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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방문기 - 3일차.

익명_멋쟁이늑대
주의사항 성인음란물이 포함된 내용이 없습니다. 
도시(City) 자카르타 

1658943521.jpg

 

안녕형들~

 

어제 3일차 후기를 싸줬어야 핸는데. 어제 너무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컴퓨터 앞에 앉을수가 없었어....

 

본인 로가다 곰방일 하는데. 시부레 요 몇일 빌라 4층에 질통매고 하루종일 오르락내리락하는데

 

요몇일 더웠자나.. 와 진짜 어제는 죽을꺼 같앗어.ㅠㅠㅠ

 

오늘은 약속한데로 미프에서 꼬신 와니따 만난 후기를 싸질러 줄께.

 

본인 나이 40대 중반 168에 90키로 머리숱없어서 대머리로 밀어버림... 그나마 얼굴은 동안이라 5살은 젊어보인다하드라고 주변지인들이.

 

뭐 특별히 못생긴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외모? 라고 하면 내가 내 스스로 높인다고 하나? 암튼 뭐 잘생기진 못햇어 ㅠ

 

모 단톡방 방장형이 이야기 하자나 인도네시아는 눈알두개 콧구멍두개 입 그리고 손가락10개면 충분한곳이라고.... 형들 다들 힘내

 

일단 미프 프로필에는나이는 28세 정도해놓고 상대 나이설정에는 19-23세 정도 설정을 해놨지. 맘애드는 애 나올때까지 계속 스킵 스킵하다.

 

괜찮은애 나옴 계속 선택햇지...... 거의 대화가능으로 들오는애들 잘 읍는데. 어라 한명 걸렷네? 얼굴도 이쁘장 하니 귀엽고. 좋았는데. 딱걸린거지.

 

아. 자카르타와서 미프한거 아니고 한국에서 미리 계속 작업쳐 놨어.

 

이래저래 인사하고 통성명에 들어갓지. 이름은 첼시 나이 21세 고향은 반둥 사는곳은 딴중듀랜 80만루피아 짜리 꼬스에 친구랑 둘이 살고 있고

 

직업은 센트럴파크백화점 화장품코너에서 일한다고 하더군...특이한건 무슬림이 아니고 크리스찬이라네... 흔치 않은데 말야

 

한국에서부터 미리 밑밥깔고 약좀 쳤어. 나 자카르타 출장가는데 만날수 있냐.

 

어 자기 쉬는날 만날수 있다. 만나면 내가 밥사주고 마사지같이 받고 데이트 하자... 그러니 okay 하드라고..
 

나는 자카르타 도착한지 3일차... 드디어 그녀가 쉬는날....ㅋㅋㅋ

 

일단 만남은 가자마다 노보텔 로비에서 만나기로 하고 만났지.

 

어라? 생각보다 내스탈이고 이뻣음. 뭐 그간 채팅으로 이런저런이야기 많이 해서 그다지 어색하진 않았고.. 스테이크 사줄께 가자~하고 나와서

 

호텔 근처에 있는 joni steak 에 갔지.

 

 

여기 진짜 가성비 죽임

 

젤비싼 세컨드리컷 와규 200g 9만 + 100g 5.3만(와니따는 양작게 먹는다고) 프라운커틀릿 스파게티 아이스레몬티2잔

 

시켜서 거하게 한상 차렸는데 단돈 26만2천인가 나옴 맛도 있고 특히 소스가 맛있음. 물론 분위기는 그닥 좋지 않지만.

 

와니따는 스테이크 써는맛에 상당히 흡족해 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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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있는데 와규라 하지만 인니 소고기 믿을수 없으니 웰던으로 시켯음. 와니따 또한 촌스러워서 그냥 무조건 웰던으로 먹는다더라고

 

진짜 맛잇고 자카르타 온형들 지나가면 꼭 방문해서 먹어보길바래. 진짜 저가격에 조니스테이크 아님 저맛나는 스테이크 먹을수 없다..

 

완전 강추... 와니따도 다 먹고 행복해 하드라... 꼴에 스테이크 썰엇다고........

 

한국돈 2만3천원인데 어디서 스테이크 양식으로 거하게 한상차려먹겟어 조니스테이크 아님 불가능하다...

 

밥다먹고 슬슬 걸어나와서 근처에 있는 마사지 집에 걸어갔어... 거리상은 1키로 정도되는데 사실 자카르타에서 이정도면 걷기는 좀 부담스러운거리인데

 

인도도 쓰레기인데... 바로 대로변 길따라 가면 나오는데인데 교통시스템상 차타면 막히도 돌아서 좀...... 걸어가나 차타고 가나 똑같이 걸려서

 

그냥 걸어갔지 .... 걸어가면서 와니따 손 쓱 잡으니 싫지는 않은지 내손 꼭잡아주더라고. 그렇게 손붙잡고 1키로 떨어진 마사지집으로 갔어..

 

와니따는 마사지 처음이라고 하더군..... 내덕에 마사지라는 걸 경험해 본다고 행복해 하더라고....

 

우리가 간 마사지 집은.

 

 

여기도 프렌차이즈 마사지 집인데

 

다른지점만 가봤는데 싸고 좋은곳이야

 

우리는 발마사지 90분 해달라고 했고, 직원이 마사지쇼파 있는데로 데리고 가. 형들도 태국에서 발마사지 많이 받아서

 

마사지내용은 패스할께.... 와니따 마사지 받으면서 조는데 너무 귀엽넹.ㅋ 마사지 가격은? 인당 15만루피아. 정말싸지.

 

마사지가 처음인 와니따는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모른다고 나중에 부모님 자카르타 모시고 와서 꼭 오고 싶다고.

 

그래서 내가 다음에 우리 만날땐 젤로 비싼 바디마사지 시켜주기로 약속햇어.

 

마사지에서 나오면서 "이제 모하고 싶어 오빠가 너 하고 싶은거 가고싶은데 데려가 줄께." 물어보니

 

피곤하다고 쉬고 싶다고..... 해서 내 숙소가서 좀 쉴레? 하니 바로 okay 하더군...ㅋㅋㅋ

 

그래서 우린 호텔로 바로 돌아갔지......... 들가자 마자 뜨겁고 격렬하게 1차전 후 저녁시간도 됬고 배고파서

 

와퍼셋트 시켜서 먹고 좀 자다 유투브좀 보다 리젠타임와서 또 격렬하게 2차전 마무리...... 내일 출근한다길레

 

집에 갈래 물어보니...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다고..... 그래서 그럼 여기서 자고가.... 하니 좋아하더군.

 

잘자고 아침 6시에 마지막 3차전도 뜨겁게.... 마무리........................ 그리고 뜨겁게 안녕~

 

다음 휴일때 두니아(자카르타 롯데월드) 가고 싶다고 해서 같이가기로 하고

 

갈때 블루버드불러서 타고가라고 30만루피아 쥐어줫어. 아무리 미프에서 만난 민간인이지만..

 

인도네시아 관례상 차비정도는 챙겨주는게 예의지...

 

이렇게 3일차 후기를 마칠께.... 재미없는 후기 읽어줘서 고맙고

 

내일은 4일차 형들이 좋아할 자카르타 가라오케 체험기를 싸줄께~~

 

그럼 형들 모두 뜨밤~ 안녕~

 

3줄요약

미프와니따를 만났다

스테이크먹고 마사지 받고 데이트를 했다.

피곤하면 호텔가서 쉬자.....

 

ps. 와니따 프사 공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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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님 이글은 허구이며 소설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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