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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후기 5일차 : 망해버린 하루+총라오 팁

익명_핵인싸울프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안녕하세요 여갤 형님들 아속커입니다. 후기를 쓰고 있는 오늘 밤 W를 만나게 되고 여행을 떠나기에

 

어제 5일차는 너무도 중요한 날이였습니다. 휴식도 충분히 취했기에 신규 총라오까지 알아봐 두었는데..

 

오후 식사 하러갈때 부터 일과를 방해를 하던 비가, 저녁 출진 타이밍엔 더욱더 세차게 내렸네요.

 

한국의 폭우에 비하면 별것 아닌 수준이였지만, 역시나 택시가 문제 였습니다. 10시반까지 잡아보다가

 

안되서 포기 후 바카라 잠깐 다녀왔습니다. 아무리 담배연기와 코로나가 무섭더라도 아고고 한번은 가보고 싶어서..

 

수량 수질... 박가네 명성이 어디로 간거죠.. 정말 인물이 없습니다. 솔직히 어제 자체 새장국이라 오늘은 숏이라도

 

해보고 싶었는데 2층의 57번이 그나마 괜찮고 1층은 전멸... 예쁜 푸잉은 정말 없고 예쁜척 하는 푸잉만 ㅠ

 

그래도 코시국 전에는 기다리면 숏 다녀오는 인재들이 보이기도 하고 아니면 이미 손놈과 착석한 푸잉들은

 

봐줄만 했는데 그것도 아니더군요. 크하나 다른 몇군데를 더 들러 볼까 하다가 그냥 그돈으로 이자카야 가서

 

이틀 연속 유유자적 했습니다. 총라오 후기 기다리고 계실 형님들 용서하십시오 아우는 최선을 다했으나 운이 따르지 않네요.

 

 

예전 총라오 후기에 몇몇 가지 질문 하신 분들이 있어 따로 답해 드리는것으로 오늘 후기 대신 하겠습니다.

 

그리고 4편 Chilling&Healing 건전 그 자체 휴식 하루에 대한 반응도 나쁘지 않아서 사진이나마 5일차도 공유 합니다.

 

 

여갤러 형님들 비피해 없으시기 바라고, 늘 공ㄸ은 힘들어도 즐달 하시기 바랍니다.

 

 

 

 


 

 

Q . 총라오 2차는 어떻게 되나요?

 

 

총라오 후기 서두에 늘 2차는 보장되지 않는 곳이라고 알리고 있습니다. 뭐 장기 거주 하신 형님들이 나는 맨날 2차간다라든지

 

해본적 있다고 써주신 분들 계시던데, 저는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내용으로 접근하는 겁니다. 또한 가게 룰도 그렇구요.

 

이는 금석문처럼 입구에 적혀 있는건 아니지만 경험 및 푸잉들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내용이구요 뭐 제가 틀릴수도 있지요.

 

장기로 오셔서 라포를 꾸준히 쌓으셨거나, 존잘 정우성 장동건 라인 형님들은 뭐 푸잉과 동반 호텔행도 가능하겠지요.

 

하지만 전 어디까지나 단기 여행객의 입장에서 글을 쓰고 있는 것이고 개개인의 남다른 사정까지 고려하여 글을 쓰진 않습니다.

 

반박시 형님들 말씀이 맞습니다만 개인적 견해는 총라오는 술과 그 술을 따라주는 푸잉으로 텐션업 하러 가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무작정 여기는 뭐 안되냐 안되는데 뭐하러 가느냐 라며 접근하시기 보다는 자신의 욕망이 수월하게 풀리는 곳을 찾아보세요.

 

제가 다소 쓸데 없어 보이는 정보를 길게 풀어 쓰는 이유는 누군가에게 반박을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총라오는 이런 곳이더라

 

하는 정보를 드리기 위함이니, 형님의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더라도 부디 진노 하지 마시고 직접 확인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Q. 의사소통은 어떻게 하나요?

 

 

여기서 부터 정말 주관적으로 풀어 보겠습니다. 저는 언어의 장벽을 해소하고자 가는 곳마다 영어가 되는 푸잉을 일단

 

한명 앉혔습니다. 어차피 1:1 보다는 여럿이 편하고 1시간 앉히는데 4만5천원 내외이기에 큰 부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전에 추천드렸던 번역기 적절하게 사용하였습니다. 솔직히 총라오 언어가 되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 생각에는 별로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비언어적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부터 개개인의 센스인데

 

나의 기분을 표현하고 어필하는 것은 언어적 의사소통만은 아니죠, 눈빛 목소리의 높낮이 , 때로는 침묵으로도 소통이 됩니다.

 

총라오 가면 태국사람들만 있을 것 같지만 싱가폴 대만 홍콩 사람들도 봤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분위기를 형성해서 즐기고

 

있더군요. 별볼일 없는 저도 야나두 했습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일단 한번 부딪혀 보시길 바랍니다. Open Mind!

 

 

*푸잉이들이 중간중간 뭔가 요구하거나 때로는 Bull Shit을 시도할수도 있습니다. 억지로 알아듣지 마세요 별거 없습니다.

 

개소리다 싶으면 뭉개시구요. 못들은 척 하세요. 그리고 마법의 언어 하나 알려 드립니다. 정 안되겠다 싶으면

 

마이루~~~ 외치세요 몰루~~와 같은 의미라 기억하기 쉬울 겁니다. 계산 관련 해서는 총라오의 좋은점!

 

너무 명백히 형님이 드신 음식이나 음료 술 등은 일일히 싸인 안받기도 하지만, 푸잉 관련된것 특히 듬은

 

절대 형님 싸인 없이 올리지 않습니다. 그들도 술취한 손님과 한두번 시비 터봤겠습니까. 기록 남기니 걱정마세요.

 

 

 

 


 

 

 Q. 물빨은 어떻게 가능한가요?

 

 

역시 가게에 물빨 가능/ 불가능 이런식으로 안내되어 있진 않습니다. 이 부분 관련해서는 정말 무규칙 이종 격투 같은거네요.

 

Up To You라는 말씀과 동시에 약간의 팁을 드리고 싶습니다. 역시 제 경험에서 나오는 거니 그냥 참고+흥미거리로만 보세요.

 

저 같은 경우는 같이 취했다 싶지 않으면 절대 푸잉 터치 안했습니다. 그래서 총라오에서는 템포를 올려서 마시는 편이구요.

 

어차피 시간 지나면 지들이 10중8,9는 게임하자고 합니다. 저는 제가 불리한 게임은 하기 싫어서 완전 운에 맡기는 게임만 했어요.

 

더럽게 재수 없지 않는 이상 거의 비슷하게 취하게 되는데 많이 걸린다 싶으면 스탭들 불러서 100밧 말아주면서 흑기사 시켰습니다.

 

같이 먹고 살아야 하고, 손놈이 돈 쓰겠다는데 인정 안하는 푸잉은 없겠죠. 푸잉들만 슬슬 걸리기 시작하면 마오권에 돌입합니다.

 

이때 그냥 보통 1차시도 들어 갑니다. 너무 민감하지 않은 곳을 시작으로요. 다리나 이런데는 어떤 거부감도 갖는 푸잉 없습니다.

 

오히려 더 만져보라고 자기 피부 좋다고 그러는 푸잉도 많구요. 좀 욕심나면 너 미사일이 참 이쁜데 오리지널이니? 라면서

 

시작하면 이후는 보통 그냥 내어 주더군요. 그리고 게임하면서 벌주를 힘들어 하면 그때도 기회 입니다. 흑기사 해주거나

 

면제 해줄테니 Jub Jub 혹은 터치로 대신하자 같은 거래도 통합니다. 제가 매번 이렇게 한다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한다고

 

모두 통과할거란 선언도 아닙니다. 그저 쑥스럽거나 어색해서 뭔가 계시를 못만드실 형님들을 위해 하나의 예시를 드린거구요.

 

굳이 저를 따라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남과 비교하거나 남을 부러워 하는 삶은 이내 불행해져요 ㅠ)

 

 

 


 

 

 

간략히 사진으로 보는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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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손님이 많아 경험하지 못한 황제 이발소 방문 이쁘고 어린 푸잉 관리사 만나서 좋았습니다. 700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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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Kobe- Tonteki Phrom Phong 반인 반돈이기에 메뉴는 당연히 두개 처묵처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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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미지를 허락도 없이 쓰고 있더군요.. 맛 있어서 용서 하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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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 고립된 아속커 자시민 시티 지하 좌측 이자카야 (일전에도 소개해서 패스) 에서 혼술 달림

 

하 이틀 연속 혼술은 좀 그렇네요. ㅠ 오늘은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비야 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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