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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볼려고 쓰는 태국후기 1

익명_뛰어난브로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파타야 

제가 볼려고 쓰는 글이니 태클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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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방타이 꿈꾼이야기

 

마지막 방타이가 2년동안 못간 방타이가 될줄 몰랐다.

2020년 1월 7일인가 복귀하고 4~5월 발권 알아보는중에  코로나가 터져버렸다..

 

그이후 방타이 계획은 물거품이 되고 2년 반동안 국내에서만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보냈다

여친도 생겼었는데 방타이 4달전 싸워서 헤어져 버렸다.  

 

자가격리도 없어지고 태국 입국도 점점 간소화 되서 이때다 싶어 

여름 휴가기간을 이용해 방문하기로 하고 6월초 푸잉항공과 여갤 아지트 알테라 호텔을 8박9일

예약 한다.

 

예약하고 2달동안 하루도 방타이 하면 뭐할까 하는 생각에 잠도 설치고 들뜬마음이 사라지질 않았다

 

출발 전날 회사일을 마무리 짓고 전화는 아톡 신청해서 착신 전환후에 방타이 준비를 햇다.

 

2년만에 오는 공항이라 개 설레었다 ㅠㅠ

11시 비행기라 9시쯤 도착해서 티켓팅 하고 100만원 정도 현금 찾아서 10만원 공항 환전 하고 

 

비행기탑승~ 

낮 비행기 & 설렘으로 잠도 오질 않았다

다운 받아간 영화를 보면서 어떻게 놀지 생각하니 ㄱㅊ가 풀 ㅂㄱ 하기도 했다.

 

근데 푸잉 항공 직원들 이쁜애가 없다.. 난 소이혹도 괜찮은데 .... 김치만 보다 푸잉항공 스튜어디스를

보니 괜찮은 애가 안보였다.

 

공항 도착 후 탈출까지 30분컷.

마이크 택시 예약 했는데 안보여서 되도 않는 영어로  간신히 컨택하고 파타야행으로 몸을 실었다~

 

푸잉 드라이버 뒷모습을 보니 나도 모르게 흥분 할뻔 했지만 얼굴을보니 다시 심박수가 제자리로 돌아갔다

 

새벽이면 래우래우하면서 밟으로가 할텐데 낮시간이라 도착해서 첵인하고 짐풀어도 6시여서 시간은 충분했다 

이래서 낮비행기가 좋다

 

(이제부터 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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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여갤아지트 알테라 첵인 하고 편의점 세안도구랑  필요한것 사고 세팅

 

샤워 한판 때리고 소이혹 출격 함.

간만에 가는 소이혹이라 역시나 음기가 강했음..

 

예전엔 가게앞 1~2M 전진해서 호객 행위 하더니 

이번에 갔을땐 그런게 없더라~

 

ㅌㄸ을 알아봐서 오빠소리도 별로 안들리고 ㅠㅠ

 

하나하나 아이컨텍하기 어려워서 대충 지나가면서 아무 바나 들어가서  푸잉도 없이 맥주를 먹음

내얼굴이 몬생인건 알지만 푸잉들이 앵기는 애들이 없었음.

(푸잉 이뇬들 간절함이 사라진듯)

 

그래도 간만에 푸잉 빵댕이 구경하면서 지나다니는 사람 구경하면서 맥주 먹으니 기분이 좋았음

이렇게 푸잉없이 3군데 bar 돌아디녀먼서 맥주 먹음.

 

도저히 픽업각이 안보여서

가보고 싶었던 부아카오를 가보기로함.

 

부아카오 처음 도전이라 떨리긴 했는데 

술먹고 가서 아이컨택 하는데 부담감이 없음.

 

원래는 바돌아다니며서 구경할려고 했는데

술도 취했겠다. 푸잉이 호객 하길래 들어가보니

 

플레이걸 이라는 아고고 였음.

간만에 보는 흐느적 거림과 ㅉㅉ까고 봉춤추는걸 보면서

 

이맛이지 하면서 아이컨텍 해주는 푸잉들 한두명씩 LD 사줌

처음엔 양옆에 한명씩 두명만 있었는데 어느샌가 5명이 되버림.

 

스탭도 데킬라 가져오고 이것들이 호구 제대로 물었는지

겁나 뱃겨 먹음.  그래도 술먹고 기분 업되서 좋았음.

 

2시간 안되서 5000밧 빨리고 술김에 한명 픽해서 나왔는데

 

이 푸잉이랑 술먹고 다른 bar를 간것 같음.

거기서 푸잉 친구?인지 누군지 모르지만 술한잔씩 먹고 

 

복귀하고 호텔서 숙제하고 잠.

ㅉㅉ는 D컵(애기땜에 커진듯)인데 많이 쳐지지 않아서 좋았음.

 

아침에 일어나보니 까무잡잡하고 덩치좋은 푸잉이 누워있음.

역시 술의 힘...

 

보내기전에 한번더 숙제 하고 

아이러뷰 하면서 라인 교환하고 5시인가 보내줌.  

 

바로 라인 아이디 칼 삭제~

 

원래 내 계획상 아고고 픽업은 안하는건데 술땜시 픽해버림.

 

 

이렇게 첫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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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10시인가 일어나서 팟타이 먹을려고 급식소 갔더만 11시부터 오픈이네

급식소 방문하려는 형은 참고하시고

다시 복귀 하는데 개 덥더라..

 

다시 갈까말까 존나 고민되서 안가고 그랩푸드로 쌀국수랑 이것저것 200바트 시켜서 혼자 처묵처묵함

응 반도 못먹고 다버림~

 

오후 출격을 위해 좀 쉬어주고 

드디어 출격 오늘은 어제 못한 부아카오 출격하기로 함

 

호텔에서 맥주 한잔 먹고 납짱타고 부아카오 출격 

여갤에서 배운대로 돌아다니면서 스캔함~

 

처음 느낀건 여기도 영계푸잉들이 존재한다는거였음.

맨날 아줌마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그렇게 바 2곳, 아고고 2곳 돌아다니면서 맥주 먹고 이제 슬슬

픽업해볼까 다시 한번 걸어다니면서 부라리고 찾아다니다 

 

영하고 슬림한 푸잉 보이길래 들어감.

이때도 이미 술 취해있었음

 

하우머치 때려보니 400/2500이라함..

 

그때 아는 형림이 한국에서 도착했다고 해서 같이 조인하기로함.

그 형림은 푸잉이 없어서 내가 픽한 푸잉이 한명 소개 시켜줌.

 

내가봐도 나쁘지 않았음 그 가게 에이스들이었는듯(부아카오기준)

같이 미스트가서 레드 하나 시키고 3~4시간 놀면서 부비부비 해주고 조금 친해짐~

 

3시쯤 호텔 들어와서 같이 샤워도 하고 숙제 해줌.

20살이라 목석인줄 알았는데 자기가 혼자 바운스도 타고

 

남자 배려해 줄줄 알더라 프로 챙녀 였음.

아. 이날 형림이 팔팔정 줘서 먹고 했는데 

 

개 좋더라 형들 ㄲㅊ 잘 서도 한번먹고 해봐

ㄲㅊㄱ 죽질 않아 

 

이날 3번 숙제 해주고 8시인가 보내줌~

 

아 글 길어져서 쓰기 귀찮다 여기까지만

 

못배워서 글 오타랑 많으니까 이해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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