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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방문기 - 4일차

익명_몰디브브로
주의사항 성인음란물이 포함된 내용이 없습니다. 
도시(City) 자카르타 

 

 

1659016253.jpg

 

안녕형들~

4일차 후기는 어제 약속한대로 자카르타 가라오케 체험기를 싸줄께.

 

3일차때 만난 미프와니따랑 3번의 라면덕택인지 오전에 피곤해서 계속 잤어.....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체력이 예전만 못하더라고....

 

오전내내 자고 1시쯤일어나서 고푸드로 나시고랭 시켜서 한그릇하고 씻고 나올준비하면서

 

어제 들어오면서 편의점에서 사놓은 끄라띵댕(인도네시아판 레드불)을 일단 마셧지. 피로회복엔 박카스? 인도네시아에선 피로회복은 끄라띵댕!!

 

형들 태국 많이 다니니깐 태국에서 많이 봤을꺼야 같은제품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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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도네시아 가면 꼭 저거 편의점 갈때 여러병 사서 호텔냉장고에 넣어놓고 수시로 마시거든.. 나이가 나이인지라

체력이 후달려서 저런거 먹어줘야 버틸수 있거든....... 아 ..
 

호텔 밖으로 나가서 일단 어제 갔던 마사지를 다시 찾아가서 (어딘지 궁굼하면 3일차 후기에서 찾아보기바래)

 

90분짜리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오늘 만나기로한 자카르타에서 사업하는 선배를 만나러 위자야센터로 출발~

 

위자야센터가 어떤곳이냐면 한인타운? 정도로 이야기 하면 될꺼 같아.

 

한인마트,한식당,가라오케,한국미용실,키친집,포차,떡집 등등등 한국사람이 필요한 모든것이 모여있는곳이야.

 

선배 만나서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하다 저녁먹으로 가야성으로 갔어.

 

여기 중국집인데 진짜 자카르타에서 젤루 맛잇는 중국집이야.

 

 

 

 

뭐 세노파티에 있는 면의전설도 맛있다고도 하지만 면의전설은 좀 세련된맛? 이라 할수잇고

 

가야성은 좀더 트레디셔널한 한국중화요리를 먹을수있는곳이라 틀딱인 나는 가야성을 선호해.

 

자카르타 방문한형들 짬뽕 짜장면이 땡기면 여기에 가면 한국 왠만한 중국집보다 실하고 맛잇는 짜장짬뽕을 먹을수있아.

 

우리는 짜장 짬뽕 탕수육시켜서 빈땅맥주 랑 같이 먹엇고.. 역시나 올때마다 느끼지만 한국에서 먹는것보다 더 맛있는거 같아.

 

다만 아쉬운점은 단무지가 짭이라 좀 그게 아쉬울뿐이고. 여기 별미는 후식으로 나오는 고구마 맛탕이 또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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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저녁을 먹엇으니 오늘의 하이라이트~ 바로 뒤에 있는 가라오케로 이동~!

 

이쯤에서 자카르타 한인 가라오케에 대해 설명좀 해줄께.

 

내가 방인니를 처음하게된 약 15년전엔. 자카르타내 한인가라오케는 수,팔레스,백악관 3대장이였어...

 

3개업소 대략 200명씩 대기하는 엄청난 수량을 자랑했지. 와니따들이 많으니 머 취향것 고를수 있어서 좋앗던거 같아.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엿던곳은 휴! 한국텐프로 지향이라 인테리어도 좋고 이쁜와니따도 많고 ... 1등이다 보니 좀 ㅆㄱㅈ 없다? 뭐 그정도지

 

3대장 어딜가도 실패하지 않앗고 .. 와니따들도 착하고 순진하고 순종적이라 아주 좋앗지.

 

그후 시간이 많이 지난 코로나이전에는

 

옥타곤,휴(구 수),더베스트 등으로 3대장이 바꼇지...

 

예전하고 좀 바뀐건 업소마다 셔츠이벤트 스타킹이벤트 같은걸 해줘서 좋았어.

 

역시 3대장은 실패할일이 없었지... 15년전하고 좀 달라진건 수량이 예전만 못해서 에이스들은 부킹해야 만날수 있고.

 

평균적으로 와니따들이 좀 약아졌다? 뭐 그정도....

 

 

이날 가게된 골든블루는 과거에는 강남으로 장사하던 가게인데. 코로나팬데믹이후 사장이바껴서

 

골든블루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들엇어.

 

선배말로는 요즘 자카르타에서 젤핫한 가라오케라고 하드라고.

 

머 이쁜애들 많다는이야기지모.

 

선배가 여기 단골이라 미리 에이스급 와니따들 2명 똭 부킹해놨더라고. 부킹안하면 에이스급은 만나기 쉽지않다라고.

 

두명다 진짜 이뻣어... 1001기준 로컬중 상급은되고

 

한국에서 왔으니 특별히 맘애드는 애 고르고 남는거 자기한다고.. 먼저 고르라 하드라고

 

그렇지만 두명만 볼수 있겟어? 일단 두명은 킵해두고 마마상한테 콘테스트 보자 햇지.

 

20명씩 두조만 봤는데 40명중 이쁜애들 10명 가능20명 불가 10명정도 비율이 되드라고. 더 있지만 통밥상

 

뭐 비율은 비슷할꺼 같아서 어짜피 부킹해놓은 두명보다 다 못햇기 때문에 그냥 보고 말앗지.

 

둘중 내스탈에 더 가까운 와니따를 선택햇고 나머지는 선배 옆으로..

 

생긴건 까무잡잡하고 약간 싱거운 김태희 정도라고 하자 몸매는 역시 슬랜더. 이쁘긴이뻣어.

 

이름은 디안 나이는 22살 고향은 팔렘방 지금은 파트마와티근처 꼬스에 친구랑 둘이산다고 하드라고

 

같이사는 친구가 어릴쩍부터 동내친구인데 자카르타가면 돈많이벌수있다고해서 따라왔는데 가라오케온거래;;;

 

일한지는 3달정도 밖에 안됬고. 케이팝에 영향인지 한국노래도 잘하더라구..

 

폭탄주로 술이 나오고 폭탄주 말아서 먹기 시작햇지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잼났어.

 

물론 피아노는 기본이지~술도 들어갔고 가라오케자나~

 

양주 폭탄주말아서 계속먹으니 거하게 취햇어.....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시간~~~ 인데

 

선베가 마 나보러 자카르타까지 왔는데 거 옆에잇는와니따 델꾸가라 형이 다 쏜다~하시더라고

 

네네 감사합니다.. 충성을 다하겟습니다!!! 하고 델꾸 호텔로 출발.

 

그후 일은 상상에 맡길께. 호텔들어오자마나 끄라띵땡 한병씩 마시고 바로 1차전 시작!

 

1차전도 끄겁고 격렬하게 마무리~

 

일단 자고 아침5시에 와니따가 집에갈꺼라고 깨우길래 바로 2차전!!!

 

선천적 ㅈㅂ라 두번에걸친 라면은 아주 대만족이였어.

 

사실 1차전후 바로2차전각 잡앗는데... 와니따가 이야기 하더라고 하룻밤에 두번이 룰이니

 

자고 아침에 하자고... 그래서 아침으로 패스한거지..ㅠㅠㅠ.

 

아무튼 와니따가 2차전까지 직접 챙겨주고 같이있는내내 진짜 애인처럼 대해줘서 넘 좋앗어

 

물론 집에 보낼때 택시비는 20만루피아 챙겨주는건 기본이지.

 

이번 와니따는 연락처도 받지 않앗어.. 사실 정말맘에들긴하는데 내가 인도네시아 살면 모르겟지만.

 

단기여행자 입장에서 이 바쁘게사는 와니따를 다시만나기 애매한거 같아서...... 좀 아쉽지.

 

4일차 후기는 이만 마칠께... 재미없는 후기 기대해주고 읽어줘서 고맙고

 

내일은 5일차 20만루피아짜리 ㄷㄸ마사지 기행기 싸줄께~

 

그럼 형들 모두 뜨밤~ 안녕~

 

3줄요약

어제간 마사지 오늘또감

자카르타 한국식 중화요리는 가야성

한인가라오케는 골든블루


 

ps. 오늘은 보여줄 와니따 사진이 없음

 

 

 

-판사님 이글은 허구이며 소설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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