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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에 걸친 낙슥사 헌팅 후기 2부

익명_졸린울프

자 형들 시작 하기전에 정리 들어간다

 

그냥 내 와꾸 궁금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ㅅㅌㅊ ㅎㅌㅊ 중요해? 난 내 스스로도 태어나서

 

잘생겼다고 이만하면 됐다고 생각해 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 내 생각엔 나는 ㅎㅌㅊ 틀딱이야

 

내가 형들보다 잘났다고 생각해본적도 역시 없어

 

시발 여기 동갤이잖아 뭘 ㅈ나 시궁창끼리 비교질

 

들을 하고 있냐 형들 보다 좀 급 떨어지는거 같으면

 

위안이 좀 돼? 반대로 ㅈ나 잘생긴 영까가 폭격하는거

 

보면 부럽고 막 질투나? 난 좀 이해가 안간다 그냥

 

오 시발 저런ㅅㄲ도 있구나 안정해버리면 그만인데 말야

 

그냥 내 인생은 항상 ㅈ나 트라이야 한국에서도

 

김치한테 많이 까여봤고 또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결국 따먹어봤다 나이 처먹고 슬슬 좀 안통해서 방타이

 

하는거? 맞아 시발 근데 형들도 다 그렇잖아?

 

바트질을 하든 철판깔고 헌팅을 하든 퐁퐁질을 하든

 

결론은 ㅅㅅ잖아 그냥 이런방법을 사용하는 ㅅㄲ도

 

있구나 참고해야겠다 해서 형들만의 방법으로 승화

 

시키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한다면 난 기쁠거 같아

 

왜냐면 내가 7년전 동린이때 그랬거든 서로좀 배우자

 

그리고 프로텍터 or 인방충 시발ㅅㄲ들아

 

제발좀 니네 인생을 살아라 그래서 제발 행복해져라

 

아침에 런닝하고 동갤하다가 틀딱 jbrother5 형님의

 

글을 보고 많이 공감해서 소개해본다

 

사랑하는 동발형림들 남자는 자신감이야 알잖아

 

우리 모두 ㅈ나게 트라이 하자

 

 

image.png.jpg

 

 

알간? 후기 시작한다






 

목요일 새장국은 어찌보면 추진력을 위한 잠깐의

 

셀프 무릎꿀림 이랄까 컨디션이 ㅈ나게 좋아

 

간만에 소중이도 발기차고 저녁 5시에 구원이를

 

만나기로 했으니깐 수영도 즐겨주고 운동을 좀 했어

 

샤워하고 나오는데 숏슥사한테 포풍 라인이 와있더라

 

우리 동발형들 바로 칼답장 하면 매력 떨어지는거 알지?

 

3분의 법칙 잘 사용하자 우리 예전에 카톡말고 문자로

 

연애할때 다들 그랬잖아? 헌신적인 남자 별로야

 

숏슥사가 자기 저녁까지 너무 심심하데 배도 고프데

 

막 투정부리는게 좀 귀여웠다 그래서 동갤+라인질

 

그만두고 오로지 숏슥사에게 집중하기로 했어

 

진짜 자기네 학교 올꺼냐고 묻길래 아직 쭐라롱컨을

 

갈지 탐마삿을 갈지 고민중이다 라고 대답하고서는

 

연고전 사진을 보내주고 너네도 이런거 있냐고 물으니깐

 

풀발기 해서 탐마삿vs쭐라롱컨 정기전 사진 보내드라

 

하 동발이도 연대 썼다가 떨어진 아픈 기억이 있는데ㅠ

 

카드섹션 이랑 치어리딩 연습하는 사진도 보내주는데

 

역시 낙슥사는 좋드라 하앍 근데 숏슥사가 너무 나댔어

 

자기 운전하는거 좋아한다고 차 갖고 싶다고

 

오빠차 가끔 끌고 나간다 뭐 이런 얘기를 했는데

 

동발이가 너 운전 잘하냐 라고 자극하니 지 라이센스를

 

보내드라 내일 지네 오빠차 끌고 동물원 가자는거야

 

 

image.png.jpg

 

 

이런거 위험하다 당장 지워라 내가 만약에 나쁜

 

사람이면 너 어쩔꺼냐 개인정보 함부로 보내는거

 

아니다 라고 충고해주니 미안하고 고맙다고 하드라

 

순진한건지 댕청한건지 약간 백치미를 가지고 있다

 

씨잘데기 없고 궁금하지도 않은 지 친구얘기랑

 

고민상담 비슷한거를 최대한 친절하게 대답해주니

 

조금 지치드라 그래도 꾹 참고 계속 라인질을 했어

 

동발이는 슬슬 본심을 들어낼 타이밍이라 생각하고

 

교복 입은 모습 보고 싶다 너 다리 너무 이뻐서 잘

 

어울릴꺼같다 라는 개아리를 트니깐 지 교복사진을

 

보내줬는데 하 시발 동발이가 생각하는 짧은 H라인이

 

아닌 ㅈ찐따년 펄럭 치마 인거야 그것도 무릎밑으로

 

내려와서 다리도 굵어보이는 전형적인 찐따치마 시발

 

그래도 동발이는 최대한 오 귀엽다 라고 칭찬 한번

 

해주고 이렇게 입으면 더 이쁠거 같다고 말했는데

 

 

image.png.jpg

 

 

ㅈ나 쪼개더니 이렇게 입는 애들 아예 없다고 하드라

 

시발 망했어요 현타 오지게 와서 아 그러냐 미안하다

 

하니깐 숏슥사가 저런거 좋아하냐고 물어보는거야

 

아니 이왕이면 다리 이뻐보이고 좋지 않냐 하면서

 

k교복 사진 보여주니깐 숏슥사 지도 이게 더 이쁘데

 

그리고 교복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데 정해진 기준은

 

거의 없다고 하드라 쭐라롱컨 빼고는 교복도 똑같데

 

뱃지랑 바클로 어디 대학인지 알 수 았다고 하드라

 

꼬무룩 해진 동발이가 아쉬워 하고 있는데 숏슥사가

 

어차피 동물원 갈꺼면 교복입을까? 라고 하드라

 

그러면서 자기 검정H 스커트 있다고 하는데 시발

 

죽다가 살아 났쥬? 동발이 태국오고 나서 왜이렇게

 

운이 좋은지 ㅈ나 이럴때마다 조금씩 두렵다 시발

 

하 하지만 역시 세상사 사는게 기브앤 테이크라고

 

갑자기 숏슥사가 라인으로 이딴 사진을 보내온거야

 

 

image.png.jpg

 

 

................ ㅅㅂㄴ 이딴게 하고 싶다는 거야

 

지금 이글 보고 ㅈ나 빠게는 형들 있겠지? 하 시발

 

그래 맞아 나 틀딱인데 교복 입었다 시발거 아오

 

지네 오빠 교복 있다고 같이 입고 동물원에 가자고

 

하드라 ㅈ나 고민했다 이 나이에 교복 이라니 시발

 

데이트 할때 자기 혼자 교복 입으면 이상할꺼 같다고

 

하는데 내 나이에 교복 입는것도 그렇고 동발이는

 

아직 탐마삿 학생도 아닌데 괜찮냐고 물으니깐

 

뭐가 문제냐고 하드라 시발 지네학교 자존심도 없나

 

예전에 동발이 과잠바 빌려 쳐입고 클럽간 친구

 

생각나드라 하 보고있나 김x준 자네를 능가하는

 

인재가 여기있다네 그것도 따일랜드 에서 말일세

 

찰나에 순간 ㅈ나 고민하다가 교복 사이즈 물어보니

 

숏슥사 오빠가 동발이 보다는 조금 작은데 얼추

 

맞겠더라고 먼저 얘기 꺼낸게 동발이라서 도망갈

 

구석이 생각도 안나고 알겠다고 같이 입자고 했다

 

사실 김치랑 예전에 연애할때 2번정도 교복데이트

 

해봤는데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늙어 비틀어진

 

틀딱인데 걱정이 너무 앞서더라고 시발거

 

21에서 무반주 랩한 ㅅㄲ도 내가 최초일거 같고

 

태국에서 교복 데이트 하는 틀딱도 아마 내가 최초

 

일거라 생각한다 혹시 해본 형들있으면 댓글 남겨줘

 

라인질 하다보니 어느새 저녁 가까이 되서 동발이는

 

구원이를 만나러 나가고 숏슥사는 가족 식사하러 간데

 

구원이랑 삼겹살 먹기로 해가지고 프롬퐁 반주식당

 

갔다 형들 고기먹고 싶으면 ㅈ타에서 고기 처묵

 

하지말고 반주 가라 가격도 비슷한데 퀄 ㅈ나 차이난다

 

 

image.png.jpg

 

 

고기 처묵 하고 바로 숙소가서 ㅅㅅ 조졌다

 

구원이랑은 합을 많이 맞춰서 서로 뭘 원하는지

 

아는 심섹합일의 경지 랄까? 뺨대기 ㅈ나 때려도

 

눈 한번 찡끗하지 않고 더 때려달라 하고 뷰지에

 

핑거롤 작렬하면 지가 더 뷰지물 뿜어내려고 힘주는

 

애가 구원이야 마인드가 느므 훌륭해서 못 버린다

 

피니쉬 할때는 박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며 입으로

 

ㅈ물 쭉쭉 빨아먹는데 구원이 후기도 나중에 자세히

 

올려보도록 할께 진짜 나중에 누가 데려갈지 참 휴

 

구원이 젖탱이 쭈물거리면서 동갤 하고 있는데

 

숏슥사가 내일 오빠가 차 써야 된다고 텍시 타고 가면

 

안되겠냐고 묻더라 응 ㅈ나 괜찮아 오히려 불안했어

 

왜 미안해하는지 모르겠지만 계속 미안해 하더라

 

숏슥사 지는 오랜만에 하는 데이트라며 편하고 재밌게

 

놀고 싶었데 동발이에게 멋지게 운전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싶었나봐 그리고는 교복 같이 입어야 하니깐

 

내일 동발이 숙소로 오겠다고 하는데 너는 겁도 없냐

 

아무리 낮이지만 내가 나쁜마음 먹으면 어떻할꺼냐

 

라고 물으니깐 ㅈ나 쪼개면서 이렇게 말해주 것이

 

동발이 네가 좋은사람 이라는 증거다 라며 주소나

 

보내라고 하드라 숏슥사 이 앙콤한 년 같으니라구

 

내일 아침 구원이 보내는 시간에 맞춰서 이때 오라고

 

한 다음 구원이랑 파워 ㅅㅅ 한번 더 조지고 잠들었어

 

................................... 시발 긴장 안하지?

 

일어나보니 아침 10시인거야 그리고 숏슥사가 오기로

 

한 시간은 10시 반인데 ㅈ됐다 싶었어 생각없이

 

ㅅㅅ 해서 침대는 구원이 뷰지물 자국에 난리가 났고

 

비게는 구원이 립스틱 자국이랑 머리카락 등으로

 

총체적 난국인거야 아 갓뎀갓뎀 염병 났다 정말

 

급하게 구원이 깨워서 나 친구 만나는데 늦었다며

 

잠 덜깨서 몽롱해가지고 어버버 하는 구원이를

 

쫒아내듯이 보내고 전화해서 시트 갈아주고 방좀

 

치워달라고 부탁했는데 12시 부터 해준다고 하드라

 

ㅈ됐다 싶어서 어쩌지 어쩌지 하는데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는거야 하 시발 괜히 방 호수까지 알러줬어

 

멘탈 터진 동발이는 얘라 모르겠다 하고는 케리어에

 

있는 짐을 침대위로 쏟아부어 버리고 비게커버 뜯어서

 

침대밑으로 던져놨는데 진짜 땀이 삐질삐질 나드라

 

문 열어주니깐 숏슥사가 환하게 웃으면서 안녕

 

하는데 누구세요 할 정도로 다른 애가 와 있는거야

 

처음 만났을때 화장도 거의 안해서 그런지 와꾸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교정기 빼고 풀메이크업 하니깐

 

다른 사람 이더라고 동발이는 누구세요 라고 한다음

 

문을 닫아버리니깐 ㅈ나 쪼개면서 와이와이 하더라

 

라인으로 내가 진짜 숏슥사가 맞다면 암호를 대라

 

라고 하니깐 무슨 암호 냐고 물어보길래 동발이에게

 

진심으로 하고 싶은말을 해보라니깐 알랔유 하드라

 

이때 시발 잘하면 오늘 ㅅㅅ 조질수도 있겠다 싶었어

 

문열어주고 진짜 누군지 못알아 보겠다 너무 이쁘다

 

칭찬해 주니깐 숏슥사가 기분이 많이 좋아보이더라고

 

일진 ㄸㄲ치마 까지는 아니지만 생각보다 H라인

 

치마도 많이 짧고 긴다리에 잘 어울렸다 탐마삿 가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때 왜이렇게 침대에다가

 

옷을 펼쳐놨냐고 묻더라 다시 땀 삐질삐질 나는데

 

정리 하고 있었다고 둘러댄다음 내 교복 어딨냐고

 

딴 소리 하니깐 실실 쪼개면서 지네오빠 교복 주드라

 

역시 ㅈ돼지 동발이 에겐 조금 작았는데 핏이 너무

 

구대기더라고 예전에 유행하던 양홍원 교복 같은거야

 

위에는 좀 헐렁하게 입고 싶었는데 위에도 딱붙고

 

바지도 시발 무슨 90년대 양아치 형아들 교복처럼

 

5.5통? 6통? ㅈ끼니 진이라서 움직이는게 힘들더라

 

게다가 넥타이 까지 해보니 영락없는 일진 따라하는

 

ㅈ찐다 틀딱 ㅅㄲ가 거울앞에 있네 이게 무슨 수치풀

 

인가 싶기도 하고 이게 정말 맞나 싶어서 현타 왔다

 

 

image.png.jpg

 

 

....................저 어좁이 ㅅㄲ 봐라 시발거

 

탐마삿 벨트랑 넥타이에 뱃지 착용하고 최대한

 

어려보이게 뷰지가르마 해서 머리좀 만지고 BB

 

떡칠하니깐 그나마 좀 낮기는 개뿔 영락없는 수치풀

 

그래도 동갤 위해서 인증샷 찍으거니깐 용서해주라

 

 

image.png.jpg

 

 

나가기전에 커플샷도 하나 찍었다 시발거

 

튀어나온 뱃살 가릴라고 가방 하나 매고 찍음ㅇㅇ

 

역시 분량 조절 실패 3부작으로 마무리 할께

 

미안해 ㅅㅅ좀 하고 올께 형들 어제 새장국함

 

 

 

image.png.jpg

 

 

막짤은 예고편

 

 

image.png.jpg

 

 

그럼 사랑하는 동발형림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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