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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잉의 본질 2

익명_카사노바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태국 

그리고 리플리 증후군.

 

 

 

화이트라이, 착한 거짓말이라고도 하지.

 

업소 푸잉은 자신의 안전을 위해 거짓말을 하는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거짓말에 대한 죄책감이 없고, 지금 자신의 내뱉는 말은 화이트 라이. 착한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합리화 한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다.

 

 

 

너희들이 푸잉들과 트러블이 발생하는 이 문제가 대부분일 것이다.

 

 

 

 

 

업소푸잉들이 지금까지 누려왔던 그 생활을 쉽게 정리하지 못한다.

 

 

 

설령 업소 푸잉이 너를 너무 사랑하여 업소 생활을 청산하겠다 선언을 한다해도......

 

시간이 지나 푸잉은 다시 이전의 그 삶으로 반드시 돌아가게 되어 있다.

 

 

 

푸잉이 하던 일을 접고, 너를 존나게 사랑한다고 해도.

 

니가 해줄 수 있는건 한계가 있다. 아니 한계라기 보단 절대 니가 넘을 수 없는 벽이있다.

 

 

 

 

 

 

 

다시 첨으로 돌아가면

 

업소푸잉의 삶은 "매일 매일이 생일이자. 크리스마스이브다"

 

 

 

 

 

 

 

이 말을 다시 떠올려보자.

 

 

 

이건 어쩔수도 없는, 마.약보다 더 강력한 한계점이다.

 

 

 

업소푸잉이 너를 사랑하여 몇달간 동거를 한다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그때의 행복했던 영화같이 화려했던....하루하루가 생각나게 되어있다.

 

이것은 니가 절대로 채워줄 수 없는 부분이다.

 

 

 

 

 

업소 푸잉은 반드시 이전의 삶으로 회기한다.

 

 

 

배때지가 강 바닭에 긁혀 살점이 뜯겨나가도, 꾸역꾸역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들 처럼.

 

 

 

 

 

 

 

니가 사랑한다고 믿고 있는 업소 푸잉들은 매일 너와 통화를 하던 영상 통화를 하던 그렇게 할것이다.

 

 

 

니가 마음놓고 잠든사이.

 

 

 

 

 

하지만 푸잉이 너와 통화가 끝나면,

 

 

 

너의 푸잉은 다시 밖으로 기어나가 클럽 혹은 펍에서 술을 처먹고 마오가되어 푸차이들에게 공짜로 몸을 대주거나.

 

 

 

아니면 대기하고 있던 커스터머를 만나 호텔로가서 그 커스터머의 XX를 맛깔나게 빨고 있을 것이다.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들려주고 싶은 아직 많이 남았는데. 정리가 안된다.

 

 

 

담에 기회되면 좀더 진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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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카사노바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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