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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속커의 건방진 후기 1일차 : By The Retro 업그레이드!

익명_BLUE늑대
주의사항 주의사항을 잘 숙지하고 글작성을 할게. 
도시(City) 방콕 

( 건방진 후기는 "전 타이 짜"의 약자 입니다. 제목에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속커입니다. 지난 5월 한차례 후기로 아픔을 겪었지만 지난달 복귀 신고 드린바 있습니다.

 

이제는 후기가 썰리는게 모두 같은 입장인듯 하니, 백업도 잘해 두고 댓글도 너무 신경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후기는 스스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지난번처럼 매일 연재가 아니라 즐거웠던 사건 중심으로 써볼게요.

 

후기 썰리는 기준이 뭔지 모르겠지만. 제가 다녀온 "총라오"는 그냥 술집입니다. 음식과 술 그리고 술을 따라주는

 

푸잉들이 있는거고. 푸잉은 옆에 앉히면 시간단위로 페이가 지불 되지만 테이블 차지 형식이지 2차 화대가 아닙니다.

 

믿거나 말거나 총라오는 2차가 금지되어 있고 따로 손님과 거래를 하는 경우도 드뭅니다. 애초에 그게 싫어서 총라오

 

일하는 애들이거든요. 그럴리 없겠지만 (어제도 당연히 새장국) 누군가 총라오에서 푸잉을 데려 나간다면 그건 연애의

 

영역으로 봐야지 믿도 끝도 없이 아 쟤네 그거구나 하고 억측할순 없을겁니다 (그만큼 2차는 없다는 의미 입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인 후기 들어갑니다. 편의상 말 내려 놓고 쓰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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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만에 방콕에 돌아 왔다. 여갤러 들에게 신고한대로 눕코노미 당첨 비행기 안에서는 피로가 몰려와 바로 잠들었고

 

무슨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 대략의 계획은 있었으나 다음주 W를 만날때까지 구체적인 일일 계획은 없었던 것이다.

 

호텔에 누워 저녁을 기다리며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지난 방타이 가장 즐거웠던 순간이 언제인지를...

 

침대위에서의 몸사위를 제외 하면, 나에겐 By The Retro 총라오가 최고라는 기억이 남아 있었다.

 

빠이깐야이에서의 내상을 치유해 주었고, 나에게 총라오가 이렇게 즐거울수 있었다는 걸 깨닫게 해준 그곳..

 

나름 나쁘지 않았던 메인 파트너, 친절하고 따듯했던 게이 마마상, 그리고 여흥을 돋구워주었던 무술이들...

 

사실 메인 파트너는 말레이시아로 떠났다. 뭐 돈벌러 갔겠지. 자기 복귀하면 By The Retro와 달라는데 알게 뭐람..

 

오히려 좋아. 합법적으로 다른 푸잉을 마음껏 앉힐 수 있잖아? 무술이들이 있다면 한명은 또 앉혀 보고 싶기도 하다.

 

나에게 모자란 머리숱.. 이 아니라. 텐션을 가볍게 커버해 줄 수 있는 무술이 1,2 그들이라면 오늘밤이 즐거울 것이다!

 

 

밤이 되자 호텔에 드러누워 몸이 풀어지는 것을 느낀다. 아 그냥 가까운 소카 아고고 가서 팁질하면서 놀까 귀찮다..

 

라는 생각은 나약한 것이다 나는 후기를 특히 총라오를 기대하고 있을 여갤러들을 위해 분연히 자리를 박차고 볼트 부름.

 

크. 이때의 의지와 결기는 마치 항일 독립투사와 같았다. 독을차고.. 볼트 기사는 30분만에 나를 By The Retro로 데려다 줌

 

(글이 너무 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방타이 때 제공 되었던 가게 정보는 굳이 싣지 않도록 하겠음 양해 바람)

 

입구에서 나를 반겨 주어야 할 게이 마마상이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뭔가 분위기가 바뀌었다.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남녀 스탭들이 상당수 늘어 있었다. 푸잉들이 분위기가 달라졌다. 제각각 옷을 입고 있던 푸잉들이 검은색 원피스로

 

통일. 낙슥사 교복을 입고 있는 무리도 있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생일 푸잉 축하해 준다고 특별히 입은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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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지난번 메인 파트너는 없다. 이튿날 방문에서 만났던 S도 보이지 않는다. 푸잉 수량이 많고 이미 들어오는 순간

 

스캔한 몇몇이 괜찮았기에 여유 있는 맘으로 착석한다. 앗 소파에 앉으려는데 무술이 1 발견! 그나마 몸매는 봐줄만한 무술이1..

 

아마 무술이 2는 메인 파트너 따라서 말레이시아 갔을거고 얘는 영어가 전혀 안되니 남았으리라 판단하며 마스크 내리고 씩

 

웃어 주니까. 특유의 하이텐션으로 소리를 꽥!지르는데 이야. 오늘 안 앉혔다가는 사단 날 느낌이라 너 이리오라 해서 먼저 앉힘

 

이렇게 드래프트 픽1을 날린 나는 , 이건 어디까지나 오늘 큰 그림을 위한 초석이다 초이스는 제대로 보자 (두명 앉힐 예정 였음0

 

생각에 이 가게 푸잉 다 데려오라고 초이스 한다고 선언 (누가 보면 골든벨 하는 줄..) 푸잉들 테이블 근처로 찾아와 둘러 싸는데

 

숨이 멎는줄 알았음 너무 괜찮은 애들이 많아졌다 ㅠㅠ 지난2달 전과는 너무도 달라. 솔직히 지난 방문은 어디까지나 처음엔

 

호기심에 두번째는 의리로.. 그리고 빠이깐에 비하면 많이 수준 떨어진다 얘기도 했었음. 근데 몇몇 푸잉은 진짜 괜찮은데?

 

무술이 2를 앉힌걸 개 후회하며, 나머지 한명 푸잉 초이스에 집중 그래 오늘은 너다! 한국인 스타일의 몸매 좋은 푸잉 R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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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하고 있던 R 푸잉 단독샷.. 무술이는 지난 후기에 많이 올려서 패스)

 

영어를 조금 할 수 있었기에 나쁘지 않은 선택. 알고보니 R은 지난 파트너가 가 있는 말레이시아에 갔다가 단속으로 돌아왔다 함.

 

그렇게 얘기 하진 않았지만 그녀의 얘기를 종합해 보면 최근에 다른 샵과의 경쟁을 위해 신규를 많이 채용했고 그래도 손님은

 

크게 늘지 않았기에 지금 남아 있는 푸잉들은 사실상 정예(?) 같은 존재들이라고 함 (어디까지나 제 해석으로 오역 가능성 있음)

 

게이 마마상도 그만두고 스탭도 바뀐거더라구 뭔가 개편이 있긴 한듯 그러거나 말거나 수질이 좋아졌는데 뭐 내가 나쁠게 있나

 

하아.. 근데 옆 테이블 태국인들이 초이스 볼때마다 괜찮은 푸잉 점점 늘어남 아아.. 이거 불러다가 또 앉히면 첫날 부터 바트광질

 

시작인걸 알기에 꾸역 꾸역 참으며 현재 내 테이블의 파트너들로 만족하려 노력함. 9시 이후 괜찮은 푸잉들 출근이 진리인걸

 

알면서 8시50분에 무술이 선택 9시 경 R 선택하는 호구! ㅋㅋㅋ 그러나 그게 무슨 문제겠소 2달만의 방문에 기분이 참 좋소.

 

내 스타일 잘아는 무술이가 건배 (타이 브랜드 과일 소주 이름) 세팅하고 안주 고르고 듬 사인해 주고 본격적으로 대화 시작

 

무술이 2는 이런 하이 텐션에 여기서 일하는거 보다 딴데가 낫다는 생각이 듬 어디 클럽 MD 같은거 하면 잘할것 같음

 

다른 애를 앉힐걸 이라는 생각은 무술이의 정성어린 보필에 사그라져 들어감. 말레이시아 다녀온 푸잉 R이 호구 조사 끝내고

 

게임 하자고 함 가위바위보 부터 주사위 게임까지 미친듯이 달려 봄. 게임도 게임인데 한시간쯤 지나니 가게 전체 푸잉이

 

스캔 끝남. 일단 한국인이 좋아할 스타일이 너무 많음. 그리고 안 팔릴 푸잉 숫자가 확 줄어들었음. 물갈이 완료 된듯..

 

지난번 두번의 방문에는 미흡한 부분도 눈에 보이고 솔직히 다른 곳에 비하면 규모도 작고 적극적으로 권하기 그랬는데

 

이제는 여갤 형들에게 자신있게 권할 수 있음. 적어도 내 스타일 푸잉하나는 옆에 앉히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그곳이 레트로임

 

한시간 정도 지나자 듬 한번 더 올릴 타이밍. 사실 여기서 파트너 싹다 바꾸든지 무술이만 갈아치우든지 할 수 있었는데

 

호구가 괜히 호구냐 그냥 데리고 놀았음 R푸잉에 의해 뜨문 뜨문 대화가 이어지는 것도 나쁘지 않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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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인 얘기는 하지 않았지만 그저 흥취에 즐거운 시간이었음. 그래도 ㅌㄸ 까올리 기상을 세우기 위해 기강도 잡았음

 

흥취가 달아오르고 무술이도 존나게 비비적 거려서 그래 네 마음이 가상하니 지금부터 어여삐 여겨 주도록 하겠노라..

 

이때부터 무술이 푸잉이랑 주물럭을 먹음 (주물탕 아님 주물럭임 짜르지 마세요). 혼자 먹은거 아니고 같이 즐기며 먹으...

 

무술이는 진짜 남자를 바라는게 눈에 보일 정도로 몸이 뜨겁다. 내가 식혀 줄수 없다는 사실이 조금 아쉬웠엉

 

내 스타일이 아닌데 한번쯤 데리고 나가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놀고 분위기도 잘 맞춰주고... 굳굳굳

 

근데 이때부터 R 푸잉이 엄청나게 질투를 하기 시작해. 난 왜 옆에 안 앉혀주냐 나를 앉힌 이유는 무엇이냐

 

헐퀴.. 오빠는 나를 두구 두 푸잉이 서로 가지라는 경험은 많이 했는데 이런 반응은 처음이라 곤란하단 말이얍..

 

뭐 영업일수도 있고, 그날의 텐션일수도 있겠지만 기분 좋은 시간이였네. 적어도 테이블 차지 1시간 1000밧

 

내외로 가질 수 있는 괜찮은 경험이였다 생각함. 이런 R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아까부터 앉혀 달라는 R

 

친구를 호출 여기서 낼름 앉히면 개호구 인증이고 그냥 인사하고 100밧 짜리 한잔 소주에 말아서 줌

 

뛸듯이 기뻐하는 친구.. 왁꾸 몸매 괜찮은데도 늦은시간까지 간택을 못 받았더라고.. 왜 인지는 모름

 

문제는 여기서 무술이도 인사 추천 들어감. 여기 내 동생도 있는데 왜 내 동생은 안 불러 주냐 한잔 말아줘라

 

하아 아랐다 어차피 100밧 3700원도 안되는데 요즘. 내가 인심 쓴다 하고 불러서 한잔 말아줌..

 

근데 여기서 푸잉이들이 스킬 들어감.. 무술이 동생 푸잉 한잔 받고 나니 다시 R 푸잉 친구한테 한잔 말아

 

주고 100밧 땡기려는 시도 (응 시도는 좋았어) ..! 제가 호구와트 출신이지만 이건 막아야겠다 싶어서

 

그냥 저 멀리 내 스타일 푸잉 하나 불름. 멀리서 보니까 이 친구 열심히 하던데 기회를 주고 싶었다고

 

한잔 말아 먹이니 코쿤카를 몇번 하는지 .. 하 사실은 내 스타일이라서 출근때 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지롱

 

다음에는 무술이고 뭐고 얘 앉혀야지 생각하며 이렇게 즐거운 By The Retro의 두시간은 지나갑니다.

 

더 이상 연장할 체력도 안되고 오늘은 새장국 불사 바트질 하러 온거니 스스로의 계획대로 하루를 마무리.

 

볼트 호출 후 빌지 가져 왔는데 155밧 짜리 건배를 10병은 처먹은거 같은데 빌지는 6025밧 나왔네요

 

예상 적정가에 팁질 한 1500정도 했으니 만족 스럽습니다. 택시비 왕복 500정도니 총 8천밧 원정길.

 

재방타이 첫날은 이렇게 즐겁고 아름다운 기억으로 마무리 됩니다. 그럼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총총~~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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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이 R 우측이 다음번을 위해 눈여겨봤다는 그 푸잉 그리고 멀리 보이는 인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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