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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볼려고 쓰는 태국후기2

익명_BLUE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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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일 쓸려고 했는데 형들이 추천해줘서 바로 씀

 

3일차.

 

어제 픽한 푸잉 라인 따고 보내고 

 

점심 먹을려고 하는데

형림이 팟타이 먹자고 해서.  

 

역시 태국 처음 오면 팟타이 국룰인가 생각하고

마땅한데가 없어서 역시 급식소 출발~

 

난 어제 해장도 할겸 쌀국수 한그릇에 땡모반 시켜먹고

형림은 쌀국수에, 팟타이 땡모반  각자 때리고 

 

아마존 가서 커피 한잔 때리면서 어제 어땟는지

담소를 나누며 오늘 계획을 짰음

 

커피 다때리고 건전마사지가서 한시간씩 받고

복귀,  딜은 없었음....

 

형림하고 이야기하면서 오늘도 같이 부아카오를 파기로함.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레보엉아들한테 ㄲㅊ좀 잡혀주면서 

 

돌아다님.. 이게 맨정신에 다니니까 진짜 답이 안보임 시벌거..

어제는 술의 힘인가 싶었음.. 그래서 우선 술을 먹기로함

 

어제 픽한 푸잉들 바에 가서 술을 먹기로 함 

내가 픽한 푸잉은 바로 알아보겠는데 

 

형림 푸잉은.. 옷도 다르고 화장을 다르게 해서그런지

한번에 못알아봄.  그냥 부아카오에서 에이스였음.

 

거기서 맥주 시켜 먹고 엘디도 사주면서 시간때우고 있는데

거기 속한 줌마 푸잉들이 한두명씩 끼기 시작함

 

못해도 40후반 줌마들이었음.

4목도 젠가게임도 하면서 시간때움

 

줌마푸잉들 2~3명이서 겁나게 머리 싸매면서하는데

형림이 다 발라주더라..

 

젊은 푸잉들은 머리 좋은것 같은데 나이가 많으셔서

그런가 좀못하더라고.. 나도 승률이한 70%이상이었음

 

그렇게 우리가 픽한 영계푸잉2명 & 줌마 푸잉 2명해서 같이 맥주 마시면서

놀다가 형림하고 이야기 하길 지금 시간에 픽하기도 애메하니 얘네들 바파걸고 

 

나중에 클럽이나 가자로 협의됨. 

그렇게 바파 걸고 부아카오 아고고 탐방을 감.

 

파라다이스랑 킨크 갔는데,  전에도 말했지만 아고고는 워킹가세여

킨크는 쇼도 했음. 갑자기 위에서 무대가 내려오더니 올탈쇼 하더라고.

 

물론 원숭이 쇼였고 너무 적나라해서 점심에 먹은 쌀국수 넘어올뻔했음.

 

빠르게 퇴각하고 아까 바파걸은 푸잉들이랑 다시 워킹 미스트 감

또 레드 하나 시켜서 3시까지 인가 놀다가 퇴각 하면서 

 

워킹 근처 길거리 노점상에서 쌀국수 같이 먹어주고 

호텔 입성해서 숙제 할려고 했더만

 

푸잉이 갑자기 부르는거임.

젝스는 할수 있는데 거기 터치나 ㅂㅃ은 안된다는거임

 

잉 뭘까 생각하다가 머리가 탁 치고 지나감

생리크리..... 

 

생리 첫날이었던듯....

아 갑자기 꼬무룩은 좃까고 

 

알았다 하고 박아줌..  

어제처럼 역시나 프로 챙녀로서의 역할을 다해줌.

 

근데 자세챈지 하면서 콘돔을 보니 피가 살짝 묻어있음.

아 씨벌 이거........ 바로 퇴각은 좃까고 

 

ㅈ이 뇌를 지배하는 관계로 한발 빼줌. 

그렇게 깨끗이 씻고 같이 껴안고 잠~

 

아침에 일어나서 보통 숙제 한번더해야 되는데

피가 생각나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냥 7시인가 보냄..

 

지난번 방타이도 그렇고 요번도그렇고 한번씩 피를보냉.

 

이렇게 3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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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어제 한발밖에 못빼서 그런지 ㄲㅊ가 많이 화나있는 상태로 기상함

형림이랑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파타야 오면 국룰인 서프 빕큐가서 

폭립이랑 스테키 에 맥주 때려주고 형림이랑 이야기를함.

 

형림도 어제 만족스럽지 못했는지 마사지가서 한발 빼자고 하심

이때 돌아다닌 시간이 2~3시 사이였는데 육수 흘리면서 부아카오 탐방함

 

돌아다니다가 얼굴 이쁘고? 젊은 푸잉 위주 마사지 가게 스캔하면서 한바퀴돔.

형림이랑 협의 해서 들어감.

 

들어가자마자 바로 딜 들어옴, 여긴 젝스하는 곳이다 하고.

응 알고 들어왔어 하고 하니 바로 OK하고 오일 마사지 한시간씩 받음

 

한 30분 성의 없는 마사지 받고 턴 오빠 하길래 돌아누움

내 ㄲㅊ는 어제 후유증(1발싸)로 풀 ㅂㄱ 상태였음 

 

푸잉이 핸드,입싸,젝스 묻길래 난 1발빼야하기 땜에 젝스선택함

푸잉 옷 벗더니 씻고 오더니 본격적으로 하는데

 

리얼 한국 푸게텔 생각나더라

ㅅㄲㅅ도 살짝 ㄱㄷ만 할짝할짝해주고 1분도 안되서 

 

ㅋㄷ씌우더니 바로 올라탐.  

난 좀더 성의 있게 오래 해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음.

 

여튼 자세 챈지 하고 살살해주다가 바로 느낌와서 릴렉스 해주고

뒤치기로 강강강 박아주고 다시 정상위로 하는데

 

맨정신이라 그런가 차마 키스는 못하겠더라 그렇게

강강강 박아주고 마무리....

 

현자타임 갖고 복귀함

점심 쌀국수 하나 먹은게 배고파서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 사먹었는데

이거먹고 설사 때문에 하루 날림 씨벌거 형들 길거리음식 먹지마

 

방타이 하면서 처음 걸린 설사였음.

 

여튼 밥먹고 오늘은 소이혹 출격하기로함

돌아다니다가 살살 웃는 푸잉들 있길래 들어감

 

형림이 맘에들어서 들어갔고 난 없어서 그냥 맥주나 먹을려고 했는데

형림 푸잉이 친구 소개시켜줬는데 너무 괜찮은거임.

 

바로 바파 걸고 역시나 클럽가자고 함

바파비가 1000인걸로봐서 나이트위시가 아니었던듯.

 

그렇게 바파걸고 형림이랑 워킹으로 고고

인썸갈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일러서 

 

아고고 탐험하기로 함

우리의 고향 윈드밀 직행

 

2층갈려니까 못가게 막더라고, 주말만 연대

간만에 보는 축 처진 ㅉㅉ와 튼살 조갯살을 안주삼으며

 

맥주 먹음.  자리가 좁아서 엘디 사줄래도 사주기가 애매해서

한 3~40분 시간 때우고 있는데 

 

바파걸은 푸잉들이 지내들 워킹왔다고 빨랑나오라고 해서

아쉽게 윈드밀을 나오고 푸잉들과 합류해서 인썸들어감.

 

인썸이 클럽분위기가 미스트보단 좋았었음.

내기준 코로나전 분위기로 돌아온듯.

 

레드하나 시키고 열심히 각자 푸잉들하고 키스, 부비부비하면서

3~4시간 광클럽질 함.

 

그렇게 클럽질을 마치고 각자 호텔돌아가 숙제함.

내가 픽한 푸잉이 븡깐 출신이었는데 피부가 나보다 하얐더라고

 

내가 좀 까무잡잡하긴하지만 왠만한 푸잉들보단 하얀데

나보다 더 밝음

 

호텔에서 같이 샤워하면서 이럼 안되는데 바로 ㅂㄱ 되서 

샤워실에서 물도 안닥고 ㄴㅋ으로 박아버림

 

푸잉도 그냥 받아주더라고 싸진않고 피스톤질 하다가 

침대로 직행, 약간 육덕 스타일이었음

 

ㅉㅉ는 B정도 되는것같고 결혼도 안하고 아기도없대~

역시나 쳐지는것 없고 ㅉㅉ 잡고 껴안고 자는데 넘무 좋더라

 

숙제 3번 해주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안감..

밥먹고 간대... 나가기 귀찮아서 그랩으로 암거나 시켜

 

했더만 800바트어치를 시키네 삼겹살에 김밥에 여튼 맛은있었음.

그렇게 라인 따고 1시인가 2시인가 보냄 

 

아 겁나 힘드네 글싸기

 

여기까지!

 

못배워서 오타 &  띄어쓰기 많으니까 이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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