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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타이 3일차 후기

익명_쿨쿨자는울프
주의사항 성인음란물이 포함된 내용이 없습니다. 
도시(City) 방콕 

아침이 되고 어제 호텔로 따라온 변마푸잉에게 500밧을 주고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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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샵으로 가는 그녀를 뒤로하고 점심을 먹으러 아이콘시암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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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데 날씨가 좋아서 찍어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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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시암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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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쑥시암이라고 하는 에어콘빵빵한 야시장(?)으로 가봅니다. 나중에 다른 곳 다 가봤는데 그냥 시원한게 갑인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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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 튀겨진 껍질은 항상 먹고싶게 만들죠 돼지 부속과 선지가 들어간 국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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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요래 시켜서 600밧...?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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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다 먹고 애프터유 빙수집 왔습니다. 타이티 맛이라는데 흑차+밀크티 맛입니다. 달달하니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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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변마 가고 싶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옆 마사지가게에서 마사지 받고 내려오는 길에 찍어본 102언냐들... 이번 변마는 좀 실망스러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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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걷지 말라는 줄) 마스크 끼고다닙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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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매리어트 마르퀴스 호텔뷔페 고지키친입니다. 퀄리티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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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지게 먹고 인당 1500밧인가 그랬음드 망고랑 수박 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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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와서 좀 다시 놉니다. 까올리성님들있어서 와꾸 가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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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돌면서 스캔하고 있다가 옆에 푸잉 4명 무리가 갑자기 테이블을 잡습니다. 일단 개꿀.. 얘내랑 좀 놀고 있는 데

어제 쌩깐 라인푸잉이 또 루트 온다고합니다. 오늘은 뭔가 좀 접근이라도 해봐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옆에 푸잉이랑 그사이  좀 진전되어서(?) 부비부비 시전합니다. 근데 그걸 라인푸잉이 본겁니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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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않는 영어 지송) 라인푸잉 지나가길래 인사하고 화장실 갈때 손 한번 스윽 잡아주고 슬쩍 춤추다가 또 자리로와서 그  4명 무리 푸잉들이랑 놉니다. 약간 뭐라도 된느낌 오늘 좀 먹히나(???). 암튼 저와 제 일행 3명이 4명 푸잉팟이랑 매칭이 되어서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얘네랑 오늘 하룻밤을 보낼 수 있을 거 같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파트너 없던 한명이 나가서 웩웩 토하기 시작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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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장파티.. 중간에 까올리성님이 또 저 푸잉 낚아갈려고 접근하더라구요 ㅋㅋㅋ

 

그와중에 얘네 무리들이 갑자기 코타를 가자고 합니다 시발? 뭐 먹어야 힘이 난다나 뭐라나 

결론적으로 얘네랑 파했습니다. 웃긴건 쟤네도 갑자기 파하고 각자 집으로 갑니다. 우리 뜯어먹으려 한건가..? 주변에 데려갈 수 있는 푸잉 있는 지 확인하고 돌아다니다가 강제 새장국 시전합니다. 결국 전 라인푸잉에게 다시 매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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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ㄸㄲ쇼 시전했지만 결론 : 너 맨날 다른 여자랑 있던데?

 

그래서 라인푸잉이랑 라인만 더 하다가 결국 호텔로 향하고 분노의 새장국으로 3일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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