그렇게 한 발을 빼고 아무일 없엇던 듯 그냥 잠만 자자 애도 옆에 잇고

 

참고로 킹 사이즈 침대 하나엿음…

 

그리고 그냥 잘라 하는데….

새벽짬 됏나… 내 ㅈㅈ를 쪼물락 대고 … 하대..

그와중애 또 발기는 되고…

 

아 진짜 애 옆에서 자는데… ㅠㅠㅠ

진짜 최대한 소리 안 내려고 하는데 그 년은 왜 신음 소리를… ㅡㅡ

그 년 입 틀어막고 햇다…….

 

ㅅㅂㄴ 보고 싶네… 갑자기…….

 

 

 

아 힘들어서 더 못 쓰겟다…

 

다음에 기회 되면 또 쓸게…. 개념 보내봐….

 

개념 안 가면2탄 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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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_홍콩울프
    2022.10.31

    와 글 조나 재밌네ㅋㅋㅋ 인니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브로 글 보고 가고싶어지네 혹시 브로 나이랑 외모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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