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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 동린이의 치앙마이 여행기 3

익명_독일브로
주의사항 성인음란물이 포함된 내용이 없습니다. 
도시(City) 치앙마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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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에서의 여정을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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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로 가는 버스를 타러 터미널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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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도 안먹어서 하나 샀는데 음..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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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서 중간에 사진도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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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에 도착 했습니다. 너무 덥고 습하고

여기는 뭐 태국인보다 서양인이 더 많네요

태국어보다 영어가 더 많이 들립니다

한국인은 저 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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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싯팔 저 다리만 넘으면 제 숙소인데

홍수때문에 대나무 다리가 무너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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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없이 땡볕에 길을 돌고돌아 1km를 캐리어 끌고 이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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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곳은 캐리어를 이에 들고 갔습니다

진짜 ㅈ같은 경험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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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만원 짜리 방 예약했는데 해먹에

방갈로에 ㄷㄷ 진짜 방 개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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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할머니가 이야기 들으시고 고생 했다고

점심 차려주셨어요

넘 감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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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덥기도 하고 아까 길 돌아온거 때매 지쳐서 해먹에

누웠는데 그세 저녁이 되었네요 ㄷㄷ

해먹취침이 피로회복엔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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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돌아온 길 반대편 가까운 곳에 다른 대나무 브릿지가

있었습니다.. 괜히 헛짓거리 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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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의 밤거리, 참 아름답습니다

근데 좀 무서웠던건 여기가 마약 삼각지대 주변이라 그런지

펍에서 대놓고 마약빨던 사람도 있었음 ㄷㄷ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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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햄버거로 주문했는데 진짜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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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 구경 하면서 교자 하나 더 사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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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아침.. 치앙마이에서부터 연락하던 어떤 낙슥사가 

보자고 계속 라인을 날립니다(치앙마이 대학교 제학중)

근데 이 낙슥사는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부모님이 너무 엄격해서 항상 저녁 일찍 집에 돌아가야

한다는데요, (집도 치앙마이 시내가 아님, 학교에서

오토바이타고 40분 거리 ㄷㄷㄷ)

마침 저도 빠이에서의 일정이 이틀 남았지만

막상 와보니 죄다 서양인만 있고 저는 영어를 잘 못해서

할것도 없고 ㅠㅠ 해서

반신반의 하며 다시 치앙마이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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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할머니께서 차려주셔서 아침먹는데

개냥이가 제 아침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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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헬스장에서 운동 함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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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챙겨 다시 치앙마이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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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 또 중국음식 함 먹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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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거지에게는 과분한 4성급 호텔을 잡습니다..

그녀에게 다음날 제 호텔로 오라고 하고 잠을 청합니다

다음날 일어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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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로비에서 그녀를 만납니다. 아담하게 생겼네여

얘가 애매하게 10시에 왔는데.. 밥먹기도 좀 그런 시간에

카페가자니까 자기는 별로 그러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막상 당장 할것도 없어서 제 호텔방에서

이야기나 나누자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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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했습니다

싹다 안에다 했는데 제가 미쳣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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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씻고 호텔방을 나서 밥을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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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슥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데 제가 낙슥이 몸무게에

비해서 넘 무거워서 얻어타기 좀 미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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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다를까 얻어타다 낙슥이가 볼보차를 박았습니다.

사고가 난 뒤 차 운전자가 낙슥이랑 이야기하며

자기를 따라오라고 하더니 차를 다시 몰고 가는데

낙슥이가 저보고 그냥 도망가자길래 같이 오토바이타고

도주했읍니다. 물어보니까 치앙마이에선 일반적인

일이라고 하네요

다행히 다친사람은 저 하나 뿐, 오른쪽 발에 단순 타박상

이라서 문제는 딱히 없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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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슥이가 밥을 사주는데..

자기는 밥먹는데 인당 150바트 이상 내본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거 별로 맛은 없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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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 한잔 마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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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티켓 끊었습니다. 인당 600밧이길래

뭐이리 비싸지?했는데 누워서 볼수 있는 프리미엄 영화관

이였습니다 ㅋㅋ 낙슥이가 제가 결제하려니까 비싸다고

말리던데 걍 제가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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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어둑어둑할때 서로 ㅂㅈ ㅈㅈ ㄱㅅ

만지면서 실컷 잼개 놀았네요

주변에 사람도 없어서 눈치도 안보고 ㅋㅋ

영화가 끝나니 낙슥이는 집에 갈 시간이 되어서

내일 또 만나기로 약속하고 돌아가고

저는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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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인디안 음식으로 해결했습니다.

젤 매운걸로 시켰는데 ㅈ도 안맵습니다

점원이 저한태 후회하지 말라고 하던데 ㅋ

제가 중국인처럼 돌아다녀서 한국인인지 몰랐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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