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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여행기] 5일차 후기(새장국 이틀째)

익명_WHITE늑대
주의사항 성인음란물이 포함된 내용이 없습니다. 
도시(City) 방콕 

굿모닝 형들 오늘로 벌써 5일차가 되었어

 

오늘은 고수중수형의 조언을 받아 낮변마 밤테메에서

 

낮변마 밤클럽으로 보내야겠다하고 하루를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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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운영중인 벤을 타고 변마로 가기로 했어

 

차가 좋더라 편하게 잘 타고 bts통로에서 내려서 모모를 들려

 

모모는 도착하니 프로필을 먼저 보여주고 그 중에서 고르면

 

쇼업을 해주는거 같아..

 

사진만 보고 혹해서 쇼업했는데 사진이랑 꽤 달라서

 

다음에 오겠다고 하고 프롬퐁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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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퐁에 내려서 변마거리 가기 전에 백화정 1층 

 

향수 판매점을 지나며 샘플 향수를 몸에 처발처발해

 

변마 푸잉에게도 노력해야하는 ㅌㄸ의 삶이란~

 

(나름 꿀팁 전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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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나나에서 ㅌㄸ 의약품 구입 후 기능 시험 하러 

 

갔을 때 꽤 괜찮아보이는 푸잉이 있던 망고 ㅁㅅㅈ로 가봐

 

원래 입구에 애들이 앉자 있는데 오늘은 없네?

 

라고 들어가니 손님이 다 픽해서 애들이 없다고 2시간 후에

 

오래…그래서 102랑 어딕이랑 또 다 들어가서 쇼업봐..

 

102는 내 맘에 드는 애가 먼저 온 아재가 픽해서 어쩔 수 없이

 

어딕에서 투떡을 조져

 

변마 수량이 부족한건지 떡쟁이들이 많은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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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후 떨어진 단백질 보충을 위해 코타 일미정으로 갔어

 

무한 비비큐 뷔페야 ㅌㄸ퐈오후에겐 저렴한 가격에 맘껏

 

단백질을 채울 수 있어(고기질이 아주 좋다고는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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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 쓰고 올랬는데 남겨 갈 꺼 같아 ㅠ

 

식사도 했고 다시 호텔에 취침을 좀 하다 밤에 클럽을

 

가야겠다하고 호텔들어와서 여갤보는데 뚱이형이 테메

 

ㅈㅁ하자는 늬앙스가 있는 거 같아 

 

뚱이형이 태국 통나무 납치범인지 확인하려고 

 

약속을 잡고 래우래우 샤워하고 

 

소피텔로 택시를 잡고 가

 

아무튼 자세한 건 못 쓰겠고 뚱뚱이 찾는대 뚱뚱이는 없고

 

날씬한 뚱이형 만나서 테메에서 담소를 나누는데 

 

2시간 순삭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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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알씨에이로 가

 

오닉 깁카드 쓰려고 갔는데 아뿔사~~금토일만 연다는

 

소리를 도착하고야 알 게 되었어..(오닉 가는 형들 참고해)

 

어쩔 수 없이 루트로 둠칫하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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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가 조금 바뀐 거 같더라고 즐겁게 둠칫하고

 

테메 푸잉들이 뒷쇼파 자리 잡아서 거기 가서도 

 

촌깨우하고 이집트푸잉이랑 사진도 찍고 놀아

 

그 동안 테메에서 얼굴이 팔렸는지 테메 푸잉들이 반갑게

 

맞이해줘

 

심심해서 우리 자리 라인 푸잉들과 짠을 해

 

아~~근데 같이 동행 한 영까형 때문인지 

 

우리 라인 모든 푸잉들이 우리 자리로 와버려ㅠ

 

맘에 드는 푸잉 있으면 다 꼬셔주겠다고 말해주는 

 

착한 푸잉도 만나

 

양쪽으로 부비부비 해주고 뒷자리 푸잉이랑 엉덩이 맞대고

 

부비부비해주고 앞 쪽 푸잉들과도 전담 나눠피며 우정을 나눠

 

우린 킵도 안하려고 제일 작은 거 시켰는데 

 

술병까지 들고 와버려 영까형이 오버하게 마시게 되어 마오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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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 파장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놀다 들어가기로 해

 

영까형이 이제 더 못 놀꺼 같데 ㅠㅠ 

 

그래도 오늘은 새장을 해도 즐겁게 보낸 거 같아서

 

ㅌㄸ 기분이 업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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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조식

 

오늘 밤엔 타니야 가라오케를 가서 야사시한 푸잉들이랑

 

질펀하게 놀아 볼 계획이야

울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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