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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틀딱 1-9일까지 방콕여행 풀버젼(초스압)

익명_북한산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파타야 













첫날 1시 반쯤 숙소도착

허기에 코타가서 삼겹살에 라면 밥 먹고 집에가려는데
레이저쏘던 푸잉 세명와서 같이 놀자고 함피곤해서 ㄴㄴ하니
오늘 자기 생일이라고 5분만 있어달라함 마음약해서 ㅇㅇ 하고
잠깐 앉아서 스몰토크 하는데 a푸잉이내가 사는숙소랑 똑같다고 함

그래서 오 진짜? 이러니까 끝나고 같이 집에가자고 하더라
그래서 뭐 ㅇㅇ 하고 같이 숙소가는데
미친 내 숙소 구경하고 싶다더라 뭔 개소린가 싶어서
그냥 가라고 하니까 끝까지 안가더라 그래서 대충 보여주고
보낼려고 다 봤지? 이제 가 이랬는데 존나 안가더라
내일일어나서 운동하고 일정있는데 계속 앵기길래 짜증내니까
30분 지나서 가더라 ㅅㅂ



그리고 다음날 금요일

간만에 카오산이 땡기더라 영까때 가보고 한번도 안가봤는데
여전히 이쁜애들도 많고 고릴라도 많고 가격도 싸고 좋음.
근데 단점이 조오오오옹온나 더워 진짜 3시간 있었는데

땀 계속흘리고 찝찝하고 삼십대 중반에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나
싶기도하고 그냥 12시쯤 루트로 이동도착해서 코 찌르고 입장해서 대충 밤 12:40분쯤 ?바틀 까려고하니까 테이블 없어서 강제 스탠딩

오늘은 새장국각이구나 해서 밖에서 담배피는데 푸잉 2명이
미프에서 나 봤다고 아는척하더라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자기 테이블와서 같이 놀자고 하길래 ㅇㅇ하고 따라감
끝나고 어디가냐고 하니 맥주 마시러 간다
그리고 만약 오늘 자기랑 ㅅㅅ하고 싶으면 다른여자랑 하라더라
딱히 성욕이 크게 없어서 상관없어 그냥 맥주나 마시자
하니까푸잉이 웃더라 근데 맥주마시면서 계속 내꺼 만지던데
ㅅㅂㅁㅊㄴ인가 싶었음 결국 푸잉이가 지 성욕을 못 이겼는지
우리집 가자고 하더라 투떡하고 다음날 오후 5시쯤 집에감


토요일에는 뭔가 특별하게 보내고싶어서

10시쯤 혼자 루프탑에 갔음(통러 메리엇호텔 옥타브) 꼭 가봐 형들 나름 셔츠까지 입고 갔는데 사람들 대부분 꾸미고 왔더라
350밧짜리 칵테일 시켜서 혼자 여유부리면서 이게 방콕이지 하고 멍때리고 있는데 옆 테이블 푸잉둘이 말 걸더라
어디나라 사람이냐고 해서 까올리 이러니까 좋아하더라
그리고 자기들은 이제 곧 통러에 술마시러 갈건데 같이 갈래?
묻길래 와이낫? 하고 비어밸리? 인가 거기에 따라감

근데 진짜 거기도 이쁜애들 많더라 내가 아직 테라 거긴 안가봤는데 진짜 오 이쁘다 하는애들 많음 바로 옆에 빔? 이라는 클럽도 있는데 푸잉들 계단올라갈때 빤스 볼수 있어서 더 좋더랔ㅋㅋㅋㅋㅋ
하여튼 놀다가 12시쯤 각도 안나오고 노는데 딱히 즐겁지도 않아서 클럽간다하고 나옴 오늘도 결국 루틐ㅋㅋㅋㅋㅋ
그래도 토요일이라 사람들 은근 많더라?

오늘도 어김없이 바틀오픈실패함 ㅇㅇ
주말에 루트갈려면 조금 더 일찍 움직여야 할듯 9-10시쯤?
이게 진짜 좀 그런게 돈은 있어도 자리가 없으니 서럽더라
혼자 잔술들고 왔다갔다 하기도 쪽팔리고 그래서 밖에 앉아있다가 더우면 들어가서 땀 식히고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미프에서 연락하던 푸잉이 어디냐고 묻길래
루트라고 하니까 자기들도 루트에 있다고 같이 합석하자더라
그래서 ㅇㅇ 하거 같이 합석해서 놀다가 또 코타옴 ㅇㅇ

근데 세명이서 술마시는데 보통 푸잉들은 친구 잘되라고 밀어주던데 이 푸잉친구는 계속 방해하더라 뭐딱히 성욕이 많지않아서
“오늘은 그냥 집에가 내일 점심 같이먹자” 각자 집에감



일요일 늦은 점심쯤

전날 루트푸잉이 점심먹자고 라인옴
너무 피곤해서 대충 세수하고 모자쓰고 3시쯤? 밥먹으러 갔는데
통러 메리엇 호텔 안쪽에 타이푸드 맛있는곳 있어 거기도 꼭가봐
평점도 좋더라! 거기서 밥먹고 푸잉이랑 같이 마시지 받고 나니
푸잉이가 피곤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우리집에서 낮잠자고 갈래? 하니까 콜 하더라한 6시쯤?
집 도착해서 씻고 원떡하고 둘다 뻗음일어나니 밤 11시쯤?
푸잉이는 내일 일하러 가야한다고 집에가고
나는 월요일에 파타야 가야하니 오늘은 좀 쉴까 생각했지만
단기 여행자는 하루하루가 소중해서 집에만 있는게 싫더라

결국 또 씻고 1시쯤 루트도착 ㅋㅋㅋㅋ 근데 바틀까려고 하니까
다음날 파타야가는데 굳이 또 까야하나 싶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강제스탠딩 혼자 잔술들고 루트댄서들 춤추는거
보고 히죽거리면서 멍때리는데 김치녀 3명이서 어깨빵 존나치더라나보고 한국인이냐고 묻길래 “와타시와 니혼진데스” 이러니까
근데 어떻게 한국말 알아듣냐고 하길래 아차하고 존나빠갬ㅋㅋㅋㅋㅋ

하여튼 지 여행한거 어디어디갔다 자랑하길래
나는 클럽만 왔다하니까 존나 웃던뎈ㅋㅋㅋ
그리고 “좋은 여행되세요” 하고 옆에 봤는데 와 나름 이쁜 백마 한명 있더라

근데 나 처다도 안보길래 꼬무룩해서 담배피러나옴 앞소파에 푸잉 두명이 존나 웃고 지들끼리 소리지르길래 슥 처다봤는데 눈마주침

미안하다고 하면서 라인달라고 하더라 전개가 이상한데 진짜 그랬음 그래서 라인주고 끝나고 어디가냐고 묻길래 코타간다고 하니까
자기들도 간다고 알겠다 같이 가고싶으면 연락해 하고
2시쯤 루트에서 나옴

택시 기다리고 있는데 루트66옷입은 푸잉들?이
갑자기 나보고 어디가냐고 물어봄 코타간다고 하니까 같이갈래?
이러길래 내가 ㅇㅇ 가자 하는 타이밍에 그전 푸잉이 전화옴

자기들이랑 같이 코타 가자고그래서 루트에서 일하는 푸잉이랑
라인교환하고 다음에 놀자고함3명이서 코타가서 술이랑 밥먹고
푸잉친구가 존나 밀어주더라자기 친구 착하게 이쁘다고
속으로 이게 타일랜드지 이럼ㅋㅋ

끝나고 푸잉 친구는 집가고 푸잉이랑 숙소 돌아와서 원떡하고 잠



월요일 파타야로 가는길

에어 비앤비로 베이스콘도 예약하고 이틀간 머무르기로 함
에어비앤비로 예약했는데 7만원인가 들었어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은데 또 좋지도 않음그럭저럭 지낼만 했어
그래도 위치는 가격대비 좋더랔ㅋㅋ

그리고 파타야는 딱히 푸잉 생각없이 예전 추억때문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서 갔는데 파타야 비치로드 보니까
또 설레이더랔ㅋㅋ

도착해서 미프로 알게된 푸잉이랑 저녁에 무카타 먹으러 갔는데
푸잉종특 나오더라 다 먹지도 못하면서 메뉴 5-6개씩 시키는거 ㅋㅋ

천몇백바트 넘게나오던데 그래도 간만에 무카타 실컷먹으니
기분좋았음 ㅋㅋㅋㅋ아 여기가 태국이구나 함ㅋㅋㅋ

하여튼 다먹고 어디가고 싶냐길래
내가 워킹스트릿 가고싶다고 하니 가자고 하더라 돌아다니다가
스톤하우스 거기 들어갔는데 재밌더라
이싼노래가 뭔가 중독성있어 시간되면 거기도 가봐 형들 ㅋㅋㅋㅋ


공연 어느정도 보고 또 걷다가 뿜뿌이 중꿔랑 푸차이랑
무에타이 경기하는데 푸차이가 겁나 오버액션하면서 넘어지고
계속 후드려 쳐맞길래 왜 저러지? 했는데 경기끝나고
중꿔형이 팁으로 몇천바트 주더라 그래서 속으로
역시 바트전사 중꿔라고 생각함ㅋㅋㅋ

경기보면서 어느정도 시간 때우다가 푸잉이 자주가는 클럽있다고
하길래 처음에는 셋업인가 눈탱이 맞는거 아닌가 살짝의심함

나올때 대충 4천바트 들고나왔는데
밥먹고 근처에서 맥주 마신다고 2천바트정도 남더라

푸잉이한테 마이미땅 콘도 미땅 시전하니 자기가 산다고 잇츠오케 하더라 그래서 따라 들어 간 곳이, 판다 바로옆에 MYST 인가 그랬음

들어가니까 카레랑 화랑들 천지더라 까올리는 나밖에 못봄ㅇㅇ
푸잉들도 원숭이상들이 많더라 까올리스타일이 없긴함
근데 간혹 진주들도 있긴하더라

궁금한 형들은 스탠딩 한번가봐 좋지도 않은데 또 나쁘지도 않음
내가 판다를 안가봐서 그런가 ?
하여튼 둘이서 보드카 시켜서 마시고 있는데 푸잉이가 갑자기
20바트짜리를 백장정도? 컵에 꽂으면서 웨이터들한테
팁질 엄청 하더라 믹서만 만들어줘도 2-3장씩
계속 주던데 쿨해보였음ㅋㅋㅋ

2시쯤 되니 푸잉이 피곤하다고 콘도 들어가자 해서
볼트 부르려는데 썽태우? 타고 가자더라 간만에 썽태우타니까
또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좋았음ㅋㅋㅋㅋ

콘도 도착해서 샤워하고 플레이 하는데 얘가 하드한걸 좋아함
가끔 sm즐기긴 하는데,손이랑 가죽 벨트로 스팽킹 겁나함
한시간동안 하다보니 푸잉 궁둥이 다 피멍들었는데
엄청 흥분하더라 끝나고나니 좀 걱정되긴했음
그러다가 지쳐서 둘다 바로 뻗었어ㅋㅋㅋㅋ


다음날 화요일되서

푸잉한테 너 오늘 뭐할거야? 하니 나랑 같이 더 놀고싶다더라
그래서 같이 센탄? 바비큐 플라자갔는데 천바트내고
진짜개밥만도 못한 고기나오더라 고무처럼 질기고해서
반절도 못먹거 다 버림ㅋㅋㅋ

하여튼 나와서 파타야 비치로드 앞에 조그만 시장있는데
푸잉이는 거기서 오늘 저녁에 입을 원피스 사고
나는 무삥이랑 이것저것 사먹음 ㅋㅋ

그리고 마사지받으러갔는데 마사지 받는내내
푸잉이가 아프고 간지럽다고 하니 마사지푸잉이 존나 웃더라 ㅋㅋㅋ

그렇게 나름 데이트 아닌 데이트하면서 시간 때우다가
저녁에 푸잉이 부아카오 가자고 하더라 가서 같이 포켓볼치고
거기 있는 푸잉들이랑 이야기하고 놀다보니 시간 잘 가더라.
형들이 왜 부아카오 가는지 이해가 됨ㅇㅇ


그리고 오늘도 역시 무카타먹고 푸잉이랑 능혹뺏 갔는데
나름 재미있었어 근데 놀다가 중간에 까올리형들 두명이서 왔는데,한시간정도? 막 춤추다가 재미없는지 그냥 가더라

이전에 어떤형들도 올렸지만
그냥 즐기러 가는거먄 추천 픽업하러 가는거면 비추 ㅇㅇ

하여튼 맥주마시면서 놀다가 새벽 한시쯤인가
푸잉이가 클럽가고 싶다함 어제 마신 보드카가 많이남아서
그거랑 믹서조금 시켜서 2:30분까지 놀다가 콘도 들어가는데
비 엄청오더라 진짜 거의 폭우수준으로 와서 우산쓰거 가는데도
둘다 홀딱 젖어서 푸잉이는 그냥신발벗고 가더라 비 맞으면서
걸어가는데 ㅋㅋㅋㅋ 뭔가 자유롭고 순수해보였음

콘도 도착해서 같이 샤워하고 침대 누워서 끈적한 음악틀고
비오는거 감상하면서 뿜뿜 두번하고 잠들었어ㅋㅋ

이전까지는 1일1푸잉 이었는데 그 뭐랄까 2박3일 1푸잉하니까
뭔가 정들더라ㅠㅠ
푸잉 웃는모습이링 같이 있을때 있었던 소소한 일들이 생각나고
형들이 왜로맴매하는지 이해가됨 ㅋㅋㅋㅋ

나이먹으니 점점 감성적으로 변하는가 봄ㅋㅋㅋㅋ
다음날 파타야 푸잉이랑 인사하고 대충 택시비 챙겨주고
다음에 또 보자고함 아무래도 나 또 파타야 올지도..?



수요일날 방콕으로 다시이동!

그전에 루프탑에서 알게된 푸잉이랑 클럽에서 알게된 푸잉이
나 수요일에 방콕오는거 알고 같이 클럽가자고 하더라

둘다 처음 들어보는 클럽이라서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경험상 일면식없는 아베크 조합은 진짜 사람불편하게 만들더라
괜히 꼽사리 낀 느낌이라 그냥 다음에 방콕오면 보자고했음.

그리고 마지막 밤 이라 편하게 보내고 싶어서,
9시쯤 혼자 통러 바 투어함
그러다가 혼자 온 푸잉이 옆자리에 앉더라
눈치 살짝보다가 푸잉 다 마셔갈 타이밍에 내가 한잔 사도 되겠냐고 하니까 고맙다고 하더라.

같이 칵테일 마시면서 스몰톸 하다가
인스타 교환하고다음날 같이 저녁먹자고 하니 ㅇㅋ 하더라

그리고 12시 반쯤? 푸잉이는 친구 만나러 가고 나는 루트로 이동 하 진짜 비도오고 애매한 시간이라 갈곳이 마땅치 않더라
다음에는 조금 더 노력해서 이곳저곳 찾아봐야겠닼ㅋㅋ

하여튼 루트 도착하니까 비오는 수요일이라 그런가
수량수질이 확 떨어지더라 그래서 혼자 어슬렁어슬렁 거리다가
피곤해서 집에갔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아쉬움이 있어야 또 여행오는맛 나는거 아니겠어? ㅋㅋㅋ

대충 집 도착해서 푹자고 일어나니까 파타야 가기전 날
함께 밤을 보낸 푸잉이 오늘 저녁에 뭐하냐고 할거 없으면
저녁에 넷플릭스 앤 칠? 시전하더라ㅋㅋㅋㅋㅋ



그래서 목요일 오전부터 고민하기 시작함.

나에게 남은시간은 12시간 남짓,
어떻게하면 최대한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을까?

일단 먼저 바에서 만난 푸잉이랑 5시에 저녁먹고
원 붐붐 하고 7-8시쯤 헤어지고,
클럽 푸잉 집으로 이동해서 투 붐붐 대충 11시쯤?
끝나고 공항가면 얼추 시간맞겠다 하는 계획을 세우고
5시쯤 통러푸잉 만났는데 자기는 밥먹고 나서 테라 간다고 함
옷 엄청 이쁘게하고 왔는데 내가 고기먹으러 가자함ㅋㅋㅋㅋㅋ

같이 고기먹고나서 계산하려는데,
어제 칵테일 얻어마셨다고 자기가 계산하길래 고맙더라ㅋㅋㅋ
이제 준틀딱 되니 소소하게 감동을 잘 받는거 같음ㅇㅇ

저녁으로 고기먹고 나왔는데
푸잉이가 옷이랑 머리에 벤 고기냄새를 엄청 신경쓰더라.
그래서 내 콘도에 옷에 뿌리는 미스트랑 헤어에센스 있는데
들어가서 뿌리고 클럽가라는 유인작전을 펼치고 내 콘도로 들어옴

근데 들어오니까 푸잉이가 먼저 덮치더랔ㅋㅋㅋ
자기는 어제 하고 싶었는데, 그렇게되먼 쉬운여자처럼 보일거
같아서 오늘을 기다렸다더라 ㅋㅋ

의도치 않은 밀땅이라 푸잉이한테 여성상위로 거의 당하다시피
마무리하고 씻으러 가려는데 푸잉이 자기 친구들한테
9시쯤 만나자고 전화하더라

결국 클럽푸잉이랑 만날 계획은 무산되고
통러푸잉한테 두번당함ㅋㅋㅋ
대충 9시쯤 둘다 짐 챙겨서 택시타고 나 먼저 아속내려주고
푸잉이는 통러감ㅇㅇ 진짜 스윗푸잉들 때문에 나 미쳐..
아속에서 마사지받고 한국가는데 바로 오라오라 생긴다ㅠㅠ
아마 겨울이나 내년 휴가쯤에 다시 올듯하네ㅋㅋㅋ

여갤에서 올라오는 글보며 느낀거지만
태국은 아직까지 누군가에겐 꿀통이고,
누군가에겐 쓰레기통인듯 해.


정상화되면 모두에게 꿀통이 될테니까
여갤형들 다들 즐거운 여행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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