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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 동린이의 치앙마이 여행기 2

익명_땀흘리는브로
주의사항 성인음란물이 포함된 내용이 없습니다. 
도시(City) 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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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치앙마이 대학교 앞 야시장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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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잔짜 많았어요 가격도 만원 아니라서 나도 살까

했지만 태국 스타일답게 옷에 너무 그래픽이 많아서 그

하나도 못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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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탕치고 그냥 음료수나 사서 복귀하려고 합니다

저때 왠지 모르겠는데 낙슥사들도 별로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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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제꺼 하나는 볼트 기사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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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일어나서 아침 먹으러 갔습니다

오른쪽 위 음식은 점원이 맵다고 존나 경고하던데

하나도 안맵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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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강변?? 여기에는 유람선 탈수 있다는데

저밖에없고 사람없으면 1200바트 안주면 운영 못한대서

걍 음료수만 빨고옴  ㅡ ㅡ 그래도 경치는 좋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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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그 유명한 치앙마이 대학교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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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 낙슥사는 거의없고 저 제외한 모든 사람이

운동하러온 로칼 주민인듯 어르신들 개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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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는 낙슥사들 밥 먹는것 같은데.. 같이 먹을까 했으나

스시가 급 땡겨서 급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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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둠초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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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초밥 추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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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시동까지.ㄷㄷ

다해서 26000원밖에 안되네요

생참치회는 여기서 첨 먹어보는데

졸라 맛있게 먹고 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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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z 마사지

 

밥먹고 숙소 주변에 마사지 가게 있길래 왔는데..

그냥 점원이 추천해주는 코스로 받았거든요?

이거 맛사지가.. 크흠..

뭔가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마지막에 팬티 벗으라길래 졸라 당황했는데

ㄷㄸ포함되있다고해서 놀램반 설램반..

결국 받고왔는데

어쩌다보니 태국 첫 맛사지가 불건전하게 되버렸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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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날 일어나서 도이인타논 조인투어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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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빠따부터 폭포가 ㄷㄷ 태국 스캐일이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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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아재 따라가면서 트래킹 하는데 뭔가

한국 자연이랑 다를게 없어 보이는것 같기도 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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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 코스에 폭포가 엄청 많아서 좋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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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걸어가니 계단식 논이 나왔습니다

이런건 중국 남부나 베트남에만 있을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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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가이드 아저씨가 예네는 커서 치킨이 될거라고

하길래 쵸큼 불쌍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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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족? 소수민족 커피 입니다

자기들이 재배한 커피 볶아서 당일에 팔길래 두팩 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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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밥 먹었습니다

특히 코코넛 수프 저거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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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는 고대 치앙마이 왕국의 여왕?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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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변에 먼 사원이 2개가 또 있는데

여기가 태국 최고봉인데 기계도 없던 시절에

이런걸 어케 지었는지 상상도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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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조인투어를 끝내고 같이 다녓던

김치 누나랑 저녁을 먹었읍니다 누나한태 얻어먹으니

기분이 넘 좋네요


 

3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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